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니 뎁 사주
1963년 6월 9일생 · 계미일주
계미일주 별명 「티 안 나는 워커홀릭」
동창회에서 「너도 우리 반이었어?」 소리를 듣습니다. 알고 보면 반에서 제일 바빴던 사람입니다.
조니 뎁과 같은 계미일주더 보기 →
역사 속 계미일주나의 과거 찾기 →

프랑스의 왕 · 1754–1793
어밀리아 에어하트,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루이 15세, 스탕달도 계미일주로 태어났습니다.
계미일주는 이런 사람
결과가 빨리 안 나오면 속이 바짝 탑니다. 티는 안 냅니다.
서운해도 잔소리를 못 합니다. 그 말은 혼자 일기장에 적습니다.
「이건 당연히 해야지」 하며 안 시킨 일까지 합니다. 조용한 줄 알았는데 마이크만 잡으면 말이 술술 나옵니다.
큰돈보다 오늘 마실 커피가 더 중요합니다. 적금 들라는 말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립니다.
누가 뭐라 해도 「그래, 넌 그렇게 생각해」 하고 넘깁니다.
조니 뎁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조니 뎁 생일을 넣어 봤어요
조니 뎁 사주 원국

원국 풀이
한여름에 난 작은 물, 그 물을 만들어 주는 글자가 없다
이 원국에서 먼저 볼 것은 태어난 달입니다. 달의 지지가 오(午)인데, 이건 한여름 한복판의 불입니다. 그리고 태어난 날의 천간, 그러니까 이 원국의 주인 자리에 계수(癸水)가 앉았습니다.
이어 읽기
계수는 큰 강물이 아닙니다. 이슬이나 가랑비, 샘에서 조금씩 나오는 물입니다. 양이 적은 대신 아주 깊은 데까지 스며듭니다. 그 작은 물이 한여름 불 위에 놓인 모양입니다.
여덟 글자를 세어 보면 흙이 셋, 불이 둘, 물이 둘, 나무가 하나입니다. 쇠는 한 자리도 없습니다. 쇠는 물을 만들어 내는 글자입니다. 나를 채워 주고 기댈 데가 되어 주는 자리인데, 그게 통째로 비어 있습니다. 이 원국은 물이 스스로 솟아야 하는 짜임입니다.
흙 셋은 나를 다잡는 글자입니다. 규칙, 맡은 자리, 해야 할 일이 여기 들어갑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과 태어난 날의 지지, 그리고 태어난 시각의 지지가 모두 흙입니다. 앞에도 있고 발밑에도 있고 뒤에도 있습니다. 어디를 봐도 지켜야 할 선이 하나씩 놓여 있는 모양입니다.
불 둘은 손에 쥐는 것입니다. 벌이나 기회, 사람들이 나에게 바라는 것이 다 여기 들어갑니다. 그런데 태어난 달과 날의 지지가 서로 붙어서 불을 더 키웁니다. 손에 쥘 것이 커지면 그만큼 맡을 일도 같이 커집니다. 이런 짜임에서는 좋은 기회가 오는 순간 해야 할 일도 함께 늘어납니다.
태어난 시각의 천간에는 불이 하나 더 있습니다. 앞에 있는 불과 함께 이 원국에 온기를 넣어 주는 글자입니다. 한겨울에 난 물이 아니라 한여름에 난 물이라, 이 짜임은 차갑기보다 오히려 뜨거운 쪽으로 자주 나타납니다.
남은 하나는 태어난 해의 지지에 있는 나무입니다. 이 원국에서 유일하게 밖으로 내놓는 글자입니다. 재주나 표현이 여기서 나옵니다. 하나뿐이라 귀합니다.
맡은 일이 늘 나보다 큰 짜임
이 짜임이 잘 도는 자리는 맡겨진 것을 끝까지 해내는 데입니다. 다잡는 글자가 셋이면 보통 그렇습니다. 하겠다고 한 것은 웬만해서 놓지 않습니다. 손에 쥐는 글자가 그 다잡는 글자를 받쳐 주는 모양이라, 맡은 일이 곧 벌이로 이어지는 길도 뚫려 있습니다. 옛날 책은 이런 짜임을 두고 제 몫을 지키는 방식이 제대로 선 쪽이라고 적었습니다.
깊이 들어가는 것도 이 물의 힘입니다. 계수는 넓게 퍼지는 물이 아니라 틈으로 스며드는 물입니다. 남들이 대충 보고 넘긴 데를 혼자 오래 들여다봅니다. 그래서 한 가지를 파고드는 일에는 남보다 멀리까지 갑니다.
걸리는 데는 크기 문제입니다.
하나는 해야 할 일이 나보다 크다는 것입니다. 이 원국은 나 하나보다 둘레가 훨씬 무겁습니다. 물은 둘인데 그 물을 누르는 흙이 셋이고, 흙을 키우는 불이 또 둘입니다. 이런 짜임은 부탁을 잘 못 거절합니다. 거절하는 법을 몰라서가 아니라, 맡는 것이 몸에 배어 있어서 그렇습니다. 그러다 어느 날 갑자기 아무것도 하기 싫어집니다.
또 하나는 기댈 자리가 원국에 없다는 것입니다. 쇠가 없으니 채워 주는 글자가 없습니다. 이런 짜임은 힘들 때 사람을 부르지 않고 혼자 들어갑니다. 태어난 날에 붙은 화개(華蓋)라는 표시도 같은 쪽을 가리킵니다. 무서운 이름이 아니라, 혼자 있는 시간이 남보다 많이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에 나와 같은 물이 하나 있습니다. 같은 편이 하나 있다는 뜻이면서, 동시에 나눠 갖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일이 커질 때 누구 몫인지가 흐려지기 쉬운 자리가 여기입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박해일
정수정
윤정환
박은빈
허가윤
인기 많은 사주? 자신의 도화살 5분만에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