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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장민호 사주

1977년 9월 11일생 · 신미일주

신미일주 별명 「자존심 센 순둥이」

“맞아 맞아” 하며 끝까지 들어 줍니다. 자존심만 건드리면 순한 양이 돌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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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범도

독립군 장군 · 1868–1943

순원왕후, 이회영, 신채호, 존 F. 케네디도 신미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신미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신미일주는 이런 사람

구석에 조용히 앉아서 누가 누구랑 친한지 다 읽고 있습니다. 때가 왔다 싶으면 그때 딱 움직입니다.

마음에 드는 사람이 생기면 도시락부터 싸 갑니다. 요리 솜씨가 은근히 수준급입니다.

“이걸로 평생 먹고살 거야” 하던 공부를 하루아침에 접습니다.

욕심 없다는 말은 반만 믿으세요. 목표 금액은 늘 크게 잡혀 있습니다.

사람들 틈에서 잘 웃다가도 집에 가는 길엔 괜히 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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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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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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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사주 원국

장민호 사주 원국 — 신미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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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가을 보석이 제자리에 서고, 불과 흙이 둘씩 곁을 지킨다

이 원국은 불이 둘, 흙이 둘, 쇠가 둘입니다. 나무와 물은 없습니다. 세 가지 기운이 둘씩 고르게 나뉜 원국입니다.

이어 읽기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신금(辛金)입니다. 다듬어진 보석 같은 작은 쇠입니다. 깔끔한 것을 좋아하고, 흐트러진 것을 그냥 두지 못합니다.

태어난 달은 유(酉), 가을 한복판의 쇠입니다. 신금에게 유는 제 힘이 곧게 서는 자리라(건록) 옛 기준은 이 원국을 건록격으로 봅니다. 제철을 만난 보석입니다. 해의 사(巳)와 달의 유는 셋이 모여 쇠를 이루는 짝 가운데 둘이라, 쇠의 힘이 더 단단해집니다.

해의 천간 정화(丁火)는 등불 같은 작은 불이고, 해의 지지 사는 초여름의 불입니다. 쇠에게 불은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정은 몰아붙이는 압박 쪽(편관)이고, 사는 지켜야 할 규칙과 자리 쪽(정관)입니다. 옛 기준은 해의 정을 이 원국의 방식을 살려 주는 글자로 꼽습니다. 제철을 만나 단단해진 보석을 등불이 다듬어 모양을 잡아 준다는 뜻입니다.

달의 천간 기(己)와 내가 깔고 앉은 미(未)는 흙입니다. 쇠에게 흙은 나를 채워 주는 힘이고, 둘 다 혼자 파고드는 생각 쪽입니다(편인). 불이 흙을 데우고, 흙이 쇠를 키우는 차례가 원국 안에 이어져 있습니다. 달의 유와 날의 미 사이에는 격각살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한 칸 건너 맞닿아 조금씩 어긋나는 사이를 부르는 이름표입니다.

비어 있는 것은 나무와 물입니다. 쇠에게 나무는 손에 쥐는 것이고, 물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다잡고 채우는 힘은 고르게 있는데, 쥐고 꺼내는 길은 원국 안에 따로 없습니다. 제철의 쇠를 흙이 받쳐 주니 이 원국은 제 힘으로 밀고 나가는 쪽(신강)으로 봅니다.

다듬어진 단정함, 그 안에 담긴 채로 머무는 것들

이 짜임이 잘 도는 데는 정해진 기준을 지키며 오래 다듬는 일입니다. 불이 보석에 모양을 잡아 주고 흙이 그 보석을 받쳐 주니, 반듯하게 지킬 것을 지키면서도 쉽게 지치지 않습니다. 남들 앞에서 늘 단정하고, 맡은 것을 끝까지 깔끔하게 마무리하는 결입니다. 오래 해 온 것일수록 더 빛이 납니다.

해의 기둥에 붙은 복성귀인과 국인귀인은 사람들 사이에서 받는 도움과 닿는 이름들입니다. 날의 기둥의 재고귀인은 모아 두는 일과 닿는 이름표입니다.

걸리는 데는 둘입니다.

하나는 꺼내는 물이 없다는 것입니다. 보석은 물에 씻겨야 빛이 납니다. 그런데 속에 있는 것을 흘려보낼 길이 원국 안에 나 있지 않습니다. 겉은 늘 밝은데, 정작 속마음은 아무에게도 다 털어놓지 않습니다. 힘든 날에도 괜찮다고 말하고, 그 말을 스스로 믿으려 합니다.

또 하나는 쥐는 나무가 없다는 것입니다. 다듬는 데 마음을 다 쓰고, 그것이 내 손에 무엇으로 남는지는 덜 챙기는 모양입니다. 옛 기준은 이 원국의 방식을 흔드는 글자로 곁의 쇠를 꼽습니다(성중유패). 같은 힘이 단단하게 모여 있어서, 도움을 청하기보다 혼자 해내는 쪽으로 기웁니다. 채워 주는 흙도 혼자 파고드는 쪽이라, 생각이 깊어질수록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이 원국에 물이나 나무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담아 두던 것이 밖으로 흐르고 손에 남는 쪽이 두드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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