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용운 사주
1879년 음력 7월 12일생 · 갑신일주
시인·독립운동가 · 1879–1944

한용운은 이런 사람
시 「님의 침묵」을 썼다.
3·1 운동 민족 대표 33인의 한 사람이다.
총독부를 등지려고 집을 북향으로 지었다.
갑신일주 별명 「명분 따지는 골목대장」
모두 머뭇거릴 때 「나 따라와」 하고 먼저 나섭니다. 뒤따르는 사람이 늘면 목소리부터 커집니다.
갑신일주는 이런 사람
명분 없는 일엔 돈을 줘도 안 합니다. 쉬는 날에도 어깨에 힘이 들어가 있습니다.
연인이 힘들다 하면 「됐어, 내가 할게」부터 나옵니다. 데이트하다가도 뉴스 얘기로 빠집니다.
어느 모임이든 들어가면 감투 하나는 꼭 떠맡습니다. 낡은 규칙을 뜯어고치는 일에 가슴이 뜁니다.
경조사 봉투 두께로 자존심을 지킵니다. 들어온 돈보다 나갈 곳이 늘 먼저 줄을 섭니다.
후배가 억울한 일 당하면 윗선에 대신 따지러 갑니다. 그러면서 위아래 순서는 꼭 지키게 합니다.
한용운 사주 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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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은 1879년 음력 7월 12일로 셉니다. 음력과 옛 달력은 오늘 달력으로 바꿔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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