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60일주 › 갑신일주

갑신일주(甲申)

「명분 따지는 골목대장」 — 모두 머뭇거릴 때 「나 따라와」 하고 먼저 나섭니다. 뒤따르는 사람이 늘면 목소리부터 커집니다.

갑신일주는 이런 사람

성격
명분 없는 일엔 돈을 줘도 안 합니다. 쉬는 날에도 어깨에 힘이 들어가 있습니다.
일
어느 모임이든 들어가면 감투 하나는 꼭 떠맡습니다. 낡은 규칙을 뜯어고치는 일에 가슴이 뜁니다.
돈
경조사 봉투 두께로 자존심을 지킵니다. 들어온 돈보다 나갈 곳이 늘 먼저 줄을 섭니다.
연애
연인이 힘들다 하면 「됐어, 내가 할게」부터 나옵니다. 데이트하다가도 뉴스 얘기로 빠집니다.
사람
후배가 억울한 일 당하면 윗선에 대신 따지러 갑니다. 그러면서 위아래 순서는 꼭 지키게 합니다.

조심할 것 — 「나는 버틸 수 있어」가 나오면 일을 반으로 줄이세요.

나와 같은 갑신일주 연예인 보러가기로제·황정민 등 · 사진으로 보기

내 일주를 모르겠다면 — 생년월일로 바로 확인 →

만세력에는 어떻게 적힐까?
일간갑(甲) 목·양
일지신(申) 금
일지 십성편관
십이운성절(絶)
납음오행천중수(泉中水)
공망오·미

갑신일주 풀이

쇠 위에 선 나무

갑신은 쇠 위에 큰 나무가 서 있는 모양입니다. 갑목은 곧게 위로만 가는 나무이고, 신금은 단단한 바위나 쇳덩이입니다.

이어 읽기

쇠가 나무를 칩니다. 나무 쪽에서 보면 눌리는 자리입니다. 대패가 지나간 판자처럼, 깎이면서 모양이 잡히는 짜임입니다. 신금 안에는 물도 들어 있어서 깎기만 하는 게 아니라 아래에서 조금 대 주기도 합니다.

일지의 신금은 갑목에게 나를 몰아붙이는 자리입니다. 압박과 책임이 여기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 짜임은 위에서 조여 주는 데가 있어야 제대로 움직이는 결로 나타납니다.

십이운성으로는 절입니다. 기운이 가장 낮은 자리라는 뜻인데, 뒤집어 말하면 여기서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자리입니다.

조여 주면 잘한다

이 짜임이 잘 도는 데는 규칙이 촘촘한 자리입니다. 마감이 있고 검사가 있는 곳에서 힘이 붙습니다. 알아서 하라는 자리에서는 오히려 헤맵니다.

깎이면서 모양이 잡히는 구조라, 지적받는 것을 실력으로 바꿉니다. 처음에는 아프지만 다음번에 그 부분이 나아져 있습니다.

걸리는 데는 스스로를 제일 깐깐하게 보는 것입니다. 다 만들어 놓고도 남한테 보여 주기 전에 몇 번을 고칩니다. 그러다 때를 놓칩니다.

또 하나는 눌림이 없으면 안 움직이는 것입니다. 마감이 코앞이라야 시작합니다. 그래서 늘 급하게 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실은 그때가 되어야 힘이 붙는 짜임입니다.

갑신은 현침살이 붙습니다. 뾰족한 글자가 들었다는 표시일 뿐입니다.

갑신일주라면

중간 마감을 만드세요. 최종 마감만 있으면 그때까지 안 움직입니다. 중간에 보여 줄 자리를 두면 나뉘어 굴러갑니다.

세 번 고치면 내놓으세요. 횟수를 정해 두지 않으면 끝이 없습니다.

지적을 재료로 쓰는 것이 이 짜임의 힘입니다. 아픈 것은 맞는데, 그게 실력이 되는 구조입니다.

촘촘한 조직을 고르세요. 자유로운 곳이 좋아 보여도 이 짜임에는 안 맞습니다.

이 일주에 붙는 신살

▶ 간호사, 의사가 되는 사주? 말실수, 독설하는 사주? 바늘같이 예민한 현침살의 모든 것 5분만에 알아보기

갑신일주 연예인

갑신일주 연예인 전부 보기 →

갑신일주로 태어난 역사 인물

한용운 — 시인·독립운동가 · 1879–1944

윤심덕, 장 칼뱅, 에디트 피아프, 이효석도 갑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의 과거 찾기 — 나와 같은 날 태어난 역사 인물 →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일간이 같은 일주

60일주 전부 보기 →

사진 출처

사진은 모두 위키미디어 커먼즈의 자유 라이선스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