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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사주 › 배우 › 주상욱

주상욱

주상욱 사주

1978년 7월 18일생 · 신사일주

신사일주 별명 「웃고 있는 전략가」

얘기하다 보면 어느새 이 사람 뜻대로 흘러가 있습니다. “어, 내가 언제 그러자고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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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제 · 1874–1926

뭄타즈 마할, 황희, 방정환, 프란츠 리스트도 신사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신사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신사일주는 이런 사람

하루라도 안 씻으면 찜찜해서 못 견딥니다. 일이 꼬인 날엔 옆 사람이 먼저 눈치를 봅니다.

허세 부리는 사람은 첫 만남에서 바로 거릅니다. “그래서 계획이 뭔데?”부터 묻습니다.

하던 일이 자리 잡으면 또 새 일을 벌입니다. 결과가 나올 때까지 물고 늘어집니다.

말없이 웃고 있을 때 속에선 계산기가 돌아갑니다. 물건은 하나를 사도 제대로 된 걸 삽니다.

팬도 안티도 몰고 다닙니다. 어디를 가도 이 사람 이름은 꼭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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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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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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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사주 원국

주상욱 사주 원국 — 신사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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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여름 흙 셋이 쇠 하나를 감싸고, 불이 그 흙을 키운다

이 원국에는 흙이 셋, 불이 둘, 쇠가 하나 있습니다. 물과 나무는 없습니다.

쇠 하나가 나를 나타내는 글자입니다. 신금(辛金)입니다. 광산에서 막 캐낸 덩어리가 아니고, 사람 손을 거쳐 모양이 잡힌 쇠입니다. 깔끔한 것을 좋아하고, 한번 정한 기준은 잘 낮추지 않습니다.

이어 읽기

이 쇠를 흙 셋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태어난 달은 천간이 기(己), 지지가 미(未)입니다. 미는 늦여름의 뜨거운 흙입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에도 무(戊)라는 큰 흙이 있습니다. 흙은 쇠를 낳으니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편인·정인). 배움과 기댈 곳, 뒤에서 받쳐 주는 사람이 여기 들어갑니다. 옛 기준으로도 이 힘이 원국의 바탕입니다(편인격). 쇠는 하나뿐이어도 받치는 흙이 두터워서, 이 원국은 제 힘으로 밀고 나가는 편입니다(신강).

나머지 둘은 불입니다. 해의 지지가 오(午), 내가 깔고 앉은 글자가 사(巳)입니다. 불은 쇠를 달구니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오는 몰아붙이는 압박이고(편관), 사는 규칙과 자리입니다(정관).

지지 세 글자는 서로 사이가 좋습니다. 해의 오와 달의 미는 끌어당겨 묶이고(합), 달의 미와 발밑의 사는 같은 여름에 속해 한편이 됩니다. 셋이 다 불 쪽으로 모입니다.

그 불이 흙을 낳고, 흙이 쇠를 낳습니다. 맡은 자리와 책임이 배움으로 바뀌고, 그 배움이 내 힘이 됩니다. 옛 기준은 이 원국을 바탕이 온전히 선 것으로 읽습니다. 바탕을 살려 주는 불이 있고, 흔드는 나무가 없기 때문입니다.

비어 있는 물은 밖으로 내놓는 힘이고, 나무는 손에 쥐는 것입니다.

자리가 사람을 키우는 짜임, 그리고 식혀 줄 물이 없다

이 짜임이 가장 잘 도는 데는 책임을 맡은 자리입니다. 불에서 흙으로, 흙에서 쇠로 힘이 한 줄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무거운 일을 맡을수록 실력이 붙습니다. 처음에는 버거워 보이던 자리도 얼마 지나면 몸에 맞습니다. 윗사람이 믿고 일을 주고, 그 일을 하면서 배우고, 배운 만큼 다음 일이 옵니다.

받쳐 주는 손이 많은 것도 힘입니다. 흙이 셋이면 혼자 맨바닥에서 시작하는 일이 드뭅니다. 가르쳐 주는 사람, 뒤를 봐주는 사람이 둘레에 있습니다. 해의 자리에 천을귀인과 문곡귀인, 천의귀인이 걸려 있어서 옛사람들도 이 원국을 도움이 따르는 쪽으로 읽었습니다.

지지끼리 다투는 데가 없다는 것도 적어 둘 만합니다. 세 글자가 한 방향을 보니, 마음먹은 것과 하는 일이 따로 놀지 않습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물이 없다는 것입니다. 받는 것은 많은데 내보내는 글자가 없습니다. 쇠에게 물은 말과 재주, 만들어서 보여 주는 일입니다. 이런 짜임은 시킨 일은 빈틈없이 해내는데, 내 생각을 먼저 꺼내는 데는 뜸을 들입니다. 속으로는 의견이 분명한데 묻기 전에는 말하지 않습니다. 여름 흙과 불로 달궈진 원국이라 식혀 줄 물이 없다는 뜻도 됩니다. 일이 이어지면 쉬어야 할 때를 그냥 넘깁니다.

또 하나는 나무가 없다는 것입니다. 손에 쥐는 글자가 없으니, 벌이를 직접 좇기보다 맡은 자리에서 주어지는 것을 받는 쪽으로 기웁니다. 내 몫을 먼저 따지는 것을 멋쩍어합니다.

마지막은 흙이 셋이라는 것 자체입니다. 채워 주는 힘이 지나치면 생각이 길어집니다. 움직이기 전에 따져 볼 것이 자꾸 떠오릅니다. 준비가 꼼꼼한 것은 좋은데, 다 따져 보고 나면 남들은 이미 시작한 뒤일 때가 있습니다.

이 원국에 물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속에 든 생각과 재주를 밖으로 꺼내 보이는 일이 두드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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