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렌 켈러 사주
1880년 6월 27일생 · 정해일주
작가·사회운동가 · 1880–1968

헬렌 켈러는 이런 사람
보지도 듣지도 못했지만 대학을 졸업했다.
설리번 선생님이 손바닥에 글자를 써 주며 가르쳤다.
평생 장애인을 위해 일했다.
정해일주 별명 「마음 여린 원칙주의자」
차 한 대 없는 새벽에도 초록불을 기다립니다. 옆에서 건너자고 해도 안 건넙니다.
정해일주는 이런 사람
어른들 앞에서 할 말, 안 할 말을 딱 압니다. 「너 좀 별로라던데」 한마디에 밤잠을 설칩니다.
연애도 FM대로 합니다. 고른 사람 옆은 쉽게 안 떠납니다.
할 일과 마감이 정해져 있으면 알아서 척척 합니다. 회의 전에 이미 판을 다 짜 놓습니다.
「적당히 벌면 되지」가 진심입니다. 남들 대박 얘기에도 별로 안 흔들립니다.
새 친구보다 늘 보던 몇 명이 제일 편합니다.
헬렌 켈러 사주 원국

정해일주로 태어난 역사 인물
정약전, 윤희순, 마리아 테레지아, 최명길도 정해일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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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은 1880년 6월 27일로 셉니다. 음력과 옛 달력은 오늘 달력으로 바꿔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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