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운동선수 › 세리나 윌리엄스

세리나 윌리엄스

세리나 윌리엄스 사주

1981년 9월 26일생 · 정미일주

정미일주 별명 「명랑한 노력파」

힘들어도 「괜찮아!」 하고 웃습니다. 그때 얼마나 고생했는지는 한참 뒤에야 듣습니다.

세리나 윌리엄스와 같은 정미일주더 보기 →

역사 속 정미일주나의 과거 찾기 →

정약용

조선의 학자 · 1762–1836

도리스 레싱, 윤봉길, 이이, 갈릴레오 갈릴레이도 정미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정미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정미일주는 이런 사람

길을 잘못 들어도 「이 길로 가도 나와」 하고 그냥 갑니다. 아닌 줄 알면서도 일단 끝까지 가 봅니다.

애인 앞에서만 변덕이 늡니다. 남들은 말해도 안 믿습니다.

티 안 내고 미리미리 해 둡니다. 뚜껑 열어 보면 제일 많이 해 놨습니다.

이것저것 쟁여 두는 걸 좋아합니다. 서랍 열면 간식부터 나옵니다.

썰 하나 풀면 다들 배꼽 잡습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정미일주 더 보기 →

세리나 윌리엄스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

세리나 윌리엄스 생일을 넣어 봤어요

생일 테스트 더 하기 →

세리나 윌리엄스 사주 원국

세리나 윌리엄스 사주 원국 — 정미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작은 불 하나 앞에 쇠가 넷, 지펴 줄 나무는 없다

이 원국은 손에 쥐는 쪽으로 기울어 있습니다. 쇠가 네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태어난 시각이 알려져 있어 여덟 글자를 다 놓고 봅니다.

이어 읽기

태어난 날의 천간은 정화(丁火)입니다. 등불처럼 작은 불입니다. 크기는 작은데 겨누는 데가 또렷합니다. 넓게 밝히는 대신 한 군데를 오래 비춥니다.

그 작은 불 앞에 쇠가 넷 놓여 있습니다. 태어난 해의 두 글자와 태어난 달의 지지, 그리고 태어난 시각의 천간이 모두 쇠입니다. 쇠는 이 불에게 손에 쥐는 것입니다(편재·정재). 벌이와 기회와 눈앞에 놓인 일이 다 여기 들어갑니다. 이 원국이 살아가는 기본 방식을 편재격(偏財格)이라고 부릅니다. 크게 움직이는 것을 다루면서 사는 방식입니다.

불이 쇠를 녹여 모양을 잡습니다. 그래서 이 짜임은 눈앞에 놓인 것을 제 손으로 바꾸어 놓는 쪽으로 돕니다. 다만 불 하나에 쇠가 넷이면 다룰 것이 가진 힘보다 많습니다. 벌여 놓은 판이 늘 나보다 큽니다.

나를 거드는 것은 같은 불 하나와 흙 둘입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에 나와 똑같은 정화가 하나 더 있습니다(비견). 그리고 내가 깔고 앉은 미토(未土)와 태어난 시각의 술토(戌土)는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식신·상관). 재주와 만들어 내는 것이 여기 들어갑니다.

불이 흙을 만들고 흙이 쇠를 냅니다. 나에게서 나간 것이 그대로 손에 쥐는 것으로 이어집니다. 내놓는 만큼 거두는 길이 한 줄로 뚫려 있습니다.

오행으로 세면 쇠가 넷, 불이 둘, 흙이 둘입니다. 다섯 가지 가운데 셋만 있고 두 가지가 통째로 비어 있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나무와 물입니다. 나무는 나를 채워 주는 힘이고, 물은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불을 지펴 줄 땔감도 없고 멈춰 세울 것도 없습니다. 있는 쪽은 아주 두껍고 없는 쪽은 자리조차 없습니다.

내놓는 길이 뚫린 것과, 지펴 줄 것이 없는 것

이 짜임이 제일 잘 도는 데는 만든 것을 결과로 바꾸는 자리입니다. 재주에서 손에 쥐는 것으로 가는 길에 막힌 데가 없습니다. 머릿속에 있던 것이 물건이 되고, 그 물건이 곧바로 눈에 보이는 몫으로 바뀝니다. 이런 짜임은 결과가 안 보이는 일을 오래 못 견디는 대신, 결과가 보이면 끝까지 갑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걸려 있으면 쉬는 날에도 손이 갑니다.

붙어 있는 이름표도 익히고 알아보는 쪽에 여러 번 겹칩니다. 태어난 해와 태어난 달에 천을·문창·학당·태극이 나란히 붙습니다. 이름표로 사람을 정할 수는 없지만, 배우고 가려내는 쪽에 표시가 반복되는 것은 눈여겨볼 만합니다. 태어난 시각에 붙은 괴강(魁罡)도 이름만 사납지, 뜻은 하다 마는 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지펴 줄 나무가 없다는 것입니다. 작은 불이 제 심지로만 탑니다. 채워 넣지 않고 계속 쓰면 어느 날 갑자기 바닥이 보입니다. 이 짜임은 힘든 티를 늦게 내서, 주변에서도 늦게 압니다.

또 하나는 태어난 달의 같은 불이 이 방식을 흔든다는 것입니다. 나와 같은 힘이 옆에 있으면 손에 쥔 것을 나눠 갖는 자리가 생깁니다. 사이가 나빠서 갈리는 게 아니라 누구 몫인지가 흐려서 갈립니다.

마지막은 지지끼리 서로 긁는다는 것입니다. 태어난 해와 달의 유·유가 그렇고, 태어난 날과 시각의 미·술도 부딪히는 자리입니다. 가만히 있지를 못합니다. 다 된 것에 계속 손을 댑니다. 물건의 질이 올라가는 힘이기도 하고, 끝내야 할 때 못 끝내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원국에 없는 나무가 운으로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채워 넣는 쪽이 열립니다. 물이 들어오면 멈춰 세우는 것이 밖에서 생깁니다. 둘 다 평소에 없던 것이라 처음에는 낯설게 느껴집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