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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사주 › 배우 › 정일우

정일우

정일우 사주

1987년 9월 9일생 · 신유일주

신유일주 별명 「정의로운 팩폭러」

“내가 뭐 틀린 말 했어?”가 단골 대사입니다. 맞는 말인데 듣는 사람 가슴에 꽂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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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종

조선의 열아홉째 임금 · 1661–1720

메릴린 먼로, 헌종, 알렉산드르 푸시킨, 그레이스 켈리도 신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신유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신유일주는 이런 사람

친구 사이에도 남몰래 순위가 매겨져 있습니다. 한번 “아니”라고 한 건 영영 아닙니다.

연인을 동지처럼 대해서 “우리가 전우야?” 소리를 듣습니다. 챙기는 건 세심한데 잔소리가 따라옵니다.

대충 하는 법을 모릅니다. 맡긴 일은 흠 하나 없이 돌아옵니다.

돈 되는 정보는 혼자 안 쥐고 친구들한테 다 풉니다.

손해 볼 걸 알면서도 옳은 편에 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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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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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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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 사주 원국

정일우 사주 원국 — 신유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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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쇠가 셋인데, 씻어 줄 물이 없습니다

이 원국에서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쇠가 셋이라는 것입니다. 여섯 글자 가운데 절반입니다. 나머지는 불 하나, 나무 하나, 흙 하나로 한 자리씩입니다. 물은 없습니다.

이어 읽기

태어난 날의 천간이 신금(辛金)입니다. 신금은 이미 다듬어 놓은 쇠입니다. 반지나 시계처럼 손질이 끝난 물건 쪽입니다. 덩어리째 있는 쇠가 아니라 깎아서 광을 낸 쇠입니다. 그래서 신금 짜임은 보통 어설픈 상태로 남 앞에 나서는 것을 어려워합니다. 다 되기 전에는 잘 안 보여 줍니다.

그 쇠가 태어난 달과 태어난 날의 지지에 하나씩 더 있습니다. 유(酉)가 둘인데 둘 다 나와 같은 힘(비견)입니다. 같은 것이 셋 모이면 힘은 세집니다. 대신 셋이 다 같은 방향만 봅니다. 이런 짜임은 아닌 것을 아니라고 하는 데는 거침이 없고, 다른 길이 있다는 말을 잘 안 받습니다. 그리고 두 유(酉)는 서로 부딪히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남이 아니라 나와 비슷한 사람 쪽에서 부딪히는 일이 생깁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에는 불이 하나 있습니다. 정화(丁火)는 작은 불이고, 신금에게는 몰아붙이는 압박(편관)입니다. 쇠를 녹이려 드는 불입니다. 다만 태어난 해의 천간은 나에게서 가장 먼 자리라, 매일 쬐는 불이 아니라 멀리서 오는 압박으로 봅니다. 평소에는 잊고 지내다가 한 번씩 확 들어옵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에는 흙이 하나 있습니다. 기토(己土)는 나를 채워 주는 힘(편인)입니다. 흙에서 쇠가 나오니 나를 낳아 주는 자리입니다. 배우는 것, 기대는 곳,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여기 들어갑니다. 하나뿐이라 넉넉하지는 않습니다.

나무는 태어난 해의 지지에 있습니다. 묘(卯)는 손에 쥐는 것(편재), 그러니까 크게 움직이는 기회입니다. 그런데 이 나무가 태어난 달의 쇠와 정면으로 부딪힙니다. 멀리 있는 기회와 내가 선 자리가 맞부딪히는 모양입니다.

없는 것은 물입니다. 신금에게 물은 내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옛날부터 쇠는 물을 만나야 빛이 난다고 했습니다. 그 물이 원국에 한 자리도 없습니다. 안에 든 것은 많은데 밖으로 흘려보내는 길이 좁다는 뜻입니다.

기준이 선명한 것의 힘, 그리고 안에 쌓인다는 것

이 원국이 제일 힘을 내는 자리는 골라내는 일입니다. 쇠는 자르고 가르는 글자입니다. 그게 셋이면 기준이 아주 선명합니다.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사이에 줄이 분명하게 그어져 있습니다. 맞지 않는 것을 남보다 먼저 봅니다. 남들이 그냥 넘긴 데서 틀어진 데를 짚어냅니다. 무엇을 고르고 무엇을 버릴지 정하는 일에 힘이 붙습니다.

오래 붙잡는 힘도 있습니다. 다듬어 놓은 쇠는 모양이 잘 안 변합니다. 한번 좋다고 정한 것은 오래 갑니다. 사람도 그렇고 일도 그렇습니다. 쉽게 바꾸지 않아서 믿을 만하다는 말을 듣습니다.

걸리는 데도 셋 있습니다.

먼저 물이 없다는 것입니다. 안에 쌓인 것을 내보낼 길이 좁습니다. 힘든 일이 있어도 말로 풀지 않고 안에 둡니다. 안에 두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대로 남습니다. 쌓이다가 어느 날 한 번에 나옵니다. 그리고 그때 나오는 말은 쇠의 말이라 날이 서 있습니다.

또 하나는 같은 글자가 셋이라는 것입니다. 힘이 세다는 것은 좋은데, 같은 힘이 여럿이면 내 몫이 갈립니다. 같이 하는 일에서 누구 몫인지가 흐려지기 쉽습니다. 그리고 다른 의견을 받는 문이 좁습니다. 이미 내 안에서 세 번 확인한 기준이라 누가 다른 말을 해도 잘 안 들어옵니다.

마지막은 멀리 있는 기회와 내 자리가 부딪힌다는 것입니다. 새로 무엇이 들어오면 지금 서 있는 자리가 흔들립니다. 둘 중 하나를 고르라는 상황이 반복됩니다. 이런 짜임은 보통 안 고르고 버티는 쪽을 먼저 택합니다.

운에서 불이 들어오면 나를 다잡고 몰아붙이는 힘이 두터워집니다. 쇠는 불을 만나야 모양이 잡히니, 이럴 때는 보통 밖에서 주어진 틀 안에서 자기 모양을 찾는 쪽이 두드러집니다. 나무가 들어오면 손에 쥐는 것과 관계된 자리라, 안에 쌓아 둔 것을 밖으로 바꿔 내는 결을 봅니다. 원국에 없던 물이 들어오면 내가 내놓는 힘이라, 말하고 쓰고 가르치는 쪽이 열리는 자리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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