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약용 사주
1762년 음력 6월 16일생 · 정미일주
조선의 학자 · 1762–1836

정약용은 이런 사람
수원 화성을 쌓을 때 거중기를 만들었다.
귀양 간 18년 동안 책을 500권 가까이 썼다.
『목민심서』를 쓴 사람이다.
정미일주 별명 「명랑한 노력파」
힘들어도 「괜찮아!」 하고 웃습니다. 그때 얼마나 고생했는지는 한참 뒤에야 듣습니다.
정미일주는 이런 사람
길을 잘못 들어도 「이 길로 가도 나와」 하고 그냥 갑니다. 아닌 줄 알면서도 일단 끝까지 가 봅니다.
애인 앞에서만 변덕이 늡니다. 남들은 말해도 안 믿습니다.
티 안 내고 미리미리 해 둡니다. 뚜껑 열어 보면 제일 많이 해 놨습니다.
이것저것 쟁여 두는 걸 좋아합니다. 서랍 열면 간식부터 나옵니다.
썰 하나 풀면 다들 배꼽 잡습니다.
정약용 사주 원국

정미일주로 태어난 역사 인물
도리스 레싱, 윤봉길, 이이, 갈릴레오 갈릴레이도 정미일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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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은 1762년 음력 6월 16일로 셉니다. 음력과 옛 달력은 오늘 달력으로 바꿔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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