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제공 사주
1720년 음력 4월 6일생 · 임인일주
정조의 재상 · 1720–1799

채제공은 이런 사람
정조가 가장 믿은 신하였다.
수원 화성을 쌓는 일을 이끌었다.
시장에서 누구나 장사할 수 있게 길을 열었다.
임인일주 별명 「느긋한 해결사」
부탁받으면 몸이 먼저 일어납니다. 자기 일은 늘 그다음입니다.
임인일주는 이런 사람
급한 일이 터져도 「밥은 먹고 하자」 합니다.
안쓰러운 사람한테 약합니다. 챙겨 주다가 정드는 일이 많습니다.
멀쩡히 잘하던 걸 두고 갑자기 딴 길로 갑니다. 「나 이거 말고 저거 할래」 합니다.
지출 내역을 보면 절반이 취미입니다. 장비부터 사고 봅니다.
모임에 가면 자연스럽게 가운데 앉습니다. 무대에 서면 다들 귀를 기울입니다.
채제공 사주 원국

임인일주로 태어난 역사 인물
메리 카사트, 조식, 이태준, 쇠렌 키르케고르도 임인일주입니다.
채제공과 같은 임인일주 연예인더 보기 →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 생일은 1720년 음력 4월 6일로 셉니다. 음력과 옛 달력은 오늘 달력으로 바꿔 셉니다.
- 과거의 나 — 나와 같은 날 태어난 역사 인물 찾기
정연
이민호
정준하
설기현
지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