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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사주 › 배우 › 최강희

최강희

최강희 사주

1977년 5월 5일생 · 임술일주

임술일주 별명 「사서 고생하는 해결사」

힘든 일은 결국 이 사람한테 갑니다. 본인이 「내가 할게」 하고 가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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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

작가 · 1749–1832

효의순황후, 찰리 채플린, 제임스 1세, 루쉰도 임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임술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임술일주는 이런 사람

간섭이 시작되면 대답이 짧아집니다. 「응」 「어」 「알았어」.

연애를 해도 티를 안 냅니다. 친구들은 청첩장 받고서야 압니다.

일이 꼬일수록 더 잘합니다. 마감 전날 밤이 전성기입니다.

여기저기 인심은 다 쓰고 다닙니다. 그러면서 비상금은 따로 숨겨 둡니다.

싸움이 나면 슬그머니 중간에 섭니다. 양쪽 다 이 사람 말은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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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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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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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사주 원국

최강희 사주 원국 — 임술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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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물 한 줄기가 불 둘과 흙 둘 사이에 있다

여덟 글자 가운데 물은 하나뿐입니다. 이 원국에서 나 자신을 뜻하는 글자가 바로 그 물입니다.

나 자신은 임수(壬水)입니다. 임수는 강물이나 바닷물처럼 덩치가 큰 물입니다. 한 번 방향이 정해지면 계속 흘러갑니다. 막히면 돌아가고, 돌아가면서도 앞으로 갑니다. 다만 이 원국에서 물은 그 한 글자뿐입니다.

이어 읽기

둘레를 보면 불이 둘, 흙이 둘입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 정(丁)과 지지 사(巳)가 불인데, 물에게 불은 손에 쥐는 것을 뜻합니다. 돈, 일감, 눈앞에 놓인 기회입니다. 그리고 태어난 달의 지지 진(辰)과 태어난 날의 지지 술(戌)이 흙인데, 물에게 흙은 나를 몰아붙이는 압박입니다. 맡은 책임, 지켜야 할 자리, 밀려오는 마감 같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원국은 물 한 줄기가 할 일과 책임에 둘러싸여 있는 모양입니다. 사주에서는 이것을 신약(身弱)이라고 합니다. 힘으로 밀어붙이는 방식보다 둘레를 빌려 쓰는 방식이 더 맞는 쪽입니다.

그런데 이 원국에는 숨통이 하나 있습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 갑(甲), 나무입니다. 물은 나무를 키웁니다. 그리고 나무는 불을 지핍니다. 그러니까 이 나무는 물에서 시작해 불까지 이어 주는 다리입니다. 사주에서는 이 자리를 식신(食神)이라고 부릅니다. 밖으로 내놓는 힘, 재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이 원국에서 손에 쥐는 것은 힘으로 빼앗아 오는 게 아니라 내놓아서 오는 쪽입니다. 만들어서 보여 주면 그게 돌아옵니다.

없는 것은 쇠입니다. 쇠는 이 물을 채워 주는 글자입니다. 기댈 곳, 배우는 시간, 쉬어 가는 자리입니다. 그게 원국에 안 보입니다. 신약한 원국에 받쳐 주는 글자가 없으면, 쓴 만큼 스스로 다시 채워야 합니다.

한 가지 더 있습니다. 태어난 달과 태어난 날의 지지에 있는 두 흙이 서로 맞부딪히는 사이입니다. 같은 흙인데 정면으로 마주 봅니다. 이런 자리는 보통 안에서 두 가지 마음이 같이 서 있는 결로 나타납니다.

내놓아서 얻는 짜임, 그리고 채울 데가 없는 것

이 짜임이 제일 잘 도는 데는 자기가 만든 것을 내놓는 자리입니다. 물에서 나무로, 나무에서 불로 이어지는 길이 뚫려 있으니 안에 있는 것이 밖으로 잘 나갑니다. 그리고 그게 그냥 흩어지지 않고 손에 쥐는 것으로 돌아옵니다. 남과 다투어서 가져오는 방식이 아니라, 내놓은 것이 마음에 들어서 사람들이 다시 찾아오는 방식입니다.

물이 하나여도 방향이 분명한 것도 힘입니다. 큰 물은 얕게 퍼지지 않습니다. 하고 싶은 것과 하기 싫은 것이 뚜렷하고, 한번 정한 쪽으로는 오래 갑니다.

이 원국에는 백호대살이라는 이름이 두 자리에 붙어 있습니다. 이름만 들으면 겁이 나는데 뜻은 그렇지 않습니다. 급한 일이 생겼을 때 뒤로 빠지지 않고 먼저 나서는 힘에 붙은 이름표입니다. 그리고 천을귀인이라는 이름도 붙어 있는데, 어려울 때 도와줄 사람이 나타나는 자리를 뜻합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받쳐 줄 글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쓴 힘을 다시 채우는 자리가 원국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 짜임은 한번 소진되면 회복이 더딥니다. 그런데도 쉬는 것을 미룹니다. 앞에 놓인 할 일이 많아서 쉴 자리가 안 보이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는 압박이 두 자리라는 것입니다. 맡은 책임이 늘 하나 이상 걸려 있습니다. 하나를 끝내면 다음 것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런 짜임은 책임을 잘 던지지 않습니다. 남이 하면 어설플 것 같아서 결국 자기가 다 쥡니다.

셋째는 안에서 두 마음이 서는 것입니다. 마주 보는 두 흙이 그 자리입니다. 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하는 것이 같이 서서 오래 안 갈립니다. 그래서 정하는 데 시간이 걸리고, 정한 뒤에도 한 번씩 다시 꺼내 봅니다. 이 원국에 붙어 있는 몇몇 이름도 같은 자리를 가리킵니다. 신경이 가늘어서 이미 지나간 일을 한 번 더 들여다보는 기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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