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배우 › 박세완

박세완

박세완 사주

1994년 9월 24일생 · 계축일주

계축일주 별명 「꼼꼼한 늦깎이」

「아직 때가 아니야」 소리만 몇 년째입니다. 그동안 부모님 애간장이 먼저 녹습니다.

박세완과 같은 계축일주더 보기 →

역사 속 계축일주나의 과거 찾기 →

인종

조선의 열두째 임금 · 1515–1545

최은희, 안토니오 비발디, 바실리 칸딘스키, 이준도 계축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계축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계축일주는 이런 사람

책상 위 물건마다 자리가 있습니다. 하나만 옮겨도 바로 압니다.

말은 무뚝뚝한데 비 오는 날 우산은 꼭 두 개 들고 옵니다.

남들이 지칠 때쯤 속도가 붙습니다. 「이거 아니면 안 돼」 하고 꽂히면 못 말립니다.

빌린 돈은 날짜까지 적어 둡니다. 물론 빌려준 돈도요.

약속 시간 10분 전엔 이미 와 있습니다. 늦는 사람은 속으로 다 셉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계축일주 더 보기 →

박세완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

박세완 생일을 넣어 봤어요

생일 테스트 더 하기 →

박세완 사주 원국

박세완 사주 원국 — 계축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가을 샘물인데, 물길을 잡아 주는 흙이 둘

이 원국에는 물이 둘, 흙이 둘, 쇠가 하나, 나무가 하나 있습니다. 불은 하나도 없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계수(癸水)입니다. 계수는 큰 강이 아닙니다. 이슬이나 샘물처럼 작고 맑은 물입니다. 한꺼번에 밀고 가는 힘은 없는 대신, 좁은 틈으로도 스며들고 어디든 모양을 맞춰 들어갑니다.

이어 읽기

이 물은 마른 물이 아닙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가 유(酉)인데 가을 한복판의 쇠입니다. 쇠는 물을 낳아 주는 기운이라 이 자리는 나를 채워 주는 데입니다(편인). 배움이나 혼자 정리하는 시간이 여기 들어갑니다. 게다가 태어난 달의 천간에 계수가 하나 더 있어서, 나와 똑같은 물이 바로 옆에 서 있습니다. 샘이 마르지 않는 짜임입니다.

그 물 앞뒤로 흙이 둘 있습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 술(戌)과 태어난 날의 지지 축(丑)입니다. 물에게 흙은 나를 다잡는 기운입니다. 하나는 규칙과 맡은 자리를 뜻하고(정관), 하나는 밀어붙이는 압박을 뜻합니다(편관). 흙은 물길을 잡아 주는 둑이기도 합니다. 물이 넘치지 않게 가두는 대신, 가고 싶은 데로 마음대로는 못 가게 합니다.

밖으로 내놓는 힘은 태어난 해의 천간 갑목(甲木) 하나입니다(상관). 물이 나무를 키우는 관계라, 이 나무가 내 재주와 표현이 나가는 길입니다. 그런데 년간은 나한테서 가장 먼 칸입니다. 꺼내 놓는 통로가 하나이고 그것도 멀리 있으면, 안에서 다 정리된 다음에야 밖으로 나옵니다.

비어 있는 것은 불입니다. 물에게 불은 손에 쥐는 기운입니다. 돈이나 눈에 보이는 몫이 여기 들어가는데 여섯 글자에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불은 찬 물을 데워 주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가을 물에 흙이 둘, 데워 줄 불은 없습니다. 이런 짜임에서는 안이 차분하고 서늘한 결을 자주 봅니다. 들뜨는 일이 적고, 좋아도 표정이 크게 안 바뀝니다.

규칙이 있는 자리에서 더 잘 도는 짜임

이 물이 가장 잘 흐르는 데는 틀이 정해져 있는 자리입니다. 흙 둘이 앞뒤에서 물길을 잡고 있으니,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적혀 있을 때 이 물은 아주 빠르게 흐릅니다. 규칙을 답답해하기보다 규칙 덕에 편해지는 쪽입니다. 맡은 몫이 분명하면 끝까지 가고, 중간에 딴 데로 새지 않습니다.

샘이 마르지 않는 것도 힘입니다. 채워 주는 쇠가 있고 옆에 같은 물이 하나 더 있으니, 오래 걸리는 일을 붙들고 있어도 바닥이 잘 안 납니다. 남들이 한 번에 끝내려 할 때 이 짜임은 여러 번 나눠서 합니다. 그래서 티가 덜 나는데 어느 순간 보면 혼자 저만치 가 있습니다.

걸리는 데는 두 군데입니다.

하나는 내놓는 길이 하나뿐이고 그것도 멀리 있다는 것입니다. 안에서 다 정리한 다음에야 꺼내니, 상대는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한참 모릅니다. 다 정리되기 전에는 말을 안 하고, 정리되고 나면 이미 마음을 정한 뒤입니다. 그 사이에 오해가 생깁니다. 말을 안 해서 생기는 오해라 풀기도 번거롭습니다.

또 하나는 나를 누르는 흙이 둘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는 괜찮은데 둘이면 무겁습니다. 밖에서 오는 요구를 웬만하면 다 받아 냅니다. 못 하겠다는 말이 제일 늦게 나오고, 이미 다 떠안은 뒤에 나옵니다. 그러고는 혼자 감당합니다. 옆에 같은 물이 있어도 부르지 않습니다.

여기에 불이 없다는 점이 겹칩니다. 데워 줄 것이 없으니 한번 가라앉으면 스스로 올라오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나쁘다는 말이 아닙니다. 대신 이 짜임은 흔들리는 자리에서 제일 침착한 사람이 됩니다.

태어난 날에 백호대살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이름만 무섭지 흉한 일을 가리키는 말이 아닙니다. 다급한 자리에서 몸이 먼저 나가는 기질에 옛사람들이 붙여 둔 이름표입니다. 태어난 해에 있는 화개는 사람들 틈에 있다가도 혼자만의 시간을 찾게 되는 결을 말하고, 태어난 달의 문곡귀인은 읽고 쓰고 익히는 쪽에 힘이 붙는다는 옛 이름입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