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리센느 › 미나미

미나미

미나미 사주

2006년 11월 29일생 · 임술일주

본명 이토 미나미

임술일주 별명 「사서 고생하는 해결사」

힘든 일은 결국 이 사람한테 갑니다. 본인이 「내가 할게」 하고 가져갑니다.

미나미와 같은 임술일주더 보기 →

역사 속 임술일주나의 과거 찾기 →

괴테

작가 · 1749–1832

효의순황후, 찰리 채플린, 제임스 1세, 루쉰도 임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임술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임술일주는 이런 사람

간섭이 시작되면 대답이 짧아집니다. 「응」 「어」 「알았어」.

연애를 해도 티를 안 냅니다. 친구들은 청첩장 받고서야 압니다.

일이 꼬일수록 더 잘합니다. 마감 전날 밤이 전성기입니다.

여기저기 인심은 다 쓰고 다닙니다. 그러면서 비상금은 따로 숨겨 둡니다.

싸움이 나면 슬그머니 중간에 섭니다. 양쪽 다 이 사람 말은 듣습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임술일주 더 보기 →

리센느 멤버 일주멤버 전부 →

미나미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

미나미 생일을 넣어 봤어요

생일 테스트 더 하기 →

미나미 사주 원국

미나미 사주 원국 — 임술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흐르는 물 둘에, 앞뒤로 놓인 흙 셋

태어난 달부터 봅니다. 미나미님의 달 지지는 해(亥)인데, 나를 뜻하는 글자인 임수(壬水)에게 해는 제 집입니다. 태어난 달이 그대로 내 힘이 되는 짜임입니다. 쉽게 말하면 남이 밀어 주지 않아도 제 발로 서는 것이 기본 방식입니다.

이어 읽기

임수는 작은 물이 아닙니다. 강이나 바다 쪽의 큰 물입니다. 한번 방향이 잡히면 계속 흐릅니다. 한자리에 고여 있는 것을 제일 답답해합니다. 흙이 셋, 물이 둘, 불이 하나입니다.

흙이 제일 많습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 태어난 달의 천간, 태어난 날의 지지입니다. 물에게 흙은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셋이 다 같은 성질은 아닙니다. 양쪽 끝의 술(戌)은 몰아붙이는 압박 쪽이고(편관), 가운데 기토(己土)는 규칙과 맡은 자리 쪽입니다(정관). 앞에도 둑이 있고 뒤에도 둑이 있고, 가운데에 선이 하나 그어져 있는 모양입니다.

큰 물이 둑을 만나면 둘 중 하나가 됩니다. 고여서 깊어지거나, 막힌 만큼 방향이 잡히거나입니다. 이 원국에서는 물도 흙도 어느 한쪽이 확 이기지 않습니다. 힘이 서로 비슷하게 맞물려 있습니다. 이런 짜임은 세게 밀어붙이지도 않고 쉽게 물러서지도 않는 결로 나타납니다.

불은 태어난 해의 천간에 병화(丙火) 하나입니다. 물에게 불은 크게 움직이는 기회입니다(편재). 여섯 글자 가운데 제일 먼 자리에 있습니다. 손에 놓인 것이 아니라 저만치 떨어져 보이는 쪽입니다.

나무와 쇠는 한 글자도 없습니다. 물에게 나무는 밖으로 내놓는 힘이고, 쇠는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 두 칸이 같이 비었습니다. 안에 쌓인 것을 꺼내는 길도 안 그려져 있고, 밖에서 받아 채우는 길도 안 그려져 있습니다. 들어오는 문과 나가는 문이 둘 다 좁은 자리에서 물이 도는 모양입니다. 제 안에서 스스로 돌려야 하는 짜임입니다.

막히는 힘이 방향을 만든다

이 짜임이 제일 잘 도는 데는 눌리는 자리입니다. 둑이 없는 물은 넓게 퍼지다 말라 버립니다. 둑이 있으면 한 줄로 모입니다. 이 원국은 맡은 것이 분명하고 지켜야 할 선이 있을 때 오히려 힘이 붙습니다. 알아서 하라고 풀어 두면 방향을 못 잡는 쪽입니다.

제 달에 난 것도 봐 둘 만합니다. 시작할 때 누가 등을 밀어 줘야 움직이는 쪽이 아닙니다. 하겠다고 정하고 나면 그다음은 스스로 갑니다. 물도 흙도 한쪽으로 기울지 않아서 크게 휘청이는 일이 적습니다.

깊어지는 것도 이 짜임의 것입니다. 나가는 문이 좁으면 안에 오래 남습니다. 밖에서 보이는 것보다 안에 남는 것이 많은 짜임입니다.

걸리는 데는 그 좁은 문 쪽입니다.

하나는 꺼내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말과 표현의 칸이 통째로 비었습니다. 하고 싶은 말이 없는 것이 아니라 나갈 데가 없습니다. 안에서 여러 번 돌리다가 그냥 두는 일이 잦습니다. 쌓이는 것도 여기서 쌓입니다.

또 하나는 채워 주는 칸도 같이 비었다는 것입니다. 꺼내지도 못하고 받지도 못하면 제 것만으로 돌려야 합니다. 이런 짜임은 힘들다는 말을 늦게 합니다. 다 지나고 나서 그때 힘들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발밑의 두 글자가 서로 걸립니다. 술과 해가 나란히 붙어 있는데, 옛날 책은 여기에 천라(天羅)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하늘의 그물이라는 뜻입니다. 이름만 보면 무서운데, 겁주려고 붙인 말이 아닙니다. 한 번에 안 풀리고 한 박자 늦게 풀린다는 뜻으로 봅니다. 될 일이 바로 안 되고 돌아서 되는 결이 이 자리에서 자주 보입니다.

이 원국에 붙은 옛 이름도 몇 개 됩니다. 화개(華蓋)와 백호(白虎)가 각각 두 자리씩인데, 앞은 혼자 있는 시간이 잦다는 뜻이고 뒤는 급한 일에 먼저 나서는 힘을 가리키는 이름입니다. 조용히 있다가 나설 때는 먼저 나서는 쪽으로 봅니다. 이름표는 그 자리를 가리킬 뿐입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