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샤이니 › 온유

온유

온유 사주

1989년 12월 14일생 · 무신일주

본명 이진기

무신일주 별명 「소심한 독불장군」

룰은 내가 정해야 속이 편합니다. 회의할 시간에 혼자 밤새 끝내 버립니다.

온유와 같은 무신일주더 보기 →

역사 속 무신일주나의 과거 찾기 →

이병철

삼성 창업자 · 1910–1987

정정화, 렘브란트, 클로드 드뷔시, 프란츠 카프카도 무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무신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사주로 보는 온유

SM 아카데미 보컬과에 다니던 온유는 오디션에서 〈Do It〉을 불러 발탁됐어요. 두 해 뒤에는 샤이니의 리더가 됐어요.

한 해도 거르지 않은 앨범

온유는 2022년 〈Dice〉부터 해마다 앨범을 냈어요. 태어난 날 아래 글자 신이 식신이에요. 식신은 누가 뭐라든 제 속도를 지키며 꾸준히 이어 가는 글자예요. 한번 정한 걸음은 쉽게 바꾸지 않죠. 2026년 3월에는 〈Tough Love〉가 나왔어요.

자기 노래를 쓰는 리드보컬

문창귀인은 글재주와 배움을 밝혀 주는 별이에요. 온유의 사주에 이 별이 있어요. 온유는 부르는 데서 멈추지 않아요. 자기 노래와 샤이니의 노래를 쓰는 데도 참여해 왔어요.

무신일주는 이런 사람

충고를 들으면 「나 싫어?」부터 떠올립니다. 한번 늘어지면 아주 꾸준히 늘어집니다.

데이트는 계획 없이 그날 끌리는 대로 갑니다. 짜 놓은 코스는 숨 막혀 합니다.

말발 하나로 안 사려던 사람도 사게 만듭니다. 시켜서 하는 일은 사흘을 못 갑니다.

친구들이랑 맛있는 거 먹으려고 돈 법니다. 계산대 앞에선 늘 카드부터 내밉니다.

단톡방에선 조용한데 서너 명 모이면 제일 시끄럽습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무신일주 더 보기 →

샤이니 멤버 일주멤버 전부 →

온유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

온유 생일을 넣어 봤어요

생일 테스트 더 하기 →

온유 사주 원국

온유 사주 원국 — 무신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나를 다잡는 글자가 하나도 없다

이 원국에는 나무가 한 글자도 없습니다. 흙에게 나무는 나를 다잡는 힘, 그러니까 규칙과 맡은 자리와 밀어붙이는 압박입니다. 그것이 통째로 비어 있습니다.

이어 읽기

태어난 날의 천간은 무토(戊土)입니다. 화분에 담긴 흙이 아니라 언덕이나 둑 같은 흙입니다. 한번 자리를 잡으면 잘 안 옮깁니다. 급하게 모양을 바꾸는 법도 없습니다.

그 흙을 뒤에서 데워 주는 불이 둘 있습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와 태어난 달의 천간이 둘 다 불입니다. 흙에게 불은 나를 채워 주는 자리입니다. 배움과 기댈 곳과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여기 들어갑니다. 겨울에 태어난 흙이라 차가운데, 그 불 둘이 뒤에서 데워 줍니다. 이 원국이 마르지 않고 굳지 않는 이유입니다.

내가 깔고 앉은 자리는 신(申), 쇠입니다. 흙에게 쇠는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말과 재주와 만들어 내는 것이 다 여기 있습니다. 그리고 태어난 달의 지지는 자(子), 물입니다. 손에 쥐는 것입니다.

여기가 이 원국에서 제일 중요한 대목입니다. 신과 자가 바로 붙어 서로 당기면서 물 쪽으로 모입니다. 만든 것이 그대로 값으로 이어지는 길이 원국 안에 나 있다는 뜻입니다. 재주가 따로 놀고 벌이가 따로 노는 짜임이 아닙니다.

겨울에 태어난 흙은 차고 굳어 있습니다. 씨를 뿌려도 잘 안 자라는 땅입니다. 그런데 이 원국에는 그 땅을 데워 주는 불이 둘 있고, 땅 밑으로 흐르는 물길까지 나 있습니다. 차기는 차도 죽은 땅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에는 나와 같은 힘이 하나 있습니다. 기토(己土)라 밭이나 화분의 흙처럼 작고 부드러운 쪽이니, 같은 힘이면서 성질은 다른 셈입니다. 그리고 이 원국에는 사납다는 이름표가 하나도 붙지 않았습니다. 대신 글과 배움을 가리키는 이름표와 도와주는 사람을 가리키는 이름표가 셋 붙어 있습니다. 드문 경우입니다.

길은 나 있는데 밀어 주는 것이 없다

잘 도는 데는 방금 말한 그 길입니다. 만들어 내는 자리와 값이 되는 자리가 바로 붙어 있는 원국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이런 짜임은 보통 한 가지를 잘하면 그것으로 먹고사는 결로 나타납니다. 따로 수를 쓰지 않아도 만든 것이 알아서 제 값을 찾아갑니다.

뒤에서 데워 주는 불이 둘이라는 것도 큰 힘입니다. 내놓기만 하고 채우지 못하면 금방 바닥이 나는데, 이 원국은 채우는 쪽이 넉넉합니다. 그래서 오래 갑니다. 많이 쏟아붓는 사람보다 안 끊기는 사람이 결국 멀리 가는데, 이 짜임이 그쪽입니다.

성질도 모나지 않습니다. 두꺼운 흙에 내놓는 힘이 붙으면 남을 밀어내면서 가지 않습니다. 같이 있으면 편한 쪽입니다. 도와주는 사람을 가리키는 이름표가 붙어 있는 것도 이 결과 같이 갑니다.

걸리는 데는 비어 있는 그 자리입니다. 나를 밀어 주는 것이 원국 안에 없습니다. 그래서 급할 이유가 스스로에게 없습니다. 이런 짜임은 시작이 늦습니다. 해야 하는 줄 알면서도 오늘이 아니어도 되는 이유를 자연스럽게 찾아냅니다. 일단 시작하면 잘하는데, 그 일단이 오래 걸립니다.

채워 주는 불이 둘이라는 것도 양면입니다. 채우는 힘이 세면 생각이 손보다 앞섭니다. 더 알아보고 더 준비하다가 내놓는 날이 자꾸 뒤로 갑니다. 원국 안에서도 채우는 자리가 내놓는 자리를 누르고 있어서, 준비가 길어지는 쪽으로 기울기 쉽습니다.

태어난 해의 같은 힘도 짚어 둘 만합니다. 옛 방식으로 부르면 이 짜임은 정재격(正財格)입니다. 그 방식을 흔드는 글자가 나와 같은 힘입니다. 여럿이 함께 하는 일에서 누구 몫인지가 흐려지는 자리가 생깁니다.

나무 기운이 강한 시기에는 이 원국에서 보통 맡은 자리와 지켜야 할 선이 뚜렷해집니다. 없던 밀어 주는 힘이 밖에서 들어오는 셈입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