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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사주 › 배우 › 신하균

신하균

신하균 사주

1974년 5월 30일생 · 신미일주

신미일주 별명 「자존심 센 순둥이」

“맞아 맞아” 하며 끝까지 들어 줍니다. 자존심만 건드리면 순한 양이 돌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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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범도

독립군 장군 · 1868–1943

순원왕후, 이회영, 신채호, 존 F. 케네디도 신미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신미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신미일주는 이런 사람

구석에 조용히 앉아서 누가 누구랑 친한지 다 읽고 있습니다. 때가 왔다 싶으면 그때 딱 움직입니다.

마음에 드는 사람이 생기면 도시락부터 싸 갑니다. 요리 솜씨가 은근히 수준급입니다.

“이걸로 평생 먹고살 거야” 하던 공부를 하루아침에 접습니다.

욕심 없다는 말은 반만 믿으세요. 목표 금액은 늘 크게 잡혀 있습니다.

사람들 틈에서 잘 웃다가도 집에 가는 길엔 괜히 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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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균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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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균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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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균 사주 원국

신하균 사주 원국 — 신미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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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버는 나무는 멀리, 기대는 흙은 바로 곁에

이 원국을 다섯 기운으로 세면 나무 둘, 흙 둘, 불 하나, 쇠 하나가 나옵니다. 물만 한 글자도 없습니다.

이어 읽기

태어난 날의 천간이 신금(辛金)입니다. 쇠는 쇠인데 큰 쇠가 아닙니다. 도끼나 쇳덩이가 아니라 반지나 바늘 쪽입니다. 작아도 무른 데가 없고, 조금만 긁혀도 그 자국이 바로 보입니다. 남이 그냥 넘긴 데서 어긋난 것을 먼저 찾아내는 눈이 여기서 나옵니다.

그 쇠를 받쳐 주는 흙이 둘 있습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 기토(己土)와 내가 깔고 앉은 미토(未土)입니다. 흙은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 배움과 기댈 곳,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다 여기 모입니다. 둘 다 나와 가장 가까운 자리에 붙어 있습니다. 기대는 것이 멀리 있지 않고 바로 곁에 있다는 말입니다.

손에 쥐는 나무는 둘인데, 둘 다 멀리 있습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 갑목(甲木)과 그 아래 인목(寅木)입니다. 나무는 벌이와 기회입니다. 크게 한 번 움직이는 쪽이 아니라 꾸준히 들어오는 쪽을 가리킵니다. 다만 년주는 나에게서 가장 먼 자리라, 손에 잡힌 나무가 아니라 저 앞에 서 있는 나무입니다. 그리고 나무는 흙을 파고들며 자랍니다. 버는 쪽과 기대는 쪽이 한 원국 안에서 서로 밀고 있습니다.

가운데에는 사화(巳火)가 하나 있습니다. 불은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맡은 자리와 지켜야 할 규칙이 이 불에 들어 있습니다. 이 불이 흙을 데워 주니, 기대는 쪽을 살려 주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비어 있는 것은 물입니다. 물은 내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말과 재주와 만들어 내는 것이 다 물 자리에서 나갑니다. 그 글자가 한 자리도 없습니다. 받아들이는 데는 바로 곁에 둘인데 내보낼 구멍이 없습니다. 이런 짜임은 보통 안에서 오래 굴리고 늦게 꺼내는 결로 나타납니다.

안이 두꺼운 것과, 버는 쪽이 기대는 쪽을 파고드는 것

이 짜임은 한 가지를 오래 붙들고 있는 자리에서 제일 잘 돕니다. 받쳐 주는 흙이 바로 곁에 둘이라 중간에 잘 안 꺾입니다. 남들이 지루해서 손을 놓는 데서 이 원국은 아직 같은 것을 보고 있습니다. 눈까지 밝으니 마무리를 맡기면 끝까지 다듬어 놓습니다.

가운데 불도 힘입니다. 맡은 자리가 있으면 이 짜임은 더 잘 돕니다. 정해진 틀 안에서 제 몫을 하는 일에 힘이 붙습니다. 태어난 해에 천을귀인과 태극귀인, 태어난 날에 재고귀인과 천덕귀인이라는 이름표가 붙는데, 기대는 쪽과 모아 두는 쪽에 표시가 있다는 뜻입니다. 이런 이름표 몇 개가 사람을 정하지는 않습니다.

막히는 자리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내보낼 구멍이 없다는 것입니다. 들어오는 것은 곁에 둘인데 나가는 물이 한 글자도 없습니다. 생각이 안에서 오래 돕니다. 할 말을 다 고른 다음에 꺼내니까 늦고, 늦게 꺼내면 듣는 사람은 그 말을 갑자기 나온 말로 받습니다.

또 하나는 버는 쪽이 기대는 쪽을 파고든다는 것입니다. 나무 둘이 흙 둘을 파고드는 모양입니다. 좋아서 붙든 것이 벌이가 되면 재미가 먼저 빠지고, 벌이가 되는 일을 하다 보면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제일 먼저 없어집니다. 어느 하나를 버리라는 말이 아니라, 두 가지가 한 시간표 안에서 부딪치지 않게 두라는 말입니다.

마지막은 멀리 있는 나무와 가운데 불이 어긋난다는 것입니다. 저 앞의 벌이와 지금 맡은 자리가 한 번씩 부딪칩니다. 지켜야 할 선을 지키면 기회가 멀어지고, 기회를 잡으면 선이 흔들립니다. 그 사이에서 한 번씩 멈춰 서는 자리가 생깁니다.

귀문관살이라는 이름이 두 자리에 붙습니다. 무섭게 들리는 이름인데, 생각이 한자리에 오래 머무는 결을 가리키는 이름표입니다. 깊이 파고드는 쪽으로도 가고 지나간 일을 오래 곱씹는 쪽으로도 갑니다. 겁낼 이름은 아닙니다.

밖에서 물 기운이 도는 때에는 안에 눌러 두었던 것이 밖으로 나가는 쪽이 두드러집니다. 불 기운이 도는 때에는 맡은 자리와 지켜야 할 선이 또렷해집니다. 나무 기운이 도는 때에는 버는 쪽과 기대는 쪽이 한 번 더 부딪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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