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주환 사주
1982년 5월 18일생 · 신축일주
신축일주 별명 「반장 안 하는 우등생」
점수는 늘 상위권인데 반장 선거엔 손을 안 듭니다. 튀는 건 딱 질색입니다.
임주환과 같은 신축일주더 보기 →
역사 속 신축일주나의 과거 찾기 →

고종의 막내딸 · 1912–1989
송시열, 우장춘, 바이에른의 엘리자베트, 최익현도 신축일주로 태어났습니다.
신축일주는 이런 사람
여행 가방은 쌌다 풀었다 세 번은 봅니다. “빼먹은 거 없나?”
조건 목록이 길어서 소개팅 주선자가 진땀을 뺍니다.
대우가 짜면 따지지 않고 웃기만 합니다. 그리고 조용히 다른 회사로 출근합니다.
로또 살 돈으로 적금 하나를 더 듭니다.
내 사람이 되면 끝까지 챙겨 줍니다. 그 문턱이 좀 높아서 그렇지.
임주환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임주환 생일을 넣어 봤어요
임주환 사주 원국

원국 풀이
흙 둘이 받치고, 물 하나가 밖으로 흐른다
이 원국에서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흙(土)입니다. 흙이 둘이고 물(水)과 나무(木)와 불(火)과 쇠(金)가 하나씩입니다.
이어 읽기
태어난 날의 천간에는 신금(辛金)이 앉아 있습니다. 잘 다듬어 놓은 작은 쇠입니다. 무게로 누르는 쇠가 아니라 결이 고운 쇠라, 마감이 거친 것을 잘 못 견딥니다.
그 쇠를 흙 둘이 받치고 있습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 술(戌)과 태어난 날의 지지 축(丑)입니다. 흙은 쇠를 낳아 주는 자리, 그러니까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 배우는 일과 기대는 사람과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다 이쪽입니다. 하나는 마른 흙이고 하나는 축축한 흙이라 성질이 다른데, 둘 다 쇠 쪽으로 힘을 보냅니다. 받치는 데가 두껍다는 말입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는 사(巳), 불입니다. 쇠에게 불은 나를 다잡는 힘이고 그중에서도 규칙과 맡은 자리 쪽입니다. 이 원국이 살아가는 기본 방식이 여기서 나옵니다(정관격). 정해진 틀 안에서 제 몫을 하는 쪽입니다. 그런데 이 불은 태어난 날의 축토와 서로 끌어당겨 쇠 쪽으로 묶입니다. 누르는 힘이 그대로 남기보다 내 힘으로 얼마쯤 바뀌어 돌아옵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에는 물이 하나 있습니다. 임수(壬水)이고,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말이든 재주든 만들어 내는 일이든 다 이 자리를 지납니다. 그런데 이 물은 앞에서 말한 규칙 쪽과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틀을 지키려는 힘과 밖으로 나가려는 힘이 한 원국 안에 같이 있는 모양입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 을목(乙木)은 손에 쥐는 것입니다. 원국에서 이 나무는 규칙과 나 사이에 서서 둘을 이어 주는 자리에 있습니다.
자리를 지키는 힘과, 하고 싶은 말이 부딪히는 곳
잘 도는 데는 틀이 있는 자리입니다. 지켜야 할 선이 정해져 있고 맡은 몫이 분명한 곳에서 이 짜임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받쳐 주는 흙이 둘이라 준비도 두껍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데서 맨손으로 시작하는 것보다, 이미 있는 판에 들어가 그것을 반듯하게 세우는 쪽이 이 원국에 맞습니다.
오래 담아 두는 힘도 있습니다. 흙은 받아서 품는 글자입니다. 한 번에 터뜨리지 않고 오래 쥐고 있습니다. 그래서 급한 사람들 사이에서 이 원국은 늦게 대답하는 쪽인데, 늦게 나온 대답이 대개 더 맞습니다.
잘 안 도는 자리도 있습니다.
하나는 밖으로 나가려는 힘이 틀과 부딪힌다는 것입니다. 태어난 해의 물은 하고 싶은 말이고 태어난 달의 불은 지켜야 할 자리입니다. 둘이 같이 있으면 보통 이런 장면이 됩니다. 회의에서 할 말이 다 정리돼 있는데 자리 때문에 삼킵니다. 삼킨 것이 쌓였다가 엉뚱한 데서 한 번에 나옵니다. 참는 것이 나빠서가 아니라 참는 자리와 말하는 자리를 안 갈라 놔서 그렇습니다.
또 하나는 받쳐 주는 힘이 두껍다는 것입니다. 좋은 말 같지만 흙이 둘이면 쇠가 묻히기도 합니다. 알아보고 준비하는 쪽이 길어져서 손대는 때가 늦습니다. 조금만 더 알고 나서 하겠다는 생각이 이 짜임에서 제일 자주 보입니다.
태어난 해와 달에 원진과 귀문이라는 이름표가 붙어 있습니다. 소리가 무섭지만 뜻은 다릅니다. 남이 벌써 잊은 일을 혼자 며칠 더 붙들고 있는 결을 가리킵니다. 파고들어야 하는 일에서는 이 성질이 그대로 힘이 됩니다. 같이 붙은 화개는 사람들 사이에 있다가도 한 번씩 혼자 있는 자리로 돌아가야 한다는 표시입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RM
김수현
장현수
김태희
이승환
볼수록 매력있는 사주? 자신의 화개살 5분만에 확인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