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소담 사주
1991년 9월 8일생 · 신사일주
신사일주 별명 「웃고 있는 전략가」
얘기하다 보면 어느새 이 사람 뜻대로 흘러가 있습니다. “어, 내가 언제 그러자고 했지?”
박소담과 같은 신사일주더 보기 →
역사 속 신사일주나의 과거 찾기 →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제 · 1874–1926
뭄타즈 마할, 황희, 방정환, 프란츠 리스트도 신사일주로 태어났습니다.
신사일주는 이런 사람
하루라도 안 씻으면 찜찜해서 못 견딥니다. 일이 꼬인 날엔 옆 사람이 먼저 눈치를 봅니다.
허세 부리는 사람은 첫 만남에서 바로 거릅니다. “그래서 계획이 뭔데?”부터 묻습니다.
하던 일이 자리 잡으면 또 새 일을 벌입니다. 결과가 나올 때까지 물고 늘어집니다.
말없이 웃고 있을 때 속에선 계산기가 돌아갑니다. 물건은 하나를 사도 제대로 된 걸 삽니다.
팬도 안티도 몰고 다닙니다. 어디를 가도 이 사람 이름은 꼭 나옵니다.
박소담 생일을 넣어 봤어요
박소담 사주 원국

원국 풀이
같은 쇠가 셋, 그것을 잡아 주는 불이 둘
이 원국에서 셋이 같은 쇠입니다.
태어난 날의 천간이 신금(辛金)입니다. 쇠는 쇠인데 큰 쇠가 아닙니다. 가마솥이나 도끼가 아니라 반지나 바늘 쪽입니다. 작고 단단하고, 흠이 나면 바로 눈에 띕니다.
이어 읽기
태어난 해의 천간에도 같은 신금이 하나 더 있고, 태어난 달의 지지 신금(申金)도 쇠입니다. 나와 같은 힘이 둘이나 옆에 서 있습니다. 동료이자 경쟁자이고, 나눠 갖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셋이 다 가을 쇠라 단단합니다. 밀리는 데서 잘 안 물러섭니다.
그 쇠를 잡아 주는 것이 불 둘입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 병화(丙火)와 내가 깔고 앉은 사화(巳火)입니다. 불은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규칙과 맡은 자리, 지켜야 할 선이 다 여기 들어갑니다. 쇠는 불을 만나야 모양이 잡히니, 이 원국은 틀이 있는 데서 제 모양이 나옵니다.
받쳐 주는 흙도 하나 있습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 미토(未土)입니다. 흙은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 배움과 기댈 곳이 여기 들어갑니다. 하나뿐인 데다 나한테서 제일 먼 자리에 있어, 가까이서 받쳐 주기보다 멀리서 대 주는 모양입니다.
비어 있는 것은 나무와 물입니다. 나무는 손에 쥐는 것이고, 물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벌이와 말재주, 둘 다 원국에 그려져 있지 않습니다. 쇠는 셋인데 그 쇠를 어디에 쓸지가 안 적혀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런 짜임은 맡은 자리가 정해지면 아주 잘 돌고, 안 정해지면 한참 안 움직입니다.
태어난 달의 신금과 발밑의 사화는 서로 끌어당기면서 동시에 어긋납니다. 묶이는 것과 부딪히는 것이 한자리에 있습니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붙었다 떨어졌다 하는 결을 봅니다.
끝까지 버티는 힘과, 묶이면서 어긋나는 자리
이 짜임이 제일 잘 도는 데는 틀이 분명한 일입니다. 불 둘이 선을 그어 주니 해야 할 것이 정해지면 흔들리지 않습니다. 남이 정해 준 기준도 잘 받습니다. 마감이 있는 일, 맡은 자리가 또렷한 일에서 힘이 붙습니다.
마감이 고운 것도 힘입니다. 신금은 대충 해 놓은 것을 보면 그냥 못 지나갑니다. 남이 넘긴 데서 어긋난 것이 먼저 보입니다. 끝맺음을 맡기면 모양이 납니다.
셋이 같은 힘이라 안 밀리는 것도 이 짜임의 힘입니다. 혼자 서 있는 쇠가 아니라 같은 편이 둘 있는 쇠입니다. 큰소리를 내지 않는데 결론은 잘 안 바뀝니다.
걸리는 데는 두 군데입니다.
하나는 나눠 갖는 자리입니다. 같은 힘이 둘이나 옆에 있으면 내 몫이 온전히 내 것으로 오지 않습니다. 일이 커질수록 누가 한 것인지가 흐려집니다. 사이가 나빠서 갈리는 것이 아니라 몫이 안 적혀 있어서 갈립니다.
또 하나는 쓸 데가 원국에 안 적혀 있다는 것입니다. 나무도 물도 없으니 그 단단한 쇠를 어디에 쓸지가 밖에서 와야 합니다. 맡은 자리가 있을 때는 아주 잘 돌다가, 그 자리가 비면 한동안 아무것도 안 하는 쪽입니다. 게을러진 것이 아니라 쓸 데를 못 찾은 것입니다.
붙은 이름 중에 역마가 있습니다. 한자리에 오래 못 있고 자꾸 움직이게 되는 결을 가리키는 이름표입니다. 화개라는 이름도 있는데, 혼자 있는 시간이 있어야 제 것이 나오는 쪽을 가리킵니다. 이름 몇 개로 사람이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돌아오는 운으로 보면, 물 기운이 도는 때에는 원국에 없던 내보낼 길이 열립니다. 말과 재주가 밖으로 나가는 쪽이 두드러집니다. 나무 기운이 도는 때에는 쥐는 쪽이 살아나서, 쇠를 쓸 데가 생깁니다. 불 기운이 도는 때에는 맡은 자리가 무거워집니다. 흙 기운이 도는 때에는 받쳐 주는 쪽이 두꺼워져서 배우고 기대는 일이 늘어납니다. 쇠 기운이 겹치는 때에는 같은 편이 더 늘어나서 몫을 나누는 일이 자주 생깁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전지현
강다니엘
나상호
안젤리나 졸리
김현중
볼수록 매력있는 사주? 자신의 화개살 5분만에 확인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