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육사 사주
1904년 음력 4월 4일생 · 임자일주
시인·독립운동가 · 1904–1944

이육사는 이런 사람
시 「광야」와 「청포도」를 썼다.
감옥 수인번호 264에서 「육사」라는 이름을 지었다.
열일곱 번이나 감옥에 갇혔다.
임자일주 별명 「모른 척하는 눈치왕」
이 사람 앞에서 둘러대면 바로 들킵니다. 알면서 모른 척해 줄 뿐입니다.
임자일주는 이런 사람
이사 가고 싶은 마음이 수시로 듭니다. 몸은 그대로고 머릿속으로만 이사를 여러 번 다녀왔습니다.
이성에게 인기가 꽤 있습니다. 그런데 「보고 싶어」는 죽어도 먼저 안 합니다.
막내로 들어가도 어느새 맏이 노릇을 합니다. 회의가 길어지면 「정리하면 이거죠」 하고 끝냅니다.
동기가 돈 벌었단 말에 은근히 배가 아픕니다. 그날 밤 계획이 하나 생깁니다.
털어놓으면 끝까지 들어 주고 입도 무겁습니다. 대신 서운한 건 몇 년 묵혀 둡니다.
이육사 사주 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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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은 1904년 음력 4월 4일로 셉니다. 음력과 옛 달력은 오늘 달력으로 바꿔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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