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나 사주
1995년 8월 19일생 · 임오일주
임오일주 별명 「놀 거 다 노는 에이스」
놀 거 다 놀고 할 일도 다 해 놓습니다. 같이 놀던 사람만 발등에 불이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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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아트의 아버지 · 1932–2006
바이에른 공주 조피, 구스타브 2세 아돌프, 미하일 글린카, 퍼트리샤 하이스미스도 임오일주로 태어났습니다.
임오일주는 이런 사람
사람을 한번 판단하면 잘 안 바꿉니다. 「걔는 원래 그래」가 평생 갑니다.
연애만 시작하면 딴사람처럼 굽니다. 주변에서 「너 이런 애였어?」 합니다.
손이 빨라 남이 설명 듣는 사이에 끝냅니다. 새로 나온 건 제일 먼저 써 봅니다.
「내가 쏠게」 해 놓고 계산기는 이미 두드려 놨습니다. 손해 보는 장사는 안 합니다.
아는 사람끼리 이어 주는 걸 잘합니다. 「둘이 한번 만나 봐」가 특기입니다.
보나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보나 생일을 넣어 봤어요
보나 사주 원국

원국 풀이
쇠에서 물로, 물에서 나무로, 나무에서 불로
이 원국은 나무가 둘, 물이 둘, 쇠가 하나, 불이 하나입니다. 흙만 한 자리도 없습니다.
네 가지가 있는데, 이 넷이 서로 떨어져 있지 않고 차례대로 이어집니다. 쇠는 물을 만들고, 물은 나무를 키우고, 나무는 불을 살립니다. 받은 것이 나를 지나 밖으로 나가고, 나간 것이 손에 쥐는 것까지 닿는 배열입니다. 이런 짜임은 보통 배운 것을 오래 묵혀 두지 않는 결로 나타납니다. 어디서 보고 들은 것이 얼마 안 가 자기 것으로 나옵니다.
이어 읽기
나를 뜻하는 글자는 임수(壬水)입니다. 고이지 않고 넓게 흘러가는 물입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에도 해(亥)가 있어서 물이 둘입니다. 해수는 나와 같은 힘이라, 함께 가는 사람이자 같은 것을 두고 겨루는 사람을 뜻합니다.
그 물의 시작점이 태어난 달의 지지에 있습니다. 신(申)은 쇠인데, 물인 나에게 쇠는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 배우는 것과 기댈 곳과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여기 들어갑니다. 원국 안에서 제일 앞에 서 있는 글자라, 무엇을 하든 먼저 받아들이는 데서 출발합니다.
위에는 나무가 둘 나란히 서 있습니다. 년간의 을목(乙木)과 월간의 갑목(甲木)입니다. 나무는 내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말과 재주와 만들어 내는 것이 다 여기 들어가는데, 그게 큰 나무와 작은 나무로 두 자리입니다. 크게 벌여서 내놓는 쪽과 잘게 다듬어서 내놓는 쪽을 둘 다 씁니다.
그 끝에 불이 하나 있습니다. 태어난 날의 지지 오(午)는 손에 쥐는 것입니다. 꾸준한 벌이와 살림이 여기 들어갑니다. 발밑에 있으니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매일 닿는 자리입니다.
비어 있는 것은 흙입니다. 흙은 나를 다잡는 글자라, 맡은 자리와 지켜야 할 선이 여기 들어갑니다. 그게 없으니 흐름을 끊는 것도 없고 붙잡아 주는 것도 없습니다.
이어 주는 힘, 그리고 시작 쪽이 눌리는 자리
이 짜임이 제일 잘 도는 데는 받아서 바꿔 내놓는 자리입니다. 넷이 사슬로 이어져 있으니 어느 한 칸에서 막히는 일이 적습니다. 배운 것이 곧 재주가 되고 재주가 곧 벌이로 이어지는 길이 원국 안에 그려져 있습니다. 태어난 달에 학당과 문곡이라는 이름표가 함께 붙는 것도 같은 결입니다. 둘 다 무엇을 익히는 자리에 따라붙는 이름입니다.
내놓는 방법이 둘이라는 것도 쓸모입니다. 큰 나무는 한 번에 크게 벌이는 쪽이고 작은 나무는 구석까지 붙는 쪽입니다. 같은 일을 놓고도 두 가지로 풀 수 있으니, 한쪽이 막히면 다른 쪽으로 돌아갑니다.
걸리는 데는 사슬의 맨 앞이 눌린다는 자리입니다. 발밑의 불은 태어난 달의 쇠를 녹입니다. 당장 손에 쥐어야 하는 일이 들어오면 배우고 채우던 시간이 제일 먼저 없어진다는 뜻입니다. 이 짜임에서 쇠는 하나뿐이라 대신할 것이 없습니다. 앞이 얇아지면 뒤로 가는 양도 같이 줄어듭니다.
또 하나는 흙이 없다는 자리입니다. 그만둘 자리를 정해 주는 글자가 없으니 벌여 놓은 것이 늘 거둔 것보다 많습니다. 하나가 끝나기 전에 다음 것이 열리고, 그러다 보면 손에 든 것만 늘어납니다. 태어난 달의 쇠와 발밑의 불 사이가 한 칸 떨어져 있다고 보는 이름표도 여기 겹칩니다. 시작한 데와 닿는 데 사이에 늘 빈 칸이 하나 있어서, 생각한 것과 실제가 한 박자씩 어긋납니다.
년지의 물과 월지의 쇠 사이에도 서로 어긋난다는 관계가 붙습니다. 나와 같은 힘과 나를 채워 주는 힘이 늘 같은 편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사람들 속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혼자 채우는 시간이 줄어드는 자리라고 읽습니다.
운으로 보면 불이 거듭 들어오는 시기에는 손에 쥐는 쪽이 두드러집니다. 동시에 사슬 앞쪽의 쇠가 더 눌리는 배열입니다. 흙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비어 있던 칸이 밖에서 채워집니다. 맡을 자리와 지킬 선이 생기는 배열이라, 벌여 놓기만 하던 것이 한 번 정리되는 모양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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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박정민
브라이언 영
김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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