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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사주 › 가수 › 임나영

임나영

임나영 사주

1995년 12월 18일생 · 계미일주

계미일주 별명 「티 안 나는 워커홀릭」

동창회에서 「너도 우리 반이었어?」 소리를 듣습니다. 알고 보면 반에서 제일 바빴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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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16세

프랑스의 왕 · 1754–1793

어밀리아 에어하트,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루이 15세, 스탕달도 계미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계미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계미일주는 이런 사람

결과가 빨리 안 나오면 속이 바짝 탑니다. 티는 안 냅니다.

서운해도 잔소리를 못 합니다. 그 말은 혼자 일기장에 적습니다.

「이건 당연히 해야지」 하며 안 시킨 일까지 합니다. 조용한 줄 알았는데 마이크만 잡으면 말이 술술 나옵니다.

큰돈보다 오늘 마실 커피가 더 중요합니다. 적금 들라는 말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립니다.

누가 뭐라 해도 「그래, 넌 그렇게 생각해」 하고 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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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영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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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영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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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영 사주 원국

임나영 사주 원국 — 계미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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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겨울 물이 셋, 그 앞을 흙 둘이 막아서고 있다

이 원국은 물이 셋입니다. 흙이 둘, 나무가 하나이고, 불과 쇠는 한 글자도 없습니다.

태어난 날의 천간은 계수(癸水)입니다. 강이나 바다 같은 큰 물이 아닙니다. 이슬이나 빗물처럼 작고 조용한 물입니다. 소리를 내지 않는 대신 잘 멈추지 않습니다. 앞이 막히면 옆으로 돌아가고, 돌아갈 데가 없으면 땅으로 스며듭니다.

이어 읽기

그 물이 한겨울에 났습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가 자(子)인데, 계수에게는 제 집 같은 자리입니다. 나와 같은 힘이 태어난 달에 통째로 깔려 있습니다. 이런 짜임을 건록격(建祿格)이라고 부릅니다. 이름은 어려운데 뜻은 간단합니다. 남의 손을 빌리지 않고 제 힘으로 서는 방식입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에도 해(亥)라는 물이 하나 더 있습니다. 이 둘이 나란히 붙어 있어서 서로 끌어당깁니다. 따로 있을 때보다 물이 훨씬 불어납니다. 여섯 글자 가운데 절반이 물이고, 그 절반이 한 덩어리로 움직입니다.

그 앞에 흙이 둘 서 있습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 무토(戊土)와 제가 깔고 앉은 자리의 미토(未土)입니다. 흙은 물을 막아 세우는 글자입니다. 나를 다잡는 힘, 그러니까 맡은 자리와 지켜야 할 규칙이 여기 들어갑니다. 위의 무토는 정해진 대로 하라는 쪽이고, 발밑의 미토는 더 하라고 미는 쪽입니다. 결이 다른 둘이 같이 걸려 있습니다.

밖으로 내놓는 글자는 태어난 해의 천간에 있는 을목(乙木) 하나입니다. 재주와 표현이 나가는 문인데, 그 문이 나에게서 가장 먼 자리에 하나 있습니다.

없는 것은 불과 쇠입니다. 쇠는 물을 더 채워 주는 글자인데, 물이 이미 넉넉해서 아쉬울 것이 적습니다. 걸리는 쪽은 불입니다. 겨울 물을 데워 주는 것이 불인데, 그 불이 한 글자도 없습니다.

혼자 끝까지 가는 힘, 그리고 맞춰야 할 쪽이 둘이라는 것

이 짜임이 가장 편하게 도는 자리는 혼자 오래 붙들고 있어야 하는 일입니다. 물이 셋이라 밀고 나가는 힘이 넉넉합니다. 옆에서 봐 주는 사람이 없어도 하던 것을 계속합니다. 시작할 때 밀어 주는 손이 없어도 되고, 중간에 응원이 끊겨도 잘 멈추지 않습니다.

거기에 막아 세우는 흙이 둘입니다. 힘만 세고 막을 것이 없으면 물은 아무 데로나 흘러갑니다. 이 원국은 둑이 제대로 서 있어서 넘치는 일이 드뭅니다. 할 일과 하지 않을 일의 선이 안쪽에 그어져 있습니다. 약속한 것을 지키고, 아무도 보지 않을 때도 같은 모양으로 합니다.

걸리는 데도 그 자리에서 같이 나옵니다.

먼저 그 둑이 둘이라는 것입니다. 위의 흙과 발밑의 흙은 바라는 것이 다릅니다. 하나는 정해진 대로 하라고 하고, 하나는 더 하라고 밉니다. 둘 다 맞추려 들면 쉬는 시간이 가장 먼저 없어집니다. 남들 눈에는 성실해 보이는데, 본인은 늘 하나쯤 못 지킨 기분으로 지냅니다.

태어난 달과 딛고 선 자리가 서로 껄끄럽게 맞물려 있기도 합니다. 붙어 있는 두 자리가 매끄럽게 이어지지 않습니다. 밖에서 보면 조용한데 안에서 한 번씩 삐걱거립니다. 무엇이 불편한지 딱 집어 말하기 어려운 채로 오래 가기도 합니다.

마지막은 내놓는 문이 하나뿐이라는 것입니다. 안에 든 물은 많은데 나가는 길이 한 갈래입니다. 그 길이 막히면 통째로 고입니다. 말수가 적어서가 아니라 꺼내 놓을 자리를 못 찾아서 안 꺼내는 쪽입니다. 그러다 한 번에 길게 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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