👑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마마무 › 솔라

솔라

솔라 사주

1991년 2월 21일생 · 임술일주

본명 김용선

임술일주 별명 「사서 고생하는 해결사」

힘든 일은 결국 이 사람한테 갑니다. 본인이 「내가 할게」 하고 가져갑니다.

솔라와 같은 임술일주더 보기 →

역사 속 임술일주나의 과거 찾기 →

괴테

작가 · 1749–1832

효의순황후, 찰리 채플린, 제임스 1세, 루쉰도 임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임술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사주로 보는 솔라

솔라의 이력에는 '데뷔'가 여섯 번 나와요. 가수, 웹드라마 배우, 유튜버, 뮤지컬 배우, 영화배우, 그리고 대만에서 한 번 더.

마마무의 리더이자 메인보컬

솔라의 태어난 날 아래 글자 술은 편관이에요. 편관은 모두가 머뭇거릴 때 먼저 나서는 글자예요. 남이 힘들어하는 일을 대신 짊어지는 책임감도 편관에 있어요. 솔라는 마마무의 리더이자 메인보컬이에요.

대만에서 부른 중국어 노래

큰물은 한자리에 고이지 않아요. 온 세상을 두루 흐르며 어디서도 막히지 않죠. 이것저것 해 보며 기회를 넓혀 가는 물이에요. 솔라가 바로 이 큰물, 임수예요. 2025년, 솔라는 대만에서 중국어 싱글 〈Floating Free〉를 냈어요.

임술일주는 이런 사람

간섭이 시작되면 대답이 짧아집니다. 「응」 「어」 「알았어」.

연애를 해도 티를 안 냅니다. 친구들은 청첩장 받고서야 압니다.

일이 꼬일수록 더 잘합니다. 마감 전날 밤이 전성기입니다.

여기저기 인심은 다 쓰고 다닙니다. 그러면서 비상금은 따로 숨겨 둡니다.

싸움이 나면 슬그머니 중간에 섭니다. 양쪽 다 이 사람 말은 듣습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임술일주 더 보기 →

마마무 멤버 일주멤버 전부 →

솔라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

솔라 생일을 넣어 봤어요

생일 테스트 더 하기 →

솔라 사주 원국

솔라 사주 원국 — 임술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쇠 둘이 물을 대 주고, 흙 둘이 그 물을 막는다

이 원국은 쇠(金)가 둘, 흙(土)이 둘, 나무(木)가 하나, 물(水)이 하나입니다.

나를 뜻하는 글자는 임수(壬水)입니다. 임수는 큰 물입니다. 컵에 담긴 물이 아니라 강처럼 흘러가는 물이라, 한 번 방향을 잡으면 멀리까지 갑니다. 대신 앞이 막히면 위로 넘지 않고 옆으로 돌아서 갑니다.

이어 읽기

그 물 위에 쇠가 둘 얹혀 있습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 신금(辛金)과 태어난 달의 천간 경금(庚金)입니다. 쇠는 물을 만들어 주는 글자라 여기서는 나를 채워 주는 힘이 됩니다. 배우는 시간, 기댈 곳,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다 여기 들어갑니다. 그게 둘이나 위에 서 있으면 보통 무엇을 시작하기 전에 알아보는 시간이 긴 결로 나타납니다. 남들이 벌써 손을 대고 있을 때 아직 자료를 들여다보고 있는 쪽입니다.

아래에는 흙이 둘 깔려 있습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 미(未)와 태어난 날의 지지 술(戌)입니다. 흙은 물을 막는 글자이고, 나를 다잡는 힘으로 읽습니다. 맡은 자리, 지켜야 할 선, 남들이 보는 눈 같은 것이 여기 붙습니다. 위에서는 계속 채워 주고 아래에서는 계속 잡아 줍니다.

밖으로 내놓는 글자는 하나뿐입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 인(寅), 나무입니다. 재주도 말도 만들어 내는 것도 이 한 자리로 나갑니다. 들어오는 문은 둘인데 나가는 문은 하나입니다.

비어 있는 것은 불입니다. 큰 물에게 불은 손에 쥐는 것을 뜻하는데, 여섯 글자 안에 불이 한 자리도 없습니다. 다만 붙어 있는 두 지지 인(寅)과 술(戌)이 서로 당겨서 불 쪽으로 도는 자리가 있습니다. 원래 없던 것이 붙어 있는 두 글자 사이에서 생겨나는 모양입니다. 처음부터 쥐고 있던 것이 아니라 가진 것 둘을 엮어서 만들어 내는 쪽으로 봅니다.

오래 버티는 힘과, 내놓기까지 걸리는 시간

이 짜임이 잘 도는 데는 오래 붙들고 있어야 하는 일입니다. 위에서 채워 주는 글자가 둘, 아래에서 잡아 주는 글자가 둘이라 앞뒤가 다 받쳐져 있습니다. 힘이 한쪽으로 쏠리지 않아서 어디에 놓아도 금방 흔들리지 않습니다. 몇 해씩 같은 것을 파고들어야 하는 자리에서 특히 잘 돕니다.

태어난 해와 태어난 달의 지지가 이루는 귀문관살도 여기에 겹칩니다. 이름이 무섭게 들리지만 뜻은 한 가지에 깊이 빠져드는 예민함입니다. 남이 그냥 넘긴 데서 걸리는 것을 먼저 알아채고, 한번 걸리면 잘 못 놓습니다. 파고드는 일에는 힘이 되고, 놓아야 할 때 못 놓으면 밤에 잠이 안 오는 쪽으로도 갑니다.

걸리는 데는 나가는 문이 하나라는 자리입니다. 채워 주는 힘이 둘인데 내놓는 힘이 하나면 들어온 만큼 나가지 못하고 안에 쌓입니다. 머릿속에서는 이미 다 끝났는데 손에서는 아직 안 나온 상태가 길어집니다. 알아보는 시간이 길어서 좋은 판단이 나오고, 같은 이유로 내놓는 날이 자꾸 뒤로 갑니다.

또 걸리는 데는 같은 편 글자가 없다는 자리입니다. 여섯 글자 안에 나와 같은 물이 하나도 없습니다. 내 몫을 나눠 갖는 사람이 없다는 뜻이기도 하고, 같이 밀어 줄 사람이 안에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일이 몰리면 혼자 다 떠안습니다. 태어난 날에 붙는 백호대살이라는 이름표도 겁주는 말이 아니라 급한 일에 먼저 나서는 힘을 가리키는데, 이 짜임에서는 그 힘이 혼자 나서는 쪽으로 쓰이기 쉽습니다.

운의 흐름도 같은 자리에서 갈립니다. 나무나 불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내놓는 쪽과 손에 쥐는 쪽이 함께 두드러집니다. 안에 쌓아 둔 것이 밖으로 나가는 통로가 넓어지는 모양입니다. 쇠나 물이 거듭 들어오는 시기에는 채우는 쪽이 더 두터워져서, 배우는 데는 좋고 내놓는 데는 더 느려집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