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배우 › 김범

김범

김범 사주

1989년 7월 7일생 · 무진일주

무진일주 별명 「악의 없는 독설가」

「나도 했는데 너는 왜 못 해?」가 진심입니다. 악의는 한 방울도 없습니다.

김범과 같은 무진일주더 보기 →

역사 속 무진일주나의 과거 찾기 →

니체

철학자 · 1844–1900

제인 오스틴, 레프 톨스토이, 펠리페 2세, 프랜시스 베이컨도 무진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무진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무진일주는 이런 사람

이 사람한테 「나쁘지 않네」면 극찬입니다. 자기 자신한테는 그보다 더 박합니다.

애교는 눈 씻고 찾아도 없습니다. 티격태격이 곧 애정 표현입니다.

남의 장점은 금방 배워 와서 제 걸로 만듭니다. 팀장이 되면 팀원들이 긴장합니다.

위험한 투자는 쳐다도 안 봅니다. 누가 좀 달라고 하면 지갑은 잘 열립니다.

누굴 만나든 나랑 닮은 구석부터 찾습니다. 두 번째 만남쯤엔 「우리 같이 뭐 해 볼까?」가 나옵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무진일주 더 보기 →

김범 생일을 넣어 봤어요

생일 테스트 더 하기 →

김범 사주 원국

김범 사주 원국 — 무진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흙이 셋인데, 그 흙을 데워 주는 불이 둘

이 원국은 흙(土)이 셋, 불(火)이 둘, 쇠(金)가 하나입니다.

가장 많은 것이 흙입니다. 태어난 날의 천간인 무토(戊土)는 산이나 둑처럼 넓고 두꺼운 흙입니다. 파도 잘 안 파이고 밀어도 잘 안 밀립니다. 그 무토가 깔고 앉은 자리도 진(辰)이라 또 흙이고, 태어난 해의 천간 기(己)도 흙입니다. 세 자리가 흙이니 발 딛고 선 바닥이 아주 단단합니다.

이어 읽기

그 흙을 불 둘이 데웁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 사(巳)와 태어난 달의 지지 오(午)가 둘 다 불인데, 나란히 붙어서 서로 불기운을 키웁니다. 불은 흙을 만들어 주는 글자입니다. 나를 채워 주는 힘, 그러니까 배우는 것과 기댈 곳이 여기 들어갑니다. 이 짜임은 받는 쪽이 아주 넉넉합니다. 명리에서는 이렇게 받는 힘으로 사는 방식을 정인격(正印格)이라고 부르는데, 쉽게 말하면 배워서 쌓아 두고 그걸로 살아가는 결입니다.

문제는 밖으로 나가는 길입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 경(庚)이 쇠인데, 흙이 밖으로 내놓는 글자가 이것 하나뿐입니다. 안에 쌓인 것은 많은데 나가는 문은 좁습니다. 창고는 큰데 입구가 작은 모양입니다.

비어 있는 것은 물과 나무입니다. 물은 이 흙이 손에 쥐는 것이고, 나무는 이 흙을 다잡는 것입니다. 둘 다 없습니다. 쥘 것도 없고 나를 눌러 줄 것도 없다는 뜻입니다. 시키는 사람이 없어도 알아서 하는 대신, 누가 정해 주지 않으면 언제 멈춰야 하는지도 스스로 정해야 합니다.

여기에 힘이 세다는 것까지 겹칩니다. 태어난 달의 기운도 내 편이고, 깔고 앉은 자리도 내 편이고, 둘레의 글자도 내 편입니다. 이렇게 사방이 다 내 편인 짜임은 밀리지 않는 대신 방향을 틀기가 어렵습니다. 한번 정해 놓은 길로 계속 갑니다.

밀어도 안 밀리는 대신, 스스로 멈추기가 어렵다

잘 도는 데부터 봅니다. 이 짜임은 오래 버티는 데 힘이 붙습니다. 흙이 셋이고 불이 그 흙을 계속 데우니 밀려도 자리를 안 뜹니다. 같이 시작한 사람이 다 떠난 뒤에도 남아 있는 쪽입니다. 받은 것을 잊지 않는 것도 이 짜임의 힘입니다. 오래전에 누가 해 준 말이나 가르쳐 준 방법을 몇 년 지나서도 그대로 꺼내 씁니다.

사람이 모이는 것도 여기 붙습니다. 넓은 흙은 올라서기 편한 자리입니다. 힘든 사람이 와서 한참 앉아 있다 갑니다. 본인은 딱히 해 준 게 없다고 생각하는데 옆에서는 기대고 갑니다.

걸리는 데는 두 군데입니다.

하나는 내보내는 문이 하나뿐이라는 것입니다. 쌓기는 잘 쌓는데 꺼내는 데는 서툽니다. 머릿속에서는 정리가 다 끝났는데 말로 나오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준비를 다 마친 다음에야 움직이고, 그 사이에 기회가 지나가는 일이 생깁니다.

또 하나는 나를 다잡아 주는 글자가 원국에 없다는 것입니다. 밖에서 선을 그어 주는 힘이 없으니 스스로 정한 속도로만 갑니다. 좋을 때는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하는 사람이 되는데, 어긋나면 한번 정한 것을 아무도 못 바꿉니다. 옆에서 아무리 말해도 「알겠다」 하고는 하던 대로 합니다.

태어난 해의 흙은 나와 비슷한 힘입니다. 나눠 갖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일이 커질수록 누구 몫인지가 흐려지기 쉽습니다.

곁가지로 붙은 이름표 몇 개는 크게 볼 것이 없습니다. 백호대살은 무서운 뜻이 아니라 급한 일에 먼저 나서는 힘을 가리키는 이름이고, 도화는 눈에 잘 띈다는 말입니다. 이런 이름 몇 개로 사람을 정해 버리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