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배우 › 주원

주원

주원 사주

1987년 9월 30일생 · 임오일주

임오일주 별명 「놀 거 다 노는 에이스」

놀 거 다 놀고 할 일도 다 해 놓습니다. 같이 놀던 사람만 발등에 불이 떨어집니다.

주원과 같은 임오일주더 보기 →

역사 속 임오일주나의 과거 찾기 →

백남준

비디오 아트의 아버지 · 1932–2006

바이에른 공주 조피, 구스타브 2세 아돌프, 미하일 글린카, 퍼트리샤 하이스미스도 임오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임오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임오일주는 이런 사람

사람을 한번 판단하면 잘 안 바꿉니다. 「걔는 원래 그래」가 평생 갑니다.

연애만 시작하면 딴사람처럼 굽니다. 주변에서 「너 이런 애였어?」 합니다.

손이 빨라 남이 설명 듣는 사이에 끝냅니다. 새로 나온 건 제일 먼저 써 봅니다.

「내가 쏠게」 해 놓고 계산기는 이미 두드려 놨습니다. 손해 보는 장사는 안 합니다.

아는 사람끼리 이어 주는 걸 잘합니다. 「둘이 한번 만나 봐」가 특기입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임오일주 더 보기 →

주원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

주원 생일을 넣어 봤어요

생일 테스트 더 하기 →

주원 사주 원국

주원 사주 원국 — 임오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물은 한 글자인데, 쓸 데가 둘이다

이 원국에서 물은 한 글자뿐입니다. 불이 둘이고 나무와 흙과 쇠가 하나씩이라, 다섯 기운이 다 들어 있기는 합니다.

이어 읽기

태어난 날의 천간은 임수(壬水)입니다. 샘물이 아니라 큰 물입니다. 강이나 바다 쪽이라, 한번 방향을 정하면 잘 돌리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원국에서는 그 물이 하나뿐입니다. 큰 그릇인데 담긴 양은 많지 않은 모양입니다.

대 주는 자리는 한 군데 있습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 유(酉)입니다. 쇠는 물을 내어 주는 글자입니다. 나를 채워 주는 힘, 배움과 기댈 곳과 생각하는 시간이 여기 들어갑니다. 이 원국이 살아가는 기본 방식이 여기서 정해집니다. 그것을 정인격(正印格)이라고 부릅니다. 먼저 쌓아 두고 그것으로 살아가는 방식입니다. 무턱대고 뛰어드는 쪽이 아니라 알고 나서 움직이는 쪽입니다.

그 위에 기토(己土)가 있습니다.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맡은 자리와 지켜야 할 규칙이 이쪽입니다. 흙은 쇠를 만들어 내니, 맡은 자리가 있으면 쌓이는 것도 같이 늘어나는 흐름이 됩니다. 이 원국에서 가장 잘 이어지는 줄이 여기입니다.

쓸 데는 둘입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 정화(丁火)와 제가 깔고 앉은 자리의 오화(午火)가 둘 다 손에 쥐는 것입니다. 꾸준한 벌이 쪽입니다. 하나는 멀리 있고 하나는 발밑에 있습니다. 물 하나가 불 둘을 앞뒤로 거느리고 있는 모양입니다.

물은 불을 끄는 쪽이고 불은 물을 줄이는 쪽입니다. 쓸 데가 밑천보다 많다는 말이 됩니다. 이 원국에서 제일 읽어 둘 대목입니다.

그리고 태어난 해의 지지 묘(卯)는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말과 재주가 나가는 문인데, 이 글자가 바로 옆의 유와 정면으로 부딪힙니다. 쌓아 두는 자리와 꺼내 놓는 자리가 나란히 붙어서 서로 밉니다.

쌓아서 쓰는 사람인데, 쌓는 자리가 부딪히고 있다

이 원국은 먼저 알고 나서 움직이는 일에 제일 잘 붙습니다. 쌓아 둔 것으로 살아가는 방식이라 준비가 된 자리에서 결이 곱게 나옵니다. 급하게 던져 놓는 일보다 오래 들여다본 일에서 제 힘이 나옵니다. 아는 것을 정리해서 남에게 넘기는 일에도 힘이 붙습니다.

맡은 자리를 지키는 것도 잘 맞습니다. 다잡는 글자와 쌓는 글자가 나란히 이어져 있어서, 책임이 주어지면 그만큼 안에서 늘어납니다. 자리가 사람을 키우는 쪽입니다. 반대로 아무것도 안 맡기고 알아서 하라고 두면 속도가 떨어집니다.

걸리는 곳은 밑천과 쓸 데의 차입니다.

물 하나에 불이 둘이면 나가는 쪽이 더 큽니다. 해야 할 일과 챙겨야 할 사람이 늘 밑천보다 조금 많습니다. 힘이 모자라서 못 하는 것이 아니라, 다 하고 나면 남는 것이 없는 모양입니다. 이 짜임은 쉬어야 할 때를 스스로 잘 못 정합니다.

쌓는 자리가 부딪히는 것도 같이 옵니다. 꺼내 놓는 글자와 쌓아 두는 글자가 붙어서 서로 밉니다. 말을 많이 한 날은 안이 비고, 안을 채우는 동안에는 말이 줄어듭니다. 두 가지를 같은 날에 하려 들면 어느 쪽도 제대로 안 됩니다.

손에 쥐는 글자가 둘이라는 것은 챙겨야 할 데가 둘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하나는 멀리 있고 하나는 발밑에 있어서 성격이 다릅니다. 멀리 있는 쪽은 미뤄도 티가 안 나고, 발밑의 쪽은 미루면 바로 표가 납니다. 그래서 가까운 것만 먼저 처리하다가 먼 쪽이 오래 밀리기 쉽습니다.

그리고 큰 물은 방향을 잘 안 바꿉니다. 준비하고 움직이는 쪽이라 한번 정한 길을 오래 갑니다. 좋은 힘인데, 밑천이 얇은 상태로 오래 가면 본인이 먼저 지칩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