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경 사주
1876년 음력 11월 7일생 · 갑자일주
한글학자 · 1876–1914

주시경은 이런 사람
「한글」이라는 이름을 널리 쓴 사람이다.
우리말 문법을 처음 정리했다.
책 보따리를 들고 다녀 「주보따리」라 불렸다.
갑자일주 별명 「칭찬에 약한 일꾼」
「너 없으면 안 돼」 한마디면 밤새 다 해 줍니다. 대신 「고마워」 소리는 꼭 들어야 합니다.
갑자일주는 이런 사람
혼자 앉은 사람 보면 기어이 가서 말을 겁니다. 그래도 꺼낼 말은 한 번 더 고릅니다.
「왜 사랑한다는 말 안 해?」가 입에 붙어 있습니다. 좋다고 쫓아다니는 사람이 한 명쯤은 늘 있습니다.
점 보러 가면 「대학원 가라」 소리 꼭 듣습니다. 가르치는 일, 큰 조직 일이 잘 맞습니다.
정신 차려 보면 선물은 다 이 사람 손에 있습니다. 받을 돈, 안 받을 돈 구분은 칼같습니다.
딱한 사연엔 마음이 금방 약해집니다. 근데 미운털 한번 박히면 그걸로 끝입니다.
주시경 사주 원국

갑자일주로 태어난 역사 인물
버지니아 울프, 가쓰시카 호쿠사이, 고트프리트 빌헬름 라이프니츠, 쑹칭링도 갑자일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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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은 1876년 음력 11월 7일로 셉니다. 음력과 옛 달력은 오늘 달력으로 바꿔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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