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배우 › 김성령

김성령

김성령 사주

1967년 2월 8일생 · 계묘일주

계묘일주 별명 「자칭 재주 없는 재주꾼」

「난 잘하는 게 없어」 하는데 다들 고개를 젓습니다. 잘했다고 하면 「에이, 운이 좋았지」로 받습니다.

김성령과 같은 계묘일주더 보기 →

역사 속 계묘일주나의 과거 찾기 →

흥선대원군

고종의 아버지 · 1821–1898

마리아 안나 모차르트, 이마누엘 칸트, 이규보, 루이스 캐럴도 계묘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계묘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계묘일주는 이런 사람

처음 봐도 사기 칠 사람 같지 않다는 말을 듣습니다. 적을 만드는 법을 모릅니다.

여기저기 잘 챙겨 줍니다. 그러다 엉뚱한 사람을 설레게 합니다.

시키면 군말 없이 그냥 합니다. 하다 보면 재밌어서 또 합니다.

아니다 싶어도 「조금만 더」 하다 발을 못 뺍니다. 그 속앓이는 아무한테도 말 안 합니다.

남 잘한 건 누구보다 먼저 알아보고 박수 칩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계묘일주 더 보기 →

김성령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

김성령 생일을 넣어 봤어요

생일 테스트 더 하기 →

김성령 사주 원국

김성령 사주 원국 — 계묘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작은 물 하나가 나무 둘을 키우고, 그 끝에 불이 하나

이 원국은 물 둘, 나무 둘, 불 하나, 흙 하나입니다. 쇠는 한 글자도 없습니다.

나를 뜻하는 글자는 계수(癸水)입니다. 물은 물인데 강이나 바다가 아니라 이슬이나 빗물처럼 작은 물입니다. 양이 많지 않은 대신 닿는 데가 많습니다. 땅속으로도 스며들고 잎사귀에도 맺힙니다.

이어 읽기

이 작은 물 바로 옆과 아래에 나무가 둘 있습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 인(寅)과 태어난 날의 지지 묘(卯)인데, 둘이 붙어 있어서 서로를 키웁니다. 나무는 물이 밖으로 내보내는 힘입니다(상관·식신). 말이나 재주, 만들어 내는 것이 다 여기 들어갑니다. 물 하나가 나무 둘을 먹이고 있는 그림입니다.

그리고 그 나무 끝에 불이 하나 있습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 정화(丁火)이고, 손에 쥐는 것 가운데 크게 움직이는 쪽을 뜻합니다(편재). 물이 나무를 키우고 나무가 불을 지피는 순서라, 이 원국은 한 방향으로 쭉 흐릅니다. 안에 있던 것이 밖으로 나가고, 나간 것이 눈에 보이는 결과로 이어지는 길이 뚫려 있습니다. 이런 짜임은 중간에 막히는 데가 적습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에는 흙이 하나 있습니다. 미(未)이고,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편관). 가장 먼 자리에 있어서 매일 부딪히는 규칙이라기보다 멀리 걸려 있는 선에 가깝습니다.

문제는 물의 양입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에 나와 같은 물이 하나 더 있습니다(겁재). 옆에서 거드는 것 같지만 나눠 갖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물을 다시 만들어 주는 쇠가 한 글자도 없습니다. 나무 둘과 불 하나가 계속 물을 가져다 쓰는데, 채워 넣을 데가 없습니다.

쭉 흐르는 힘과, 채워 넣을 데가 없다는 것

잘 도는 자리부터 봅니다. 이 짜임은 내놓는 데 힘이 붙습니다. 물이 나무로, 나무가 불로 이어지니 머릿속에 있던 것이 말이나 물건으로 나가는 길이 막히지 않습니다. 꺼내 놓는 것을 어려워하지 않고, 꺼내 놓고 나면 대체로 찾는 사람이 생기는 쪽으로 갑니다.

재료도 넉넉합니다. 태어난 날의 지지 묘(卯)는 내가 깔고 앉은 자리인데, 여기에 내놓는 힘이 붙어 있습니다. 애써 짜내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하던 대로 해도 뭔가가 나옵니다. 곁가지로 문창·학당 같은 이름표가 붙어 있는 것도 같은 대목입니다. 배우고 익히는 데 손이 빠른 결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사람 사이에서 모나지 않는 것도 이 짜임의 힘입니다. 작은 물은 큰 물처럼 밀지 않습니다. 앞에 뭐가 있으면 부딪치는 대신 돌아갑니다. 이런 결은 오래 두고 보면 적이 잘 안 생깁니다.

걸리는 데는 한 군데인데, 그게 꽤 큽니다. 물이 얕습니다.

내놓는 힘이 둘이고 그것을 받아 가는 불까지 있는데, 정작 나를 채워 줄 글자가 없습니다. 이런 짜임은 일이 잘될 때가 더 조심스럽습니다. 찾는 사람이 늘면 더 내놓게 되고, 더 내놓으면 물이 더 줄어듭니다. 게다가 신호가 늦게 옵니다. 할 만하다가 어느 날 갑자기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는 쪽입니다.

옆에 선 같은 물도 여기에 겹칩니다. 같이 하는 사람이 힘이 되기도 하고 몫을 가져가기도 합니다. 이 자리가 흔들리면 앞에 말한 좋은 흐름이 한 번에 흐려집니다.

태어난 해와 달에 귀문관살이 붙어 있습니다. 무서운 이름인데 뜻은 예민함입니다. 남이 못 보고 지나간 데서 어긋난 것을 먼저 알아챕니다. 일에서는 눈이 되고, 사람 사이에서는 혼자 오래 곱씹는 쪽으로 갑니다. 화개도 같이 붙어 있는데, 혼자 있는 시간을 꼭 필요로 하는 결을 가리키는 이름표입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