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가수 › 저스틴 비버

저스틴 비버

저스틴 비버 사주

1994년 3월 1일생 · 병술일주

병술일주 별명 「끈질긴 깔끔쟁이」

머리 한 올 삐쳐도 거울 앞으로 돌아갑니다. 한번 문 건 절대 안 놓습니다.

저스틴 비버와 같은 병술일주더 보기 →

역사 속 병술일주나의 과거 찾기 →

신사임당

조선의 화가 · 1504–1551

로버트 오펜하이머, 문정왕후, 인목왕후, 플로렌스 나이팅게일도 병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병술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병술일주는 이런 사람

실컷 웃고 헤어진 밤에 괜히 허전합니다. 그 얘길 남한테는 잘 안 합니다.

화려하게 꾸민 사람한테 눈이 먼저 갑니다. 사귀면 그 사람 일엔 발 벗고 나섭니다.

카톡 한 줄도 몇 번 고쳐 보냅니다. 말보다 글로 쓸 때 실력이 더 나옵니다.

한 방보다 통장 쌓이는 재미를 압니다.

처음 보는 사람한테도 예의가 깍듯합니다. 알고 지낸 사이면 명절 안부까지 꼬박꼬박 챙깁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병술일주 더 보기 →

저스틴 비버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

저스틴 비버 생일을 넣어 봤어요

생일 테스트 더 하기 →

저스틴 비버 사주 원국

저스틴 비버 사주 원국 — 병술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해가 둘, 받아 줄 흙이 셋, 쥐는 쇠는 없다

이 원국에서 제일 눈에 띄는 것은 흙입니다. 여덟 자리 가운데 셋이 흙입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 태어난 날의 지지, 태어난 시의 천간입니다.

이어 읽기

나를 뜻하는 글자는 병화(丙火)입니다. 촛불이나 화롯불이 아니라 해입니다. 한자리에 머물지 않고 넓게 비춥니다. 좋은 것도 싫은 것도 잘 안 숨겨집니다. 그 해가 둘입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에 하나 더 있습니다. 옆에 나와 똑같은 글자가 서 있는 모양입니다(비견).

불에게 흙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식신). 말과 재주와 만들어 내는 것이 여기 들어갑니다. 해가 땅을 데우는 관계라, 이 짜임은 안에 있던 것을 밖으로 꺼내는 데 힘이 붙습니다. 내놓을 자리가 세 군데나 됩니다.

나무는 둘입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 갑목과 태어난 달의 지지 인목입니다. 불에게 나무는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편인). 배움과 기댈 곳과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여기 들어갑니다. 그 나무가 계속 불을 지펴 줍니다. 받는 쪽도 넉넉하고 내놓는 쪽도 넉넉한 짜임입니다.

땅에 깔린 글자도 불을 밀어 올립니다. 태어난 달의 인과 양쪽의 술이 서로 손을 잡아 불 쪽으로 기웁니다. 발밑에서 다시 불이 올라오니 해가 더 세집니다. 힘이 넉넉한 쪽이고, 밀어 주는 사람이 없어도 스스로 움직이는 쪽입니다.

물은 태어난 시의 지지에 자수(子水) 하나입니다. 불에게 물은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정관). 맡은 자리와 지켜야 할 선이 여기 들어갑니다. 여덟 자리 가운데 그만하라고 말해 주는 글자가 이 하나이고, 제일 끝자리에 있습니다.

쇠는 한 글자도 없습니다. 불에게 쇠는 손에 쥐는 것입니다. 벌이와 기회가 들어가는 칸이 통째로 비었습니다. 만들어 내는 흙은 셋인데, 그 흙이 낳아야 할 쇠가 없습니다. 내놓는 데까지는 길이 그려져 있는데 값으로 바뀌는 자리가 원국 안에 안 그려져 있다는 말입니다.

내놓는 데는 넉넉하고, 멈추는 글자는 멀리 하나

이 짜임이 제일 잘 도는 데는 꺼내 놓는 자리입니다. 받쳐 주는 나무가 둘, 받아 주는 흙이 셋입니다. 들어오는 길과 나가는 길이 둘 다 열려 있어서 안에 오래 고이지 않습니다. 배운 것을 그대로 두지 않고 바로 자기 말로 바꾸는 쪽입니다.

숨기지 않는 것도 힘입니다. 해는 골라서 비추지 못합니다. 이런 원국은 속내가 얼굴에 먼저 올라옵니다. 손해 보는 자리도 있지만, 오래 보면 믿는 사람이 늘어납니다.

살아가는 방식을 흔드는 글자가 안에 없다는 것도 봐 둘 만합니다. 크게 어긋나는 데 없이 제 길로 도는 쪽입니다. 끝자리에 있는 물 하나가 그 방식을 받쳐 주는 글자이기도 합니다.

걸리는 데는 비어 있는 칸부터입니다.

하나는 손에 쥐는 칸이 비었다는 것입니다. 만들어 내는 힘은 센데 그것을 값으로 바꾸는 글자가 없습니다. 이런 짜임은 재주가 모자라서 막히는 것이 아니라 얼마를 받을지 말하지 못해서 막힙니다. 좋아서 하다 보면 정산이 뒤로 밀립니다.

또 하나는 멈추라고 말해 주는 글자가 하나뿐이고 제일 먼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받쳐 주는 힘이 세고 내보내는 힘도 세니 브레이크가 약합니다. 한번 붙으면 스스로 못 끕니다. 며칠 지나서야 피곤했다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옆에 나와 같은 해가 하나 더 서 있습니다. 같은 힘이 둘이면 나눠 갖는 자리가 생깁니다. 일이 커질수록 누가 한 것인지가 흐려지기 쉽습니다. 사이가 나빠서 갈리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선이 없어서 갈립니다.

이름표도 몇 개 붙어 있습니다. 혼자 있는 시간을 뜻하는 화개(華蓋)가 두 자리에 있고, 급한 일에 먼저 나서는 힘을 뜻하는 백호(白虎)도 하나 있습니다. 넓게 비추는 짜임에 조용한 자리가 같이 붙어 있으면, 사람 많은 데서 나오자마자 아무도 없는 데를 찾는 결로 나타납니다. 이름표를 세서 사람을 알 수는 없습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