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배우 › 김영광

김영광

김영광 사주

1987년 1월 11일생 · 경신일주

경신일주 별명 「근자감 넘치는 리더」

99명이 아니라고 해도 “내가 맞아” 합니다. 이상하게 그 말에 다들 따라갑니다.

김영광과 같은 경신일주더 보기 →

역사 속 경신일주나의 과거 찾기 →

정주영

현대 창업자 · 1915–2001

조마리아, 오귀스트 르누아르, 마틴 루터 킹 2세, 로베르트 슈만도 경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경신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경신일주는 이런 사람

폼 안 나는 일은 시켜도 미적거립니다. 굽히느니 차라리 부러지고 맙니다.

지켜 줄 사람보다 같이 싸워 줄 짝을 찾습니다. 애인 앞에서도 “나 같은 사람 없다”가 은근히 나옵니다.

경쟁자가 있어야 시동이 걸립니다. 지는 건 못 참아서 될 때까지 붙습니다.

통장이 비어도 표정은 사장님입니다.

친구랑 어깨동무를 하면서도 키는 슬쩍 재 봅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경신일주 더 보기 →

김영광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

김영광 생일을 넣어 봤어요

생일 테스트 더 하기 →

김영광 사주 원국

김영광 사주 원국 — 경신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언 흙에 묻힌 쇠, 멀리 해가 하나

이 원국은 한겨울에 태어난 쇠입니다. 여섯 글자는 쇠가 셋, 불과 나무와 흙이 하나씩입니다.

나에 해당하는 글자는 경금(庚金)입니다. 다듬어 놓은 쇠가 아니라 아직 모양을 안 잡은 무쇠 쪽입니다. 그 무쇠가 태어난 달은 축(丑)월, 한겨울입니다. 겨울 쇠는 차갑고 단단합니다.

이어 읽기

태어난 달의 지지 축토(丑土)는 나를 채워 주는 글자입니다. 쇠에게 흙은 배움과 기댈 곳과 혼자 생각하는 시간입니다. 쇠는 흙 속에서 나오니 받쳐 주는 자리가 분명한데, 이 흙은 언 흙입니다. 든든하기는 한데 따뜻하지는 않습니다. 이런 짜임은 보통 받은 것은 많은데 그게 살갑지는 않은 결로 나타납니다. 챙겨 주는 사람은 있는데 말로 표현해 주지는 않는 쪽입니다.

내가 깔고 앉은 자리에는 신금(申金)이 있습니다. 나와 같은 쇠입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도 신금(辛金)이라 또 쇠입니다. 여섯 글자 중 셋이 쇠이고 하나는 그 쇠를 받쳐 주는 흙이라, 제 힘으로 밀고 나가는 쪽입니다. 남이 밀어 주기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그 단단한 쇠 앞에 해가 하나 떠 있습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 병화(丙火)입니다. 쇠에게 불은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규칙과 맡은 자리, 나를 몰아붙이는 압박이 여기 들어갑니다. 병화는 촛불이 아니라 한낮의 해라 숨기지 않고 밝습니다. 태어난 해의 자리는 나에게서 제일 머니, 매일 부딪히는 압박이 아니라 멀리서 환하게 걸려 있는 기준으로 읽습니다.

그 아래 태어난 해의 지지에는 인목(寅木)이 있습니다. 쇠에게 나무는 손에 쥐는 것, 크게 한 번 움직이는 기회입니다. 이 나무가 위의 해를 받쳐 주니, 태어난 해 한 자리가 통째로 밖에서 오는 기회와 기준이 됩니다.

없는 것은 물입니다. 쇠에게 물은 밖으로 내놓는 힘, 그러니까 말하고 만들고 보여 주는 통로입니다. 그 글자가 한 자리도 없습니다. 안은 단단한데 밖으로 나가는 길이 원국 안에 그려져 있지 않은 짜임입니다.

혼자 서는 힘과, 말이 늦게 나오는 것

이 짜임이 제일 잘 도는 데는 혼자 서야 하는 자리입니다. 쇠가 셋이고 받쳐 주는 흙까지 있어서 뿌리가 깊습니다. 누가 안 봐 줘도 합니다. 시키는 사람이 없어도 제 속도로 갑니다.

오래 견디는 것도 힘입니다. 겨울 쇠는 급하지 않습니다. 빨리 달아오르지 않는 대신 빨리 식지도 않습니다. 몇 해 걸리는 일에서 이 짜임은 중간에 잘 안 빠집니다.

멀리 있는 해도 좋은 자리입니다. 기준이 눈앞에서 조르지 않고 멀리 걸려 있으니, 숨 막히지 않으면서도 방향은 잡힙니다. 이 원국에는 천을귀인과 천덕귀인, 월덕귀인, 태극귀인이라는 이름이 여럿 붙습니다. 도와주는 손이 닿는 자리에 표시가 있다는 뜻입니다. 그렇다고 가만히 있어도 일이 풀린다는 말은 아닙니다.

걸리는 데는 두 군데입니다.

하나는 내놓는 글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안에 든 것은 많은데 그걸 말이나 물건으로 꺼내는 통로가 원국에 없습니다. 생각이 안에서 오래 돕니다. 다 정리된 다음에야 입을 여니, 옆에서는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속으로는 이미 답을 냈는데 말을 안 해서 오해를 사는 장면이 생깁니다.

또 하나는 손에 쥐는 글자와 기대는 글자가 서로 부딪히는 것입니다. 태어난 해의 나무는 받쳐 주는 흙을 파고듭니다. 벌이를 좇으면 배우는 시간이 제일 먼저 없어지고, 배우는 데 붙어 있으면 기회가 지나갑니다. 둘 중 하나를 고르라는 말이 아니라, 두 가지를 같은 시기에 나란히 놓으면 힘이 든다는 말입니다.

태어난 날에 역마라는 이름표가 붙습니다. 한자리에 오래 앉아 있기 어려운 결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겨울 쇠의 느린 속도와 밖으로 나가려는 마음이 한 사람 안에 같이 있습니다.

밖에서 물 기운이 도는 때에는 원국에 없던 길이 나는 쪽이 두드러집니다. 안에 있던 것이 말과 물건으로 나갑니다. 불 기운이 도는 때에는 맡는 자리와 지켜야 할 선이 또렷해지고, 쇠 기운이 거듭 드는 때에는 혼자 서는 힘이 더 세집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