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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사주 › 배우 › 이원근

이원근

이원근 사주

1991년 6월 27일생 · 무진일주

무진일주 별명 「악의 없는 독설가」

「나도 했는데 너는 왜 못 해?」가 진심입니다. 악의는 한 방울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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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철학자 · 1844–1900

제인 오스틴, 레프 톨스토이, 펠리페 2세, 프랜시스 베이컨도 무진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무진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무진일주는 이런 사람

이 사람한테 「나쁘지 않네」면 극찬입니다. 자기 자신한테는 그보다 더 박합니다.

애교는 눈 씻고 찾아도 없습니다. 티격태격이 곧 애정 표현입니다.

남의 장점은 금방 배워 와서 제 걸로 만듭니다. 팀장이 되면 팀원들이 긴장합니다.

위험한 투자는 쳐다도 안 봅니다. 누가 좀 달라고 하면 지갑은 잘 열립니다.

누굴 만나든 나랑 닮은 구석부터 찾습니다. 두 번째 만남쯤엔 「우리 같이 뭐 해 볼까?」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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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근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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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근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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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근 사주 원국

이원근 사주 원국 — 무진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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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한여름 볕을 받은 산, 그 산 위에 큰 나무 하나

이 원국은 흙이 셋, 쇠가 하나, 나무가 하나, 불이 하나입니다. 물은 없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무토(戊土)입니다. 큰 산이나 넓은 둑 같은 흙입니다. 묵직하게 버티고, 둘레를 막아 주고, 쉽게 자리를 옮기지 않습니다.

이어 읽기

태어난 달은 오(午), 한여름 한낮의 불입니다. 흙에게 불은 나를 채워 주는 힘이고, 그중에서도 반듯한 배움과 기댈 곳 쪽입니다(정인). 옛 기준은 이 오를 보고 이 원국을 정인격으로 봅니다. 해의 미(未)와 달의 오는 서로 끌어당겨 묶이면서 불을 더 키웁니다. 볕을 넉넉히 받은 산입니다. 달의 오는 양인이라는 이름도 달고 있는데, 흙의 힘이 가장 세게 모이는 자리를 부르는 이름입니다.

달의 천간에는 갑목(甲木)이 있습니다. 큰 나무입니다. 흙에게 나무는 나를 다잡는 힘, 그중에서도 몰아붙이는 압박 쪽입니다(편관). 큰 산 위에 큰 나무가 선 모양입니다. 옛 기준은 이 나무가 불을 지펴 배움을 키운다고 보고, 이 원국의 방식을 살려 주는 글자로 꼽습니다(성격). 압박이 그대로 나를 누르지 않고 채워 주는 힘으로 바뀌는 짜임입니다.

해의 천간 신(辛)은 작은 쇠입니다. 흙에게 쇠는 밖으로 내놓는 힘이고, 그중에서도 틀을 깨며 드러내는 쪽입니다(상관). 해의 미와 내가 깔고 앉은 진(辰)은 나와 같은 흙입니다(겁재·비견). 달의 오와 날의 진 사이에는 격각살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한 칸 건너 맞닿아 조금씩 어긋나는 사이를 부르는 이름표입니다.

비어 있는 것은 물입니다. 흙에게 물은 손에 쥐는 것입니다. 배우고 버티고 내놓는 힘은 있는데, 그것을 거두는 자리가 원국 안에는 따로 없습니다. 볕과 같은 흙이 받쳐 주니 이 원국은 제 힘으로 밀고 나가는 쪽(신강)으로 봅니다.

압박이 배움으로 바뀌는 길, 마른 땅에 비가 없다

이 짜임이 잘 도는 데는 배우며 자리를 지키는 일입니다. 나무가 불을 지피고 불이 흙을 데우는 차례가 원국 안에 그대로 이어져 있습니다. 힘든 일이 오면 그것을 공부할 거리로 받아들이는 결입니다. 꾸중을 들으면 서운해하기보다 다음에 어떻게 할지를 먼저 생각합니다.

해의 기둥에 붙은 천을귀인과 태극귀인은 어려울 때 닿는 도움과 일의 처음과 끝을 함께 보는 쪽을 부르는 이름이고, 날의 기둥에 붙은 재고귀인은 모아 두는 일과 닿는 이름표입니다. 해의 기둥의 화개는 혼자 깊이 파고드는 쪽과 닿고, 날의 기둥의 백호대살은 급한 일에 먼저 나서는 힘을 부르는 이름표입니다.

걸리는 데는 둘입니다.

하나는 물이 없다는 것입니다. 한여름 볕을 받은 산은 단단하지만 마르기 쉽습니다. 버티고 배우는 데 힘을 다 쓰고, 정작 자기 몫을 챙기는 일은 늘 뒤로 밀립니다. 열심히 한 만큼 손에 남았는지를 한참 뒤에야 따져 봅니다.

또 하나는 드러내는 쇠와 다잡는 나무가 마주 본다는 것입니다. 해의 쇠는 틀을 깨려 하고 달의 나무는 틀을 지키라고 합니다. 바른 말을 하고 싶은 마음과 윗사람의 뜻을 따라야 하는 자리 사이에서 말을 삼키는 날이 생깁니다. 같은 흙이 곁에 둘이라 고집도 있어서, 삼킨 말이 오래 남습니다.

이 원국에 물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버틴 것이 손에 남는 쪽이 두드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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