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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홍진영 사주

1985년 8월 9일생 · 경진일주

경진일주 별명 「고집 센 분위기 메이커」

성대모사 한 번에 모임 분위기를 뒤집습니다. 그래 놓고 정한 건 누가 말려도 안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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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2세

영국의 여왕 · 1926–2022

윤선도, 카를 5세, 존 스튜어트 밀, 루이 브라유도 경진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경진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경진일주는 이런 사람

좋은 소식에도 “그거 진짜야?” 하고 초를 칩니다. 10점 지고 있는 9회 말엔 “아직 안 끝났어” 합니다.

이성에게 인기가 많은데 밀당은 안 합니다. “나랑 만날래? 싫음 말고.”

상사 기분 맞추는 데는 선수입니다. 끼를 쓸 수 있는 자리면 날아다닙니다.

일을 크게 키우는 걸 좋아합니다. 접어야 할 땐 툭툭 털고 금방 다시 시작합니다.

의리 하나는 확실합니다. 대신 아니다 싶으면 그 자리에서 버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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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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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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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사주 원국

홍진영 사주 원국 — 경진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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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제철을 만난 가을 쇠, 눈앞에는 나무 둘

이 원국은 쇠가 둘, 나무가 둘, 흙이 둘입니다. 불과 물은 없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경금(庚金)입니다. 다듬기 전의 큰 쇠입니다. 도끼나 바위를 떠올리면 됩니다. 맺고 끊는 것이 분명하고, 한번 제 사람이라고 여기면 끝까지 편을 듭니다.

이어 읽기

이 쇠가 초가을에 났습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가 신(申)입니다. 신은 나와 같은 쇠이고(비견), 경금의 기운이 가장 반듯하게 서는 자리입니다. 옛 기준은 이 모양을 원국의 바탕으로 잡습니다(건록격). 제철에 난 쇠라 힘이 넉넉합니다.

흙 둘도 나를 받칩니다. 해의 지지 축(丑)과 내가 깔고 앉은 진(辰)입니다. 흙은 쇠를 낳으니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정인·편인). 달에는 같은 쇠가 있고 발밑에는 받쳐 주는 흙이 있어서, 이 원국은 제 힘으로 밀고 나가는 편입니다(신강).

나무 둘은 천간에 나란히 드러나 있습니다. 해의 천간이 을(乙), 달의 천간이 갑(甲)입니다. 쇠가 베어서 쥐는 것이 나무라, 둘 다 손에 쥐는 것입니다. 을은 꾸준한 벌이 쪽이고(정재) 갑은 크게 움직이는 기회 쪽입니다(편재). 힘이 넉넉한 쇠 앞에 벨 나무가 둘 서 있습니다. 센 힘을 쓸 데가 있다는 뜻이라, 옛 기준은 이 나무를 바탕을 살려 주는 글자로 꼽습니다.

달의 신과 발밑의 진은 한편이 되어 물 쪽으로 모입니다. 물은 쇠에게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물 글자는 원국에 하나도 없는데, 두 글자가 손을 잡은 데서 그쪽으로 길이 나 있습니다.

비어 있는 불은 쇠에게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규칙과 자리, 나를 몰아붙이는 압박이 여기 들어갑니다.

스스로 일거리를 찾아 버는 힘, 그리고 멈춰 세울 글자가 없다는 것

이 짜임이 가장 잘 도는 데는 제 힘으로 벌어들이는 자리입니다. 힘은 넉넉하고 쥘 것은 눈앞에 있습니다. 누가 일을 주기를 기다리지 않고 일거리를 찾아 나섭니다. 꾸준한 벌이와 큰 기회가 둘 다 보이는 원국이라, 한쪽을 하면서 다른 쪽도 놓지 않으려 합니다.

태어난 날에는 괴강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옛사람들이 우두머리 별이라는 뜻으로 단 이름표인데, 결정을 미루지 않고 앞에 서면 자리를 지키는 결을 가리킵니다. 달과 발밑이 물 쪽으로 손을 잡은 것도 힘입니다. 센 쇠가 말과 재주로 풀려 나갈 길이 숨어 있습니다. 쇠가 물을 낳고 물이 나무를 키우니, 그 길이 열리면 재주가 벌이로 이어집니다. 해의 자리에는 천을귀인도 걸려 있습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불이 없다는 것입니다. 큰 쇠는 불을 만나야 쓸모 있는 연장이 됩니다. 나를 다잡는 글자가 비었으니, 어디까지 하고 멈출지를 밖에서 정해 주지 않습니다. 힘이 좋아서 가는 데까지 갑니다. 위에서 누르는 말을 순순히 듣는 편도 아닙니다. 스스로 정한 선이 없으면 일이 벌어진 뒤에야 너무 멀리 왔다는 것을 압니다.

또 하나는 달의 신금입니다. 나와 같은 쇠가 가장 힘센 자리에 있으면 나무를 같이 봅니다. 옛 기준은 이 글자를 바탕을 흔드는 쪽으로 읽습니다. 내 벌이 옆에 늘 누군가가 같이 서 있습니다. 믿는 사람과 함께 벌 때 힘이 나기도 하고, 그 사람 때문에 내 몫이 줄기도 합니다.

마지막은 나무 둘이 다 천간에 있다는 것입니다. 천간은 밖으로 드러난 자리입니다. 내가 가진 것, 내가 버는 것이 남의 눈에 잘 보입니다. 알려지는 것은 좋은데, 보이는 만큼 찾아오는 사람도 늘고 부탁도 늡니다.

이 원국에 불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맡은 자리와 책임이 두드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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