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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양파 사주

1979년 3월 17일생 · 계미일주

계미일주 별명 「티 안 나는 워커홀릭」

동창회에서 「너도 우리 반이었어?」 소리를 듣습니다. 알고 보면 반에서 제일 바빴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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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16세

프랑스의 왕 · 1754–1793

어밀리아 에어하트,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루이 15세, 스탕달도 계미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계미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계미일주는 이런 사람

결과가 빨리 안 나오면 속이 바짝 탑니다. 티는 안 냅니다.

서운해도 잔소리를 못 합니다. 그 말은 혼자 일기장에 적습니다.

「이건 당연히 해야지」 하며 안 시킨 일까지 합니다. 조용한 줄 알았는데 마이크만 잡으면 말이 술술 나옵니다.

큰돈보다 오늘 마실 커피가 더 중요합니다. 적금 들라는 말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립니다.

누가 뭐라 해도 「그래, 넌 그렇게 생각해」 하고 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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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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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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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사주 원국

양파 사주 원국 — 계미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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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마른 흙 셋 사이로 빗물 하나, 봄 나무가 길을 낸다

이 원국에는 흙이 셋 있습니다. 불과 나무와 물이 하나씩이고, 쇠는 없습니다. 물은 나를 나타내는 글자 하나뿐입니다.

이어 읽기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계수(癸水)입니다. 빗물이나 이슬처럼 작고 맑은 물입니다. 큰 물살로 밀고 가기보다 스며들어 적시는 쪽입니다.

이 빗물을 흙이 셋 둘러쌌습니다. 해의 천간 기(己), 해의 지지 미(未), 그리고 내가 깔고 앉은 미입니다. 물에게 흙은 나를 다잡는 힘이고, 셋 다 몰아붙이는 압박 쪽입니다(편관). 미는 늦여름의 마른 흙이라, 빗물을 빨아들이는 흙입니다.

그 가운데 달의 지지 묘(卯)가 있습니다. 봄 한가운데의 나무입니다. 물에게 나무는 밖으로 내놓는 힘이고, 그 가운데 재주와 표현이 순하게 나오는 쪽입니다(식신). 옛 기준은 이 나무를 원국의 바탕으로 잡습니다(식신격). 묘는 해의 미와도, 발밑의 미와도 서로 끌어당겨 나무 쪽으로 묶입니다. 흙 셋 가운데 둘이 나무 편으로 기우는 모양입니다.

달의 천간에는 정화(丁火)가 있습니다. 물에게 불은 손에 쥐는 것이고, 크게 움직이는 기회 쪽입니다(편재).

계절도 발밑도 곁의 글자도 빗물을 돕지 않습니다. 둘레의 도움이 있어야 하는 편입니다(신약). 비어 있는 쇠는 물에게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

재주가 압박을 누르고, 그것이 쥐는 것으로 간다

이 짜임이 잘 도는 길은 나무에서 불로 가는 길입니다. 내놓은 재주가 손에 쥐는 것으로 이어지고, 그 쥐는 것이 다시 다잡는 흙을 받칩니다. 옛 기준은 이 바탕을 살리는 글자로 쥐는 불과 다잡는 흙을 꼽는데, 둘 다 원국 안에 있습니다. 바탕을 흔드는 글자는 원국 안에 없습니다.

나무가 흙을 누르는 관계도 이 원국에서는 힘이 됩니다. 사방에서 몰아붙이는 압박을, 달의 나무가 미 둘을 끌어당겨 재주 쪽으로 돌려놓습니다. 눌리는 자리에서 오히려 할 말이 생기고 만들 것이 생기는 쪽입니다.

달의 자리에는 천을귀인과 문창귀인, 학당귀인이 함께 있습니다. 천을귀인은 어려울 때 돕는 손이 닿는다고 읽던 이름이고, 문창귀인과 학당귀인은 배움과 글 쪽에 붙는 이름입니다. 셋 다 재주를 내놓는 나무의 자리에 모였습니다. 해와 날의 자리에는 화개가 있는데, 혼자 깊이 파고드는 쪽에 붙는 이름입니다.

걸리는 데는 두 군데입니다.

하나는 빗물이 혼자라는 것입니다. 물 하나가 흙 셋과 나무 하나와 불 하나를 다 상대합니다. 내놓는 데에도 쥐는 데에도 버티는 데에도 같은 물을 씁니다. 밖에서 다 쓰고 돌아오면 남은 것이 적습니다.

또 하나는 쇠가 없다는 것입니다. 빗물을 다시 채워 줄 샘이 원국 안에 없습니다. 기댈 사람에게 먼저 손을 내밀지 않고, 힘든 것을 혼자 말려 버리는 쪽입니다. 압박을 재주로 바꾸는 힘이 좋은 만큼, 쉬지 않고 바꾸다 보면 빗물이 말라 갑니다.

이 원국에 쇠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기댈 데와 배울 곳이 생겨, 빗물이 다시 차오르는 일이 두드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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