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유미 사주
1990년 4월 26일생 · 신유일주
신유일주 별명 「정의로운 팩폭러」
“내가 뭐 틀린 말 했어?”가 단골 대사입니다. 맞는 말인데 듣는 사람 가슴에 꽂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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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열아홉째 임금 · 1661–1720
메릴린 먼로, 헌종, 알렉산드르 푸시킨, 그레이스 켈리도 신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신유일주는 이런 사람
친구 사이에도 남몰래 순위가 매겨져 있습니다. 한번 “아니”라고 한 건 영영 아닙니다.
연인을 동지처럼 대해서 “우리가 전우야?” 소리를 듣습니다. 챙기는 건 세심한데 잔소리가 따라옵니다.
대충 하는 법을 모릅니다. 맡긴 일은 흠 하나 없이 돌아옵니다.
돈 되는 정보는 혼자 안 쥐고 친구들한테 다 풉니다.
손해 볼 걸 알면서도 옳은 편에 섭니다.
김유미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김유미 생일을 넣어 봤어요
김유미 사주 원국

원국 풀이
큰 쇠 둘 곁의 보석, 멀리서 비추는 불 하나
이 원국은 쇠가 넷, 불이 하나, 흙이 하나입니다. 나무와 물은 없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신금(辛金)입니다. 다듬어진 보석, 작고 날 선 쇠입니다. 큰 덩어리가 아니라 빛이 나는 쪽이고, 흠이 나는 것을 싫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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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석 곁에 큰 쇠가 둘 서 있습니다. 태어난 해와 태어난 달의 천간이 둘 다 경(庚)입니다. 바위나 무쇠 같은 쇠라, 나와 같은 힘이면서 나보다 덩치가 큰 쪽입니다(겁재). 태어난 날의 지지 유(酉)도 쇠라, 내가 깔고 앉은 자리까지 같은 힘입니다(비견). 쇠가 이렇게 모여 있으니 이 원국은 제 힘으로 밀고 나가는 쪽입니다(신강).
태어난 달의 지지 진(辰)은 봄 끝의 젖은 흙입니다. 쇠에게 흙은 나를 채워 주는 힘이고, 배움과 기댈 곳 쪽입니다(정인). 옛 기준은 이 흙을 이 원국이 살아가는 기본 방식으로 봅니다(정인격). 그런데 이 진은 날의 유와 당겨 쇠 쪽으로 묶입니다. 나를 채워 주던 흙이 쇠로 바뀌어 같은 힘을 더 키우는 모양입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 오(午)는 한여름 불입니다. 쇠에게 불은 나를 다잡는 힘이고, 몰아붙이는 압박 쪽입니다(편관). 옛 기준은 이 불을 방식을 살려 주는 글자로 꼽습니다. 쇠가 많을수록 불이 녹이고 다듬어 줘야 쓸모가 생깁니다. 다만 이 불은 가장 먼 해의 자리에 있고, 달의 진과는 한 칸 건너 떨어진 사이입니다(격각살).
비어 있는 것은 나무와 물입니다. 쇠에게 나무는 손에 쥐는 것이고, 물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단단하게 모인 힘, 다듬어 줄 불이 멀다는 것
이 짜임의 힘은 흔들리지 않는 데 있습니다. 같은 쇠가 넷이나 모여 있으니, 자기가 옳다고 본 것을 끝까지 지킵니다. 남이 대충 넘어간 자리에서 혼자 기준을 세우는 쪽이고, 그 기준이 쉽게 꺾이지 않습니다.
해의 기둥에는 천을귀인과 문곡귀인이 붙어 있습니다. 어려울 때 도움이 닿는 쪽, 글과 말 쪽에 붙는 이름들입니다. 달의 괴강은 한번 마음먹으면 밀어붙이는 힘을 뜻하는 이름표입니다.
조심할 자리는 같은 힘이 많다는 것에서 나옵니다. 큰 쇠 둘이 보석 옆에 서 있으면, 내 빛이 그 덩치에 가려지는 때가 생깁니다. 무리 안에서 나보다 목소리 큰 사람과 늘 같이 움직이는 모양입니다. 나를 채워 줄 흙까지 쇠로 바뀌니, 혼자 쉬면서 채우는 시간도 줄어듭니다.
또 다듬어 줄 불이 멀리 하나뿐입니다. 쇠는 불을 만나야 모양이 잡히는데, 그 불이 약하면 단단함이 고집으로 남기 쉽습니다. 손에 쥐는 나무와 내놓는 물이 비어 있어서, 가진 힘을 바깥으로 풀어 쓸 길도 좁습니다.
이 원국에 물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안에 모인 힘이 말과 재주로 흘러나오는 쪽이 두드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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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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