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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사주 › 배우 › 이주영

이주영

이주영 사주

1992년 2월 14일생 · 경신일주

경신일주 별명 「근자감 넘치는 리더」

99명이 아니라고 해도 “내가 맞아” 합니다. 이상하게 그 말에 다들 따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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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

현대 창업자 · 1915–2001

조마리아, 오귀스트 르누아르, 마틴 루터 킹 2세, 로베르트 슈만도 경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경신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경신일주는 이런 사람

폼 안 나는 일은 시켜도 미적거립니다. 굽히느니 차라리 부러지고 맙니다.

지켜 줄 사람보다 같이 싸워 줄 짝을 찾습니다. 애인 앞에서도 “나 같은 사람 없다”가 은근히 나옵니다.

경쟁자가 있어야 시동이 걸립니다. 지는 건 못 참아서 될 때까지 붙습니다.

통장이 비어도 표정은 사장님입니다.

친구랑 어깨동무를 하면서도 키는 슬쩍 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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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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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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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사주 원국

이주영 사주 원국 — 경신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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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쇠 둘 사이에 낀 봄 나무 하나

이 원국에는 쇠가 셋, 물이 둘, 나무가 하나 있습니다. 불과 흙은 없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경금(庚金)입니다. 다듬기 전의 무쇠입니다. 도끼나 큰 칼을 떠올리면 됩니다. 단단하고 무겁고, 한번 내리치면 끝을 냅니다. 돌려 말하는 것을 잘 못합니다.

이어 읽기

이 쇠가 셋입니다. 해의 지지가 신(申)이고 내가 깔고 앉은 자리도 신입니다. 둘 다 나와 같은 힘입니다(비견). 앞에도 쇠, 발밑에도 쇠입니다.

그 사이에 나무가 하나 있습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 인(寅)입니다. 이른 봄에 막 올라온 나무입니다. 쇠에게 나무는 손에 쥐는 것이고, 그 가운데 크게 움직이는 기회 쪽입니다(편재). 옛 기준은 달의 지지에 든 이 나무를 이 원국의 바탕으로 잡습니다(편재격). 눈앞에 온 기회를 잡아 일을 키우며 살아가는 짜임입니다.

그런데 이 나무가 양쪽 쇠와 정면으로 부딪힙니다(충·형). 해의 신과도 부딪히고 발밑의 신과도 부딪힙니다. 쥐려는 것 하나를 두고 쇠 둘이 양쪽에서 달려드는 모양입니다.

천간에는 물이 둘 있습니다. 해의 천간과 달의 천간이 모두 임(壬)입니다. 쇠에게 물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식신). 말과 재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쇠가 물을 낳고 물이 나무를 키우니, 물은 쇠와 나무 사이에 놓인 다리입니다.

쇠가 셋이지만 봄은 쇠의 철이 아니고 물 둘이 기운을 가져갑니다. 이 원국은 둘레의 도움이 있어야 하는 편입니다(신약). 비어 있는 것은 불과 흙입니다. 쇠에게 불은 나를 다잡는 힘이고, 흙은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

재주를 거치면 잡히고, 바로 쥐려 하면 깨진다

이 짜임이 가장 잘 도는 데는 재주로 기회를 만드는 일입니다. 옛 기준은 쥐는 나무를 살리는 글자로 내놓는 물을 꼽습니다. 이 원국에는 물이 둘 있습니다. 내가 가진 것을 말과 솜씨로 풀어내면, 그것이 나무를 키워서 손에 쥘 것이 됩니다. 재주를 한 번 거쳐서 가는 길이 이 원국에 맞는 길입니다.

달의 자리에는 역마가 있습니다. 옮겨 다니며 일하는 쪽에 붙는 이름입니다. 달의 지지가 양쪽과 부딪히는 것과 겹쳐서, 한자리에 오래 머무는 것보다 움직이면서 하는 일에 힘이 납니다. 새 환경에 떨어져도 금방 일을 시작합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쥘 것은 하나인데 같은 쇠가 둘 더 있다는 것입니다. 옛 기준은 같은 힘을 이 바탕을 흔드는 글자로 꼽습니다. 쇠가 나무를 치는 사이라서 그렇습니다. 기회가 오면 나만 본 것이 아닙니다. 같은 것을 노리는 사람이 늘 곁에 있습니다. 급하게 쥐려 하면 서로 치다가 나무가 상합니다.

또 하나는 부딪힘이 두 번이라는 것입니다. 일하는 자리가 자주 바뀌고, 시작한 일이 중간에 방향을 틉니다. 변화에 강한 것은 힘인데, 한 가지를 끝까지 끌고 가는 데는 따로 애를 써야 합니다.

마지막은 불과 흙이 없다는 것입니다. 무쇠는 불을 만나야 쓸모 있는 모양이 됩니다. 맡은 자리와 틀이 원국 안에 없어서, 내 힘을 어디에 맞출지 스스로 정해야 합니다. 지쳤을 때 기댈 흙도 없습니다. 단단해 보여서 남들이 괜찮은 줄 압니다.

이 원국에 흙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기댈 곳과 배우는 자리가 생겨서 벌여 놓은 일을 한결 든든하게 끌고 가는 모습이 두드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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