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하준 사주
1989년 9월 19일생 · 임오일주
임오일주 별명 「놀 거 다 노는 에이스」
놀 거 다 놀고 할 일도 다 해 놓습니다. 같이 놀던 사람만 발등에 불이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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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아트의 아버지 · 1932–2006
바이에른 공주 조피, 구스타브 2세 아돌프, 미하일 글린카, 퍼트리샤 하이스미스도 임오일주로 태어났습니다.
임오일주는 이런 사람
사람을 한번 판단하면 잘 안 바꿉니다. 「걔는 원래 그래」가 평생 갑니다.
연애만 시작하면 딴사람처럼 굽니다. 주변에서 「너 이런 애였어?」 합니다.
손이 빨라 남이 설명 듣는 사이에 끝냅니다. 새로 나온 건 제일 먼저 써 봅니다.
「내가 쏠게」 해 놓고 계산기는 이미 두드려 놨습니다. 손해 보는 장사는 안 합니다.
아는 사람끼리 이어 주는 걸 잘합니다. 「둘이 한번 만나 봐」가 특기입니다.
서하준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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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준 사주 원국

원국 풀이
가을 쇠에서 솟는 큰물, 양옆에 불 두 덩이
이 원국은 불이 둘, 물이 둘이고 흙과 쇠가 하나씩입니다. 나무는 없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임수(壬水)입니다. 큰 강이나 바다 같은 물입니다. 한곳에 고이지 않고 넓게 흘러갑니다.
이어 읽기
물의 근원은 태어난 달의 지지 유(酉)에 있습니다. 가을 한복판의 쇠라, 물에게는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 배움과 기댈 곳, 생각하는 시간입니다(정인). 옛 기준은 이것을 이 원국의 기본 방식으로 봅니다(정인격). 달의 천간 계(癸)는 나와 같은 물이라 곁에 선 동료이자 나눠 갖는 사람입니다(겁재).
불은 해와 날의 지지에 있습니다. 사(巳)와 오(午)입니다. 물에게 불은 손에 쥐는 것이고, 크게 움직이는 기회와 꾸준한 벌이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편재·정재). 해의 천간 기(己)는 흙이라 나를 다잡는 힘, 규칙과 자리입니다(정관).
지지끼리는 해의 사와 달의 유가 당겨 쇠 쪽으로 묶입니다. 손에 쥘 불 하나가 채워 주는 쇠 편으로 돌아서는 모양이라, 벌이와 배움이 서로 다투지 않고 이어집니다. 제 힘과 둘레의 힘이 고르게 맞서 있어 어느 한쪽으로 크게 기울지 않습니다(중화).
비어 있는 것은 나무입니다. 물에게 나무는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아는 것을 말이나 결과물로 꺼내는 길이 원국 안에는 따로 나 있지 않습니다.
배운 것이 받쳐 주는 강, 그 곁의 불이 흔드는 자리
이 짜임이 잘 도는 데는 정해진 틀 안에서 깊이를 쌓는 자리입니다. 채워 주는 쇠가 달에 있고 규칙의 흙이 해에 있으니, 배운 것을 기준에 맞춰 차근차근 익히는 쪽입니다. 한번 들어간 곳에서 오래 버티며 실력이 붙습니다.
해의 기둥에 천을귀인과 태극귀인이 함께 있습니다. 어려울 때 바깥에서 도움이 닿고, 혼자 깊이 생각하는 쪽에 붙는 이름입니다. 날에 붙은 도화는 사람의 눈길이 모이는 쪽을 뜻하는 이름표입니다.
걸리는 데는 손에 쥐는 불입니다.
옛 기준은 정인격에서 돈의 글자를 이 방식을 흔드는 쪽으로 봅니다(성중유패). 생활로 옮기면, 배우고 다지던 일이 당장 돈이 되는 쪽으로 끌려가는 순간입니다. 오래 준비하던 것을 두고 눈앞의 기회로 먼저 가 버리면 쌓던 것이 중간에 멈춥니다.
곁에 선 물도 있습니다. 같은 힘이 하나 더 있어 손에 쥘 것을 나눠 갖게 됩니다. 함께 하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어도 몫이 흐려지면 사이가 서먹해집니다.
내놓는 나무가 없는 것도 겹칩니다. 아는 것은 많은데 꺼내 보이지 않으니, 남들은 그만큼 아는 줄을 모릅니다.
이 원국에 나무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속에 담아 둔 것을 밖으로 보여 주는 일이 두드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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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박정민
브라이언 영
김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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