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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아

린아 사주

1984년 2월 18일생 · 임오일주

임오일주 별명 「놀 거 다 노는 에이스」

놀 거 다 놀고 할 일도 다 해 놓습니다. 같이 놀던 사람만 발등에 불이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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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준

비디오 아트의 아버지 · 1932–2006

바이에른 공주 조피, 구스타브 2세 아돌프, 미하일 글린카, 퍼트리샤 하이스미스도 임오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임오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임오일주는 이런 사람

사람을 한번 판단하면 잘 안 바꿉니다. 「걔는 원래 그래」가 평생 갑니다.

연애만 시작하면 딴사람처럼 굽니다. 주변에서 「너 이런 애였어?」 합니다.

손이 빨라 남이 설명 듣는 사이에 끝냅니다. 새로 나온 건 제일 먼저 써 봅니다.

「내가 쏠게」 해 놓고 계산기는 이미 두드려 놨습니다. 손해 보는 장사는 안 합니다.

아는 사람끼리 이어 주는 걸 잘합니다. 「둘이 한번 만나 봐」가 특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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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아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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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아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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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아 사주 원국

린아 사주 원국 — 임오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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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물이 나무를 키우고 나무가 불을 키우는데, 물을 채워 줄 데가 없다

이 원국은 수(水)가 둘, 목(木)이 둘, 화(火)가 둘입니다.

세 기운이 둘씩 있는데, 이 셋은 서로 맞서지 않고 한 줄로 이어집니다. 물이 나무를 키우고 나무가 불을 키웁니다. 나에게서 나간 힘이 그대로 다음 자리로 흘러가는 짜임입니다. 이런 짜임은 보통 하는 일이 막히지 않고 이어지는 결로 나타납니다. 시작한 것이 어디론가 닿습니다.

이어 읽기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임수(壬水)입니다. 이슬이 아니라 강물입니다. 한 자리에 고여 있지 않고 계속 흘러가는 물입니다. 멈춰 있으면 답답해하고 움직이고 있을 때 편안합니다.

그 물이 밖으로 내놓는 자리가 둘입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 갑목(甲木)과 태어난 달의 지지 인(寅)이 말과 재주와 만들어 내는 것(식신)입니다. 꺼내 놓을 길이 둘이나 된다는 뜻입니다. 머릿속에 든 것을 밖으로 내는 데 막힘이 적습니다.

그 나무가 다시 불을 키웁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 병화(丙火)와 태어난 날의 지지 오(午)가 손에 쥐는 것, 크게 움직이는 기회와 꾸준한 벌이(편재와 정재)입니다. 게다가 태어난 달의 지지와 태어난 날의 지지가 서로 끌어당겨 불 쪽으로 뭉칩니다. 내놓은 것이 실제 결과로 이어지는 길이 뚜렷하게 나 있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흙과 쇠입니다. 흙은 나를 다잡는 힘, 규칙과 맡은 자리입니다. 쇠는 나를 채워 주는 힘, 배움과 기댈 곳입니다. 둘 다 없습니다. 내보내는 길은 넓은데 잡아 주는 틀도 없고 채워 주는 데도 없습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 자(子)가 나와 같은 편인 물이라 밑천이 아주 없지는 않은데, 그 하나로 나무 둘과 불 둘을 다 먹여야 합니다.

시작한 것이 닿는 힘, 그리고 채우지 못하고 내보내는 자리

잘 도는 데는 꺼내 놓는 자리입니다. 안에 있던 것이 말이나 물건으로 나가고, 나간 것이 결과로 이어집니다. 이 흐름이 원국 안에 그대로 그려져 있습니다. 만들어서 내놓는 일, 자기 생각을 드러내는 일에 힘이 붙습니다. 하고 싶은 말을 참지 않고 꺼내는 쪽이라 안에서 곪는 일이 적습니다.

사람이 모이는 것도 이 짜임의 힘입니다. 내놓는 글자가 둘이면 보통 말이 부드럽고 듣는 사람을 편하게 합니다. 처음 보는 자리에서도 분위기를 잡는 쪽입니다.

걸리는 데는 두 군데입니다.

하나는 채우는 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나를 채워 주는 쇠가 원국에 없습니다. 내보내는 길은 둘이나 되는데 들어오는 길은 없습니다. 쓰는 속도가 채우는 속도보다 빠릅니다. 사람을 만나고 일을 하고 나면 남는 것이 적어서, 혼자 있는 시간이 유난히 길게 필요해집니다. 그런데 그 시간을 잘 못 지킵니다.

또 하나는 잡아 주는 틀이 없다는 것입니다. 규칙과 맡은 자리가 원국에 없습니다. 하고 싶은 대로 갈 수 있다는 뜻이면서, 멈출 데를 스스로 정해야 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일도 돈도 시작은 쉬운데 끝맺는 선이 흐려집니다. 새로 시작한 것이 끝낸 것보다 늘 많습니다.

뭉친 불도 여기에 겹칩니다. 쥐려는 것이 한 덩어리로 커지는 짜임이라 판이 갑자기 불어납니다. 힘이 넉넉할 때는 신이 나는데, 밑천이 얇을 때는 그 판이 무겁습니다. 태어난 해와 태어난 달의 지지가 한 칸 떠 있는 모양도 옛날 책에 이름이 붙어 있는데, 두 자리 사이가 바로 이어지지 않아 한 번 건너뛴다는 정도의 말입니다.

이름표 둘만 풀어 둡니다. 태어난 해에 양인이 붙어 있습니다. 이름이 사나울 뿐, 나와 같은 편의 힘이 아주 세다는 뜻입니다. 밀어붙일 때 세게 밀 수 있는 힘이고, 그 힘을 사람한테 쓰면 부딪힙니다. 태어난 달에 있는 역마는 옮겨 다니며 일하게 되는 쪽이라는 이름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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