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태지 사주
1972년 2월 21일생 · 임오일주
본명 정현철
임오일주 별명 「놀 거 다 노는 에이스」
놀 거 다 놀고 할 일도 다 해 놓습니다. 같이 놀던 사람만 발등에 불이 떨어집니다.
서태지와 같은 임오일주더 보기 →
역사 속 임오일주나의 과거 찾기 →

비디오 아트의 아버지 · 1932–2006
바이에른 공주 조피, 구스타브 2세 아돌프, 미하일 글린카, 퍼트리샤 하이스미스도 임오일주로 태어났습니다.
임오일주는 이런 사람
사람을 한번 판단하면 잘 안 바꿉니다. 「걔는 원래 그래」가 평생 갑니다.
연애만 시작하면 딴사람처럼 굽니다. 주변에서 「너 이런 애였어?」 합니다.
손이 빨라 남이 설명 듣는 사이에 끝냅니다. 새로 나온 건 제일 먼저 써 봅니다.
「내가 쏠게」 해 놓고 계산기는 이미 두드려 놨습니다. 손해 보는 장사는 안 합니다.
아는 사람끼리 이어 주는 걸 잘합니다. 「둘이 한번 만나 봐」가 특기입니다.
서태지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서태지 생일을 넣어 봤어요
서태지 사주 원국

원국 풀이
위에 선 세 글자가 전부 같은 물이다
이 원국은 위쪽 천간 세 글자가 모두 임수(壬水)입니다. 태어난 해도 임, 태어난 달도 임, 태어난 날도 임입니다.
이어 읽기
임수는 큰물입니다. 병에 담긴 물이 아니라 흘러가는 물입니다. 한 자리에 고여 있지 못하고, 막으면 돌아가고 돌아갈 데가 없으면 넘습니다. 그 큰물이 위에 셋 나란히 서 있고 태어난 해의 지지 자수(子水)까지 더하면 물이 넷입니다.
위에 선 세 글자가 다 같다는 것은, 나와 똑같은 사람이 옆에 둘 서 있다는 말입니다(비견·겁재). 같은 편이기도 하고 같은 것을 두고 다투는 사이이기도 합니다. 힘이 세 배가 되는 대신 몫은 삼분의 일이 됩니다.
그 물이 빠져나가는 길은 하나뿐입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 인목(寅木)입니다. 물이 나무를 키우는 자리라, 여기가 안에 있던 것을 밖으로 내놓는 통로가 됩니다(식신). 넷이나 되는 물이 좁은 나무 하나로 다 지나갑니다. 물살이 셀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 나무가 태어난 날의 지지 오화(午火)와 손을 잡습니다. 인과 오가 묶이면 불로 갑니다. 불은 이 물에게 손에 쥐는 것입니다(정재). 내놓은 것이 그대로 손에 쥐는 것으로 이어지는 줄이 한 줄 서 있습니다. 만든 것과 받는 것 사이가 짧은 짜임입니다.
여섯 글자만 놓고 보면 물이 넷이라 힘이 세 보이는데, 태어난 달은 나무의 달입니다. 계절의 힘은 못 받았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제 힘으로만 끝까지 밀어붙이는 쪽으로는 보지 않습니다. 몰아칠 때와 비어 있을 때의 차이가 큰 원국입니다.
없는 것은 흙과 쇠입니다. 흙은 물을 막아 세우는 자리, 그러니까 규칙과 맡은 자리입니다. 쇠는 물을 낳아 주는 자리, 기대고 배우는 곳입니다. 둘 다 없습니다. 위에서 정해 주는 틀도 없고 뒤에서 대 주는 데도 없습니다. 태어난 해와 달의 지지는 붙어 있어도 서로 손이 닿지 않는 사이라(격각살), 가까이 있는데 한 칸 떨어져 있는 모양이 하나 더 겹칩니다.
한 줄기로 모으면 세고, 갈라지면 흩어진다
이 짜임의 힘은 쏟아붓는 데 있습니다. 물 넷이 나무 하나로 지나가니 한 군데로 몰면 아주 셉니다. 하나를 잡으면 밤을 새웁니다. 남들이 적당히 하고 마는 데서 계속 남아 있습니다.
그 힘이 헛돌지 않는 이유는 끝에 불이 하나 걸려 있기 때문입니다. 내놓는 자리와 받는 자리가 이어져 있는 짜임은 만든 것이 값으로 돌아옵니다. 남 좋은 일만 하고 끝나는 쪽은 아닙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같은 글자가 셋이면 나눠 갖습니다. 여럿이 같이 하는 일에서 「누가 한 것인가」가 흐려집니다. 사이가 나빠서가 아니라 애초에 구분선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옆에 나와 같은 힘이 있으면 도움을 받기보다 견주게 됩니다.
흙이 없어서 밖에서 정해 주는 틀이 없습니다. 이런 짜임은 남이 만든 규칙 안에 오래 못 앉아 있습니다. 답답해서 나옵니다. 대신 자기 규칙은 아주 깐깐하게 만듭니다. 남의 선은 못 지키는데 자기 선은 넘지 않는 쪽입니다.
쇠가 없어서 물을 대 주는 근원도 없습니다. 지금 가진 물로만 흘러야 합니다. 많이 쏟아붓고 나면 그만큼 비고, 비었을 때 채워 줄 데가 원국에 안 적혀 있습니다. 그래서 한 번 크게 쏟고 나면 한동안 조용해지는 결로 나타납니다. 그 조용한 때를 게으른 때로 오해하기 쉬운데, 이 원국에서는 다시 차는 시간입니다.
태어난 달에는 문창귀인이라는 이름표가 붙어 있습니다. 안에 있는 것이 글이나 말로 잘 나오는 자리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물 넷이 나무 하나로 빠져나가는 이 원국에서 그 통로가 어느 쪽으로 나 있는지를 한 번 더 짚어 주는 이름입니다.
태어난 해에 양인, 태어난 달에 역마라는 이름표가 붙어 있습니다. 양인은 날이 선 힘을 가리키고, 역마는 한자리에 오래 머물지 않는 것을 가리킵니다. 둘 다 사람을 규정하는 말이 아니라 기운의 방향을 적어 둔 이름입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김건모
박정민
브라이언 영
백현
인기 많은 사주? 자신의 도화살 5분만에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