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사주
1441년 음력 7월 23일생 · 정사일주
조선의 여섯째 임금 · 1441–1457

단종은 이런 사람
세종의 손자다.
열두 살에 임금이 되었다.
강원도 영월 청령포로 유배되었다.
정사일주 별명 「뒤끝 있는 의리파」
「그때 너 그랬잖아」 10년 뒤에도 꺼냅니다. 받은 은혜도 그만큼 오래 기억합니다.
정사일주는 이런 사람
쓸데없는 말은 안 합니다. 말문이 트이면 상대가 두 손 들 때까지입니다.
애매한 사이는 못 참고 먼저 「우리 무슨 사이야?」 묻습니다. 섭섭한 건 한 박자 늦게, 그래도 꼭 말합니다.
이래라저래라 하는 순간 하던 일도 하기 싫어집니다. 남 밑에 오래 있는 걸 제일 못 견딥니다.
밥값은 통 크게 내고 돌아서서 살짝 후회합니다.
잘 웃고 금방 친해집니다. 외로움도 잘 타면서 혼자 있는 시간은 꼭 있어야 합니다.
단종 사주 원국

정사일주로 태어난 역사 인물
정희왕후,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월트 디즈니, 베르너 하이젠베르크도 정사일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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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은 1441년 음력 7월 23일로 셉니다. 음력과 옛 달력은 오늘 달력으로 바꿔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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