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임당 사주
1504년 음력 10월 29일생 · 병술일주
조선의 화가 · 1504–1551

신사임당은 이런 사람
오만 원짜리 지폐에 있는 그 얼굴이다.
풀과 벌레를 그린 「초충도」로 이름났다.
율곡 이이의 어머니다.
병술일주 별명 「끈질긴 깔끔쟁이」
머리 한 올 삐쳐도 거울 앞으로 돌아갑니다. 한번 문 건 절대 안 놓습니다.
병술일주는 이런 사람
실컷 웃고 헤어진 밤에 괜히 허전합니다. 그 얘길 남한테는 잘 안 합니다.
화려하게 꾸민 사람한테 눈이 먼저 갑니다. 사귀면 그 사람 일엔 발 벗고 나섭니다.
카톡 한 줄도 몇 번 고쳐 보냅니다. 말보다 글로 쓸 때 실력이 더 나옵니다.
한 방보다 통장 쌓이는 재미를 압니다.
처음 보는 사람한테도 예의가 깍듯합니다. 알고 지낸 사이면 명절 안부까지 꼬박꼬박 챙깁니다.
신사임당 사주 원국

병술일주로 태어난 역사 인물
로버트 오펜하이머, 문정왕후, 인목왕후, 플로렌스 나이팅게일도 병술일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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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은 1504년 음력 10월 29일로 셉니다. 음력과 옛 달력은 오늘 달력으로 바꿔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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