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경자 사주
1924년 11월 11일생 · 갑오일주
화가 · 1924–2015

천경자는 이런 사람
꽃과 여인을 화려한 색으로 그렸다.
뱀 서른다섯 마리를 그린 「생태」로 이름을 알렸다.
세계를 여행하며 그림을 그렸다.
갑오일주 별명 「뒷심 약한 주인공」
서 있기만 해도 이상하게 눈이 갑니다. 말문까지 트이면 그날 주인공은 정해졌습니다.
갑오일주는 이런 사람
촉 하나는 기가 막힙니다. 좋은 뜻으로 한 말이 너무 세게 나가곤 합니다.
몇 마디만 나눠도 상대가 홀린 듯 빠져듭니다. 연애도 남들 눈에 멋있어 보여야 합니다.
무대 위, 카메라 앞에 서면 물 만난 고기입니다. 시작은 누구보다 빠른데 뒷심이 자꾸 달립니다.
흥이 오르면 「오늘은 내가 쏜다」가 튀어나옵니다. 옷 사는 돈은 하나도 안 아깝습니다.
잘나가는 사람 보면 괜히 나도 뛰고 싶어집니다.
천경자 사주 원국

갑오일주로 태어난 역사 인물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니콜라 테슬라,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찰스 1세도 갑오일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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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은 1924년 11월 11일로 셉니다. 음력과 옛 달력은 오늘 달력으로 바꿔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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