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60일주 › 경신일주

경신일주(庚申)

「근자감 넘치는 리더」 — 99명이 아니라고 해도 “내가 맞아” 합니다. 이상하게 그 말에 다들 따라갑니다.

경신일주는 이런 사람

성격
폼 안 나는 일은 시켜도 미적거립니다. 굽히느니 차라리 부러지고 맙니다.
일
경쟁자가 있어야 시동이 걸립니다. 지는 건 못 참아서 될 때까지 붙습니다.
돈
통장이 비어도 표정은 사장님입니다.
연애
지켜 줄 사람보다 같이 싸워 줄 짝을 찾습니다. 애인 앞에서도 “나 같은 사람 없다”가 은근히 나옵니다.
사람
친구랑 어깨동무를 하면서도 키는 슬쩍 재 봅니다.

조심할 것 — 꺾인 날엔 혼자 동굴에 숨지 말고 전화부터 돌리세요.

나와 같은 경신일주 연예인 보러가기송강호·백지헌 등 · 사진으로 보기

내 일주를 모르겠다면 — 생년월일로 바로 확인 →

만세력에는 어떻게 적힐까?
일간경(庚) 금·양
일지신(申) 금
일지 십성비견
십이운성건록(建祿)
납음오행석류목(石榴木)
공망자·축
간여지동천간과 지지가 같은 오행입니다

경신일주 풀이

쇠 위에 쇠, 속까지 쇳덩이

경신은 쇠 위에 쇠가 앉은 모양입니다. 천간도 쇠이고 지지도 쇠라 간여지동입니다.

경금은 제련하지 않은 쇳덩이이고, 신금은 단단한 바위나 쇳덩이입니다. 둘 다 다듬기 전의 쇠라 무겁고 단단합니다. 신금 안에는 물과 흙도 들어 있어 아래에서 받쳐 줍니다. 뿌리가 강합니다.

이어 읽기

십이운성으로는 건록입니다. 제 자리에서 제 힘을 다 쓰는 자리입니다.

경신은 현침살이 붙습니다. 뾰족한 글자가 들었다는 표시일 뿐입니다.

어디서나 같은 말을 한다

이 짜임이 잘 도는 데는 기준이 필요한 자리입니다. 누구 앞에서든 하는 말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윗사람 앞에서도 아랫사람 앞에서도 같습니다. 그래서 믿게 됩니다.

단단한 것도 힘입니다. 밀어도 안 밀립니다. 압박이 센 자리에서 이 사람이 버텨 줍니다.

걸리는 데는 안 휘는 것입니다. 같은 말을 하는 것은 좋은데, 때와 자리를 안 가립니다. 같은 내용도 어디서 말하느냐에 따라 다르게 받는데 그걸 잘 안 봅니다.

또 하나는 다듬어지지 않은 것입니다. 두 쇠가 다 제련 전입니다. 힘은 센데 모양이 거칩니다. 부딪힐 때 소리가 큽니다.

경신일주라면

같은 말을 다른 자리에서는 다르게 꺼내세요. 내용을 바꾸라는 게 아니라 순서만 바꾸면 됩니다.

두들겨 줄 사람을 곁에 두세요. 다듬어지지 않은 쇠는 스스로 못 다듬습니다.

일관된 것을 값으로 아세요. 앞뒤가 같은 사람은 생각보다 드뭅니다.

단단한 만큼 다치는 쪽도 봅니다. 부딪힌 다음에 상대가 어땠는지 한 번은 물으세요.

이 일주에 붙는 신살

▶ 간호사, 의사가 되는 사주? 말실수, 독설하는 사주? 바늘같이 예민한 현침살의 모든 것 5분만에 알아보기

경신일주 연예인

경신일주 연예인 전부 보기 →

경신일주로 태어난 역사 인물

정주영 — 현대 창업자 · 1915–2001

조마리아, 오귀스트 르누아르, 마틴 루터 킹 2세, 로베르트 슈만도 경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의 과거 찾기 — 나와 같은 날 태어난 역사 인물 →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일간이 같은 일주

60일주 전부 보기 →

사진 출처

사진은 모두 위키미디어 커먼즈의 자유 라이선스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