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가수 › 케이윌

케이윌

케이윌 사주

1981년 12월 30일생 · 임오일주

임오일주 별명 「놀 거 다 노는 에이스」

놀 거 다 놀고 할 일도 다 해 놓습니다. 같이 놀던 사람만 발등에 불이 떨어집니다.

케이윌과 같은 임오일주더 보기 →

역사 속 임오일주나의 과거 찾기 →

백남준

비디오 아트의 아버지 · 1932–2006

바이에른 공주 조피, 구스타브 2세 아돌프, 미하일 글린카, 퍼트리샤 하이스미스도 임오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임오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임오일주는 이런 사람

사람을 한번 판단하면 잘 안 바꿉니다. 「걔는 원래 그래」가 평생 갑니다.

연애만 시작하면 딴사람처럼 굽니다. 주변에서 「너 이런 애였어?」 합니다.

손이 빨라 남이 설명 듣는 사이에 끝냅니다. 새로 나온 건 제일 먼저 써 봅니다.

「내가 쏠게」 해 놓고 계산기는 이미 두드려 놨습니다. 손해 보는 장사는 안 합니다.

아는 사람끼리 이어 주는 걸 잘합니다. 「둘이 한번 만나 봐」가 특기입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임오일주 더 보기 →

케이윌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

케이윌 생일을 넣어 봤어요

생일 테스트 더 하기 →

케이윌 사주 원국

케이윌 사주 원국 — 임오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물을 부어 주는 쇠가 셋, 흘려보낼 길은 없다

이 원국에는 쇠가 셋 들어 있습니다. 물이 둘이고 불이 하나입니다. 태어난 시각을 몰라 시주는 비워 두었습니다.

이어 읽기

태어난 날의 천간은 임수(壬水)입니다. 큰물입니다. 잔에 담긴 물이나 이슬이 아니라 강처럼 흘러가는 물입니다. 태어난 달도 한겨울이라 이 물은 차고 힘이 셉니다. 이런 물은 한번 방향을 잡으면 밀고 갑니다. 앞을 막으면 멈추는 대신 돌아서 갑니다.

그 물에 쇠가 셋 붙어 있습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과 지지가 쇠이고, 태어난 달의 천간도 쇠입니다. 쇠는 물을 만들어 내는 자리입니다. 사주에서는 나를 채워 주는 힘(인성)이라고 부릅니다. 배움, 기댈 곳, 어른,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여기 들어갑니다. 셋이나 되니 물이 마를 일이 없습니다. 어딘가에서 계속 부어 줍니다. 이런 짜임은 보통 안에 담아 두는 양이 남보다 많은 결로 나타납니다. 하나를 들으면 하나만 담지 않습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에는 물이 하나 더 있습니다. 나와 같은 힘(겁재)입니다. 부어 주는 쇠가 셋인데 같은 물까지 하나 더 있으니, 물은 계속 불어납니다.

그런데 물이 나갈 길이 없습니다. 나무와 흙이 원국에 하나도 없습니다. 나무는 물이 밖으로 내놓는 자리이고, 흙은 물을 잡아 주는 둑입니다. 흘려보낼 물길도 없고 막아 주는 둑도 없다는 말입니다. 이런 짜임은 안에 오래 고입니다. 고인 물은 깊어집니다. 그리고 한 번 넘칠 때는 조금씩 나오지 않습니다.

태어난 날의 지지에 불이 하나 있습니다. 오화(午火)입니다. 물이 손에 쥐는 자리(정재)입니다. 꾸준히 쌓는 일, 매일 하는 벌이가 여기 들어갑니다. 이 불 하나가 물 한가운데 놓여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옆 태어난 달의 물과 정면으로 부딪힙니다. 밖에서 하는 일과 내가 깔고 앉은 자리가 서로 미는 모양입니다.

깊게 고이는 힘과, 한 번에 쏟아 내는 자리

이 짜임에 힘이 제일 잘 붙는 데는 오래 담아 두었다가 한 번에 꺼내는 자리입니다. 받는 쪽이 셋이라 들어오는 것이 많고, 그것이 빠져나갈 데가 없어서 안에서 계속 섞입니다. 겉으로는 조용한데 속에서는 계속 돌아갑니다. 그래서 꺼낼 때는 이미 다 여문 채로 나옵니다. 설익은 것을 내놓는 일이 잘 없습니다.

밀리는 자리에서 잘 안 밀리는 것도 이 짜임의 힘입니다. 겨울 강은 위가 얼어도 밑으로는 계속 흐릅니다. 남 보기에는 멈춘 것 같은데 안에서는 방향이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한 번 정한 길을 웬만해서는 안 바꿉니다.

태어난 해와 태어난 달에 귀문관살이라는 이름표가 붙어 있습니다. 이름만 들으면 무섭습니다. 뜻은 남보다 먼저 알아챈다는 쪽입니다. 방 안 공기가 바뀌는 것을 제일 먼저 느낍니다. 아무도 말 안 했는데 누가 기분이 상했는지를 압니다. 예민한 만큼 사람을 잘 살핍니다.

어긋나는 자리도 둘 보입니다.

하나는 내보내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안에 쌓인 것을 꺼내 놓을 자리를 스스로 만들지 않으면, 이 짜임은 그냥 계속 담습니다. 담다가 한 번에 쏟으면 듣는 쪽은 놀랍니다. 말한 사람은 오래 참다가 한 말인데, 듣는 사람은 갑자기 나온 말로 받습니다. 이 어긋남이 되풀이되기 쉽습니다.

또 하나는 부딪히는 두 자리입니다. 물과 불이 나란히 붙어 있습니다. 하고 싶은 쪽과 지켜야 하는 쪽이 한 자리에서 맞섭니다. 둘 다 놓기 싫으니 결정이 늦습니다. 결정을 미루는 동안 마음이 먼저 지칩니다. 나쁘게만 볼 일은 아닙니다. 이 부딪힘이 있어서 한쪽으로 쏠리지 않고, 셋이나 되는 쇠에 파묻히지도 않습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