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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

우영 사주

1989년 4월 30일생 · 경신일주

경신일주 별명 「근자감 넘치는 리더」

99명이 아니라고 해도 “내가 맞아” 합니다. 이상하게 그 말에 다들 따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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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

현대 창업자 · 1915–2001

조마리아, 오귀스트 르누아르, 마틴 루터 킹 2세, 로베르트 슈만도 경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경신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사주로 보는 우영

JYP가 처음 연 공채 오디션, 그 1기의 우승자. 우영은 유치원 때부터 가수를 꿈꿨어요.

가수 대신 댄서로

우영은 태어난 달의 위아래 글자가 모두 편인이에요. 편인은 한 번 꽂힌 것을 좁고 깊게 파고드는 글자예요. 가수를 꿈꾸던 우영은 마이클 잭슨의 뮤직비디오를 보고 충격을 받았어요. 그 뒤 댄서가 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댄스 학원의 배틀

댄스 학원에 다니던 우영은 선배와 배틀을 붙어 막상막하로 겨뤘어요. 직접 짠 안무를 다른 학생들에게 가르치기도 했죠. 태어난 날 아래 글자가 비견이에요. 비견은 옆 사람과 어깨를 견주며 배우고, 배운 것을 다시 알려 주는 글자예요. 상대가 셀수록 발끝이 더 높이 올라갑니다.

경신일주는 이런 사람

폼 안 나는 일은 시켜도 미적거립니다. 굽히느니 차라리 부러지고 맙니다.

지켜 줄 사람보다 같이 싸워 줄 짝을 찾습니다. 애인 앞에서도 “나 같은 사람 없다”가 은근히 나옵니다.

경쟁자가 있어야 시동이 걸립니다. 지는 건 못 참아서 될 때까지 붙습니다.

통장이 비어도 표정은 사장님입니다.

친구랑 어깨동무를 하면서도 키는 슬쩍 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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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과 나, 잘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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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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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 사주 원국

우영 사주 원국 — 경신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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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받쳐 주는 흙이 셋, 내보낼 길은 비어 있다

흙이 셋입니다. 여섯 글자 가운데 절반이 흙입니다.

나를 뜻하는 글자는 태어난 날의 천간 경금(庚金)입니다. 경금은 캐낸 그대로의 무쇠입니다. 크고 단단한데 손이 많이 갑니다. 그냥 두면 덩어리로 있고, 누가 갈고 두들겨야 쓸 물건이 됩니다.

이어 읽기

그 쇠를 흙이 셋이나 받쳐 줍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 기토(己土), 태어난 달의 천간 무토(戊土), 태어난 달의 지지 진토(辰土)입니다. 흙은 쇠를 만들어 내는 기운이라, 이 셋이 전부 나를 채워 주는 글자입니다(정인·편인). 배움, 기댈 곳,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여기 들어갑니다. 받아들이는 길이 세 줄이나 열려 있다는 말입니다. 무엇을 배우든 들어가는 문에서 막히는 일이 드뭅니다.

내가 깔고 앉은 자리는 신금(申金)입니다. 나와 같은 힘입니다(비견). 위에서도 흙이 밀어 주고 발밑에서도 같은 쇠가 받치니, 이 원국은 제 힘으로 밀고 나가는 쪽으로 기울어 있습니다.

불은 태어난 해의 지지 사(巳) 하나뿐입니다. 나를 몰아붙이는 힘입니다(편관). 불은 쇠를 녹이는 기운이라 나에게는 압박입니다. 그런데 이 불이 곧장 나를 치지 않습니다. 불이 흙을 만들고 흙이 쇠를 만드니, 밖에서 들어온 압박이 한 바퀴 돌아 나를 채워 주는 힘으로 바뀝니다. 힘든 일이 배움으로 남는 자리입니다.

비어 있는 것은 나무와 물입니다. 나무는 손에 쥐는 것이고, 물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쌓는 쪽은 셋인데 꺼내는 쪽과 받는 쪽이 둘 다 비었습니다.

다만 땅 밑에 숨은 길이 하나 있습니다. 태어난 달의 진(辰)과 내가 앉은 신(申)이 손을 잡으면 물로 돕니다. 원국에 글자로는 없는 물이, 두 자리가 만나면서 생깁니다. 이 짜임에서 내보내는 길은 처음부터 있는 것이 아니라 붙여서 만드는 것입니다.

쌓는 데는 세고 꺼내는 데서 더디다

이 짜임의 힘은 바닥이 두껍다는 것입니다. 받쳐 주는 글자가 셋이면 웬만한 일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남들이 며칠 만에 놓는 자리에서 몇 해를 버팁니다. 배우는 자리에서도 강합니다. 태어난 해에 배움을 뜻하는 별 두 개가 붙어 있는 것도 같은 쪽을 가리킵니다. 새로 들어가는 분야를 겁내지 않고, 들어가면 기초부터 훑는 결입니다.

태어난 달에는 백호대살이라는 딱지가 하나 붙어 있습니다. 이름만 보면 사나운 말 같은데, 급한 일이 생겼을 때 먼저 나서는 힘을 가리키는 이름표입니다. 다들 서로 눈치를 볼 때 먼저 손을 드는 쪽입니다.

걸리는 데는 꺼낼 때입니다.

받쳐 주는 힘이 셋이나 되면 들어오는 것은 많은데 나가는 것이 적습니다. 배운 것을 안에 두고 또 배웁니다. 준비가 다 됐는데도 아직 아니라고 합니다. 이런 원국은 실력이 모자라서 늦는 것이 아니라, 내놓는 문이 원국에 안 그려져 있어서 늦습니다. 남이 보기에는 아까운 자리이고, 본인에게는 당연한 순서입니다.

손에 쥐는 것을 보는 글자가 없는 것도 같이 옵니다. 값을 매기는 감각이 원국 안에 없다는 뜻입니다. 잘 만들어 놓고 얼마를 받아야 할지를 모릅니다. 남이 부르는 값을 그냥 받습니다.

흙이 셋이나 되면 사람 관계에서도 한쪽으로 기웁니다. 받는 데 익숙해서, 주는 쪽으로 방향을 돌리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고맙다는 말은 잘하는데 먼저 손을 내미는 일은 적습니다.

이 원국에 나무 기운이 들어오는 때에는 보통 쌓아 둔 것이 밖에서 돈이 되는 쪽이 두드러집니다. 물 기운이 들어오면 안에 있던 것이 말이나 물건으로 나가는 결이 세집니다. 둘 다 원국에 없던 것이라, 그런 때에는 익숙하지 않은 일이 많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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