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 사주
1987년 3월 23일생 · 신미일주
신미일주 별명 「자존심 센 순둥이」
“맞아 맞아” 하며 끝까지 들어 줍니다. 자존심만 건드리면 순한 양이 돌변합니다.
강남과 같은 신미일주더 보기 →
역사 속 신미일주나의 과거 찾기 →

독립군 장군 · 1868–1943
순원왕후, 이회영, 신채호, 존 F. 케네디도 신미일주로 태어났습니다.
신미일주는 이런 사람
구석에 조용히 앉아서 누가 누구랑 친한지 다 읽고 있습니다. 때가 왔다 싶으면 그때 딱 움직입니다.
마음에 드는 사람이 생기면 도시락부터 싸 갑니다. 요리 솜씨가 은근히 수준급입니다.
“이걸로 평생 먹고살 거야” 하던 공부를 하루아침에 접습니다.
욕심 없다는 말은 반만 믿으세요. 목표 금액은 늘 크게 잡혀 있습니다.
사람들 틈에서 잘 웃다가도 집에 가는 길엔 괜히 허전합니다.
강남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강남 생일을 넣어 봤어요
강남 사주 원국

원국 풀이
다섯 기운이 다 있고, 봄 나무 둘이 한가운데
이 원국에는 나무, 불, 흙, 쇠, 물이 모두 있습니다. 나무가 둘이고 나머지는 하나씩입니다. 빠진 기운이 없는 원국은 흔하지 않습니다.
이어 읽기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신금(辛金)입니다. 귀걸이나 반지에 박힌 작은 보석 같은 쇠입니다. 크기보다 빛이 중요하고, 남의 눈에 어떻게 비치는지를 잘 압니다.
이 원국의 한가운데는 나무입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와 태어난 달의 지지가 둘 다 묘(卯)입니다. 봄 한가운데의 풀과 나무가 나란히 서 있습니다(병존). 쇠에게 나무는 손에 쥐는 것이고, 크게 움직이는 기회 쪽입니다(편재). 옛 기준은 이 나무를 이 원국이 살아가는 기본 방식으로 봅니다(편재격). 봄 들판이 눈앞에 펼쳐진 모양이라, 할 수 있는 일과 잡을 기회가 여럿 보입니다. 날의 미(未)도 달의 묘와 당겨 나무 쪽으로 묶여 이 들판을 넓힙니다.
옛 기준은 이 기본 방식을 살려 주는 글자로 내놓는 물과 다잡는 불을 꼽습니다. 이 원국에는 둘 다 있고, 흔드는 글자는 없습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 계(癸)는 이슬비 같은 물이고, 쇠에게는 차분히 만들어 내는 힘입니다(식신). 태어난 해의 천간 정(丁)은 등불이고, 쇠에게는 몰아붙이는 압박입니다(편관). 물이 나무를 적시고, 나무가 불을 키우는 길이 원국 안에 이어져 있습니다.
태어난 날의 지지 미(未)는 여름 끝의 흙입니다. 쇠에게 흙은 나를 채워 주는 힘이고, 혼자 익히는 쪽입니다(편인).
나무가 넉넉한 데 비해 나를 받쳐 주는 쇠와 흙은 하나씩이라, 둘레의 도움이 있어야 그 들판을 다 쓰는 편입니다(신약).
만든 것이 기회가 되는 짜임, 들판이 너무 넓은 자리
이 짜임의 힘은 고르게 돈다는 데 있습니다. 차분히 만든 것이 기회의 나무를 적시고, 그 기회에는 적당한 압박이 따라와 일에 모양을 잡아 줍니다. 무언가를 만들어 내놓으면 그것이 일감이 되고, 일감에는 마감과 기준이 붙어 흐트러지지 않는 쪽입니다. 빠진 기운이 없으니 낯선 자리에서도 꺼내 쓸 힘이 하나씩은 있습니다.
날의 자리에 재고귀인과 화개가 있습니다. 거둔 것을 쌓아 두는 쪽, 혼자 깊이 파고드는 쪽에 붙는 이름입니다.
걸리는 데는 들판이 넓다는 것입니다.
손에 쥐는 나무가 지지 세 자리를 다 끌어당기고 있습니다. 기회가 많은 원국은 고르는 일이 어렵습니다. 이것도 되고 저것도 될 것 같아서, 한 번에 여러 판을 벌이기 쉽습니다. 작은 보석이 넓은 들판을 혼자 다 다루려 하면 지칩니다.
같은 나무가 나란히 둘이라는 것도 같이 봐야 합니다. 비슷한 기회가 겹쳐서 오니, 앞의 것을 마무리하기 전에 뒤의 것이 들어옵니다.
다잡는 불이 해의 자리 하나뿐이라는 것도 걸립니다. 나무가 불을 키우는 길은 있지만 불 자체는 멀리 있어서, 넓게 벌인 일에 선을 그어 줄 힘이 가까이 있지 않습니다.
이 원국에 쇠나 흙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받쳐 주는 힘이 커져, 벌여 놓은 일을 다 끌고 가는 쪽이 두드러집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차은우
원빈
서정원
제나
안보현
볼수록 매력있는 사주? 자신의 화개살 5분만에 확인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