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친왕 사주
1897년 음력 9월 25일생 · 신해일주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태자 · 1897–1970

영친왕은 이런 사람
고종의 아들이다.
열한 살에 일본으로 끌려가 오래 돌아오지 못했다.
1963년에 고국으로 돌아왔다.
신해일주 별명 「선택적 완벽주의자」
“너 3월에 이렇게 말했잖아” 하고 날짜까지 댑니다. 관심 없는 건 하나도 모르는 게 반전입니다.
신해일주는 이런 사람
샤워하다가 “아까 이렇게 말할걸” 합니다. 머릿속 리허설만큼은 늘 완벽합니다.
짝사랑 상대의 말버릇까지 다 외웁니다. 누가 매달리면 오히려 뒷걸음칩니다.
총무를 맡기면 회비가 1원도 안 틀립니다. 회의록도 토씨 하나 안 빠뜨립니다.
돈이 되든 말든 재밌으면 일단 손이 갑니다.
첫인상은 착실한 범생이인데, 반론이 들어오면 논문이 나옵니다.
영친왕 사주 원국

신해일주로 태어난 역사 인물
나혜석, 김일엽, 블레즈 파스칼, 게오르크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도 신해일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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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은 1897년 음력 9월 25일로 셉니다. 음력과 옛 달력은 오늘 달력으로 바꿔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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