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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찬성 사주

1990년 2월 11일생 · 정미일주

정미일주 별명 「명랑한 노력파」

힘들어도 「괜찮아!」 하고 웃습니다. 그때 얼마나 고생했는지는 한참 뒤에야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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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

조선의 학자 · 1762–1836

도리스 레싱, 윤봉길, 이이, 갈릴레오 갈릴레이도 정미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정미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사주로 보는 찬성

2PM보다 시트콤이 먼저였어요. 찬성이 시청자를 처음 만난 건 노래가 아니라 연기였어요.

오디션에서 만난 준호와 택연

찬성이 준호, 택연을 처음 만난 곳은 2006년 《슈퍼스타 서바이벌》이었어요. 찬성은 이 오디션의 마지막 열두 명에 들었죠. 찬성은 촛불, 정화예요. 촛불은 정이 많아, 곁에 온 사람을 쉽게 놓지 않는 불이에요. 2008년, 셋은 2PM으로 함께 데뷔했어요.

스무 해 이어 온 연기

시트콤으로 시작한 찬성의 연기는 2PM 데뷔 뒤에도 이어졌어요. 2018년, 2021년, 2023년, 그리고 2026년에도 드라마에 나왔죠. 태어난 달 윗글자가 상관이에요. 상관은 말과 몸짓으로 보는 사람을 빠져들게 하는 글자예요. 2006년 첫 배역에서 2026년 《Bloodhounds》까지 꼭 스무 해예요.

정미일주는 이런 사람

길을 잘못 들어도 「이 길로 가도 나와」 하고 그냥 갑니다. 아닌 줄 알면서도 일단 끝까지 가 봅니다.

애인 앞에서만 변덕이 늡니다. 남들은 말해도 안 믿습니다.

티 안 내고 미리미리 해 둡니다. 뚜껑 열어 보면 제일 많이 해 놨습니다.

이것저것 쟁여 두는 걸 좋아합니다. 서랍 열면 간식부터 나옵니다.

썰 하나 풀면 다들 배꼽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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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과 나, 잘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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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사주 원국

찬성 사주 원국 — 정미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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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나무에서 불로, 불에서 흙으로 한 줄로 이어진다

이 원국은 다섯 기운 가운데 넷을 갖고 있습니다. 나무가 하나, 불이 둘, 흙이 둘, 쇠가 하나입니다. 물만 없습니다.

이어 읽기

이 원국에서 가장 눈여겨볼 것은 개수가 아니라 순서입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 인(寅)은 나무입니다. 나무는 불을 지핍니다. 그 불이 태어난 날의 천간 정화(丁火)와 태어난 해의 지지 오(午)입니다. 불은 흙을 만듭니다. 그 흙이 태어난 달의 천간 무(戊)와 태어난 날의 지지 미(未)입니다. 흙은 쇠를 만듭니다. 그 쇠가 태어난 해의 천간 경(庚)입니다. 나무에서 시작한 기운이 불을 거쳐 흙으로 가고 마지막에 쇠로 나옵니다. 막히는 데 없이 한 줄로 흐릅니다.

이런 짜임을 가진 원국은 보통 들어온 것이 안에서 썩지 않습니다. 배운 것은 재주로 나오고, 재주는 결과로 나오고, 결과는 손에 쥐는 것으로 이어집니다. 사주에서 이 흐름을 각각 나를 채워 주는 힘, 밖으로 내놓는 힘, 손에 쥐는 것이라고 부릅니다. 셋이 다 있고 순서까지 맞습니다.

특히 굵은 것은 밖으로 내놓는 자리입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에 흙이 나와 있는데, 이것을 상관(傷官)이라고 부릅니다. 말, 표현, 남들이 안 하는 방식으로 해 보는 것이 다 여기 들어갑니다. 태어난 날의 지지에도 비슷한 글자가 하나 더 있어서, 내놓는 힘이 두 자리에 걸쳐 있습니다.

불도 든든합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 오는 나와 같은 불입니다. 게다가 이 오가 태어난 달의 나무와 붙어서 불 쪽으로 더 기웁니다. 그래서 이 원국은 자기 힘이 모자라지 않습니다. 시작할 때 남의 등을 떠밀 필요가 없습니다.

앞에서 물만 없다고 했습니다. 이 불에게 물은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정해진 자리, 위에서 내려오는 규칙, 어기면 안 되는 선 같은 것입니다. 그 글자가 여섯 자리 어디에도 없습니다. 잘 흐르는 원국인데 멈출 자리가 빠져 있습니다.

잘 흐르는 대신 멈출 데가 없다

이 짜임의 힘은 흐름 자체입니다. 하고 싶은 것이 생기면 바로 손이 가고, 손이 간 것이 얼마 안 가 모양을 갖춥니다. 머릿속에만 있다가 끝나는 일이 적습니다. 남들이 아이디어라고 말만 하고 있을 때 이 원국은 이미 뭔가 만들어 놓고 보여 줍니다.

남들이 안 하는 쪽을 먼저 보는 것도 이 짜임의 힘입니다. 밖으로 내놓는 자리가 굵으면 정해진 답을 그대로 따르지 않습니다. 같은 것을 줘도 다르게 바꿔 놓습니다. 그래서 새로 만드는 일, 사람들 앞에서 보여 주는 일에서 잘 풉니다.

이 원국에는 귀문관살이라는 이름이 두 자리에 붙어 있습니다. 이름이 무섭게 들리는데, 귀신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신경이 가늘어서 남이 못 느끼는 것을 먼저 느끼고, 한 번 걸리면 오래 놓지 못하는 기질을 가리키는 이름표입니다. 이 기질은 만들어 내는 일에서는 힘이 됩니다. 어긋난 반 음, 어색한 한 문장을 이 원국은 그냥 지나치지 못합니다.

걸리는 데는 그 뒤에 있습니다.

하나는 제동이 없다는 것입니다. 원국에 나를 멈춰 세우는 글자가 없으니, 시작하는 것보다 그만두는 것이 훨씬 어렵습니다. 벌여 놓은 일이 쌓이는데 하나도 못 놓습니다. 새로 하고 싶은 것은 계속 생기고, 앞의 것은 아직 안 끝나 있습니다.

또 하나는 오래 붙들고 있는 것입니다. 남이 무심코 한 말이나 잘 안 풀린 일 하나를 며칠씩 다시 꺼내 봅니다. 밖에서는 이미 지나간 일인데 안에서는 아직 진행 중입니다. 이게 길어지면 다음 일에 손이 안 갑니다.

셋째는 말이 먼저 나가는 것입니다. 내놓는 힘이 굵고 눌러 줄 글자가 없으면, 생각보다 말이 반 박자 빠릅니다. 틀린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아직 할 때가 아닌 말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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