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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진

김우진 사주

1997년 4월 8일생 · 경진일주

경진일주 별명 「고집 센 분위기 메이커」

성대모사 한 번에 모임 분위기를 뒤집습니다. 그래 놓고 정한 건 누가 말려도 안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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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2세

영국의 여왕 · 1926–2022

윤선도, 카를 5세, 존 스튜어트 밀, 루이 브라유도 경진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경진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경진일주는 이런 사람

좋은 소식에도 “그거 진짜야?” 하고 초를 칩니다. 10점 지고 있는 9회 말엔 “아직 안 끝났어” 합니다.

이성에게 인기가 많은데 밀당은 안 합니다. “나랑 만날래? 싫음 말고.”

상사 기분 맞추는 데는 선수입니다. 끼를 쓸 수 있는 자리면 날아다닙니다.

일을 크게 키우는 걸 좋아합니다. 접어야 할 땐 툭툭 털고 금방 다시 시작합니다.

의리 하나는 확실합니다. 대신 아니다 싶으면 그 자리에서 버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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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진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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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진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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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진 사주 원국

김우진 사주 원국 — 경진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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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흙 셋이 받친 쇳덩이, 눈앞에는 큰 나무 하나

이 원국에는 흙이 셋 있고, 불과 나무와 쇠가 하나씩 있습니다. 물은 없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경금(庚金)입니다. 광산에서 막 캐낸 쇳덩이입니다. 무겁고 단단합니다. 옳다고 여기면 돌아가지 않고 곧장 갑니다.

이어 읽기

이 쇠가 늦봄에 났습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가 진(辰)이고, 내가 깔고 앉은 글자도 진입니다. 해의 지지는 축(丑)입니다. 셋 다 흙입니다. 흙은 쇠를 낳으니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 진 둘은 혼자 파고드는 배움 쪽이고(편인), 축은 반듯하게 배우는 쪽입니다(정인). 지지 셋이 다 나를 받치니, 이 원국은 제 힘으로 밀고 나가는 편입니다(신강).

달의 천간에는 갑(甲)이 있습니다. 큰 나무입니다. 쇠가 나무를 베니 손에 쥐는 것이고, 크게 움직이는 기회 쪽입니다(편재). 달의 진 속에 들어 있던 나무 기운이 천간으로 올라온 것이라, 옛 기준은 이 나무를 원국의 바탕으로 잡습니다(편재격). 눈앞에 온 기회를 제 힘으로 쥐며 사는 짜임입니다.

해의 천간 정(丁)은 불입니다. 불은 쇠를 녹이니 나를 다잡는 힘이고, 규칙과 자리 쪽입니다(정관). 쇳덩이는 불을 만나야 연장이 됩니다. 옛 기준은 이 불을 바탕을 살려 주는 글자로 꼽고, 바탕을 흔드는 글자는 이 원국에 없다고 봅니다.

진 둘은 같은 글자입니다. 같은 글자끼리 붙으면 서로 어긋나는 사이가 됩니다(형). 해의 축과 달의 진도 어긋나는 사이입니다(파).

비어 있는 물은 쇠에게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말과 재주, 만들어서 보여 주는 일이 여기 들어갑니다.

든든한 밑천으로 기회를 쥐는 힘, 그리고 받치는 글자끼리 어긋난다는 것

이 짜임이 가장 잘 도는 데는 배워서 쌓은 것으로 큰 기회를 잡는 일입니다. 힘이 넉넉한 쇠 앞에 벨 나무가 서 있습니다. 쥘 것이 달의 천간에 드러나 있어서 기회가 눈에 잘 보입니다. 해의 불은 그 힘에 방향을 줍니다. 맡은 자리가 있고 지킬 규칙이 있을 때 이 쇠는 쓸모 있는 연장이 됩니다.

태어난 날에는 괴강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옛사람들이 우두머리 별이라는 뜻으로 단 이름표인데, 결정을 미루지 않고 앞에 서면 자리를 지키는 결을 가리킵니다. 해와 달에는 백호대살이 붙어 있습니다. 이름이 무섭게 들리지만, 급한 일이 생겼을 때 먼저 나서는 힘을 가리키는 이름표입니다. 해의 자리에는 천을귀인도 걸려 있습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받는 힘이 넘친다는 것입니다. 흙이 셋이나 받쳐 주면 준비가 길어집니다. 더 알아보고 더 익힌 뒤에 움직이려 합니다. 기회는 눈앞에 있는데 따져 보느라 한 박자 늦습니다.

또 하나는 받치는 글자끼리 어긋난다는 것입니다. 달과 발밑의 흙이 서로 어긋나고, 해의 흙도 달의 흙과 어긋납니다. 배운 것과 혼자 파고든 것이 서로 다른 답을 냅니다. 기댈 곳은 많은데 한목소리가 아니어서, 정하는 일은 결국 혼자 합니다.

마지막은 물이 없다는 것입니다. 속에 든 것은 많은데 꺼내 놓는 글자가 비었습니다. 생각을 말로 풀기보다 행동으로 보여 주려 합니다. 말이 적어서 둘레에서는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를 때가 있습니다. 해의 화개는 사람들 틈에 있다가도 혼자만의 시간을 찾는 결을 말합니다.

이 원국에 물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속에 든 것을 말과 재주로 풀어내는 일이 두드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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