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유진 사주
1981년 8월 11일생 · 신유일주
신유일주 별명 「정의로운 팩폭러」
“내가 뭐 틀린 말 했어?”가 단골 대사입니다. 맞는 말인데 듣는 사람 가슴에 꽂힙니다.
소유진과 같은 신유일주더 보기 →
역사 속 신유일주나의 과거 찾기 →

조선의 열아홉째 임금 · 1661–1720
메릴린 먼로, 헌종, 알렉산드르 푸시킨, 그레이스 켈리도 신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신유일주는 이런 사람
친구 사이에도 남몰래 순위가 매겨져 있습니다. 한번 “아니”라고 한 건 영영 아닙니다.
연인을 동지처럼 대해서 “우리가 전우야?” 소리를 듣습니다. 챙기는 건 세심한데 잔소리가 따라옵니다.
대충 하는 법을 모릅니다. 맡긴 일은 흠 하나 없이 돌아옵니다.
돈 되는 정보는 혼자 안 쥐고 친구들한테 다 풉니다.
손해 볼 걸 알면서도 옳은 편에 섭니다.
소유진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소유진 생일을 넣어 봤어요
소유진 사주 원국

원국 풀이
쇠가 다섯, 그 위에 해 하나
이 원국은 거의 쇠로 채워져 있습니다. 쇠가 다섯이고 불이 하나입니다. 나무와 물과 흙은 없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신금(辛金)입니다. 다듬어진 쇠이고 보석입니다. 맵시가 있고 깔끔하며 스스로 세운 기준이 높습니다. 마음에 차지 않는 것을 내 이름으로 내놓지 않습니다.
이어 읽기
이 보석 둘레가 전부 쇠입니다. 해의 천간에 나와 똑같은 신(辛)이 있고, 해의 지지와 내가 깔고 앉은 자리가 둘 다 유(酉)입니다(비견). 유는 신금이 뿌리를 내리는 지지입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 신(申)은 초가을의 거친 쇠입니다. 나와 닮았지만 결이 다른 힘입니다(겁재). 유와 신은 붙어 있어서 양쪽 다 쇠 쪽으로 모입니다(방합).
옛 기준은 달의 지지가 나와 같은 편이면 그것을 바탕으로 삼지 않고, 천간에 올라온 다른 글자를 골라 씁니다(월겁격). 이 원국에서는 달의 천간 병(丙)이 그 글자입니다. 병은 해입니다. 쇠에게 불은 나를 다잡는 힘이고, 병은 규칙과 자리 쪽입니다(정관). 넘치는 제 힘을 맡은 자리로 다듬어 쓰며 살아가는 짜임입니다.
계절도 발밑도 곁의 글자도 모두 쇠입니다. 이 원국은 제 힘으로 밀고 나가는 편입니다(신강). 비어 있는 나무는 쇠에게 손에 쥐는 것이고, 물은 밖으로 내놓는 힘이며, 흙은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
해 하나가 쇠 다섯을 비춘다
이 짜임에서 가장 귀한 글자는 달의 천간에 뜬 해입니다. 옛 기준은 이 바탕을 다듬는 글자로 다잡는 불을 꼽습니다. 보석은 빛을 받아야 보석으로 보입니다. 맡은 자리와 지킬 규칙이 있을 때 이 원국의 단단함이 쓸모로 바뀝니다. 책임을 지는 자리에서 물러서지 않고, 한번 맡으면 끝까지 갑니다.
제 힘이 넉넉한 것도 그대로 힘입니다. 남의 말에 쉽게 흔들리지 않고, 버텨야 할 때 버팁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불이 혼자라는 것입니다. 해 하나가 쇠 다섯을 다잡고 있습니다. 불을 지펴 줄 나무가 원국 안에 없어서 이 해는 받쳐 주는 것 없이 떠 있습니다. 규칙을 지키려는 마음과 내 뜻대로 하려는 힘이 맞설 때, 내 뜻 쪽이 이기기 쉽습니다.
또 하나는 물이 없다는 것입니다. 쇠는 물을 만나야 씻기고 흘러갑니다. 속에 든 것을 말과 재주로 풀어내는 글자가 없습니다. 생각이 안에서 단단하게 굳습니다. 한번 정한 것을 바꾸기 어렵고, 설명 없이 결론만 내놓는 일이 생깁니다.
마지막은 같은 쇠가 많다는 것입니다. 옛 기준은 곁의 쇠를 이 바탕을 흔드는 글자로 꼽습니다. 나와 비슷한 사람들 사이에 서 있는 모양입니다. 든든한 편이 되는데, 같은 것을 두고 겨루는 사이도 됩니다. 쥐는 나무가 원국에 없으니 무엇이 들어오면 나눌 사람이 먼저 여럿입니다.
이 원국에 물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굳어 있던 것이 풀리고 재주를 밖으로 내놓는 일이 두드러집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송중기
김민우
하지원
권은비
인기 많은 사주? 자신의 도화살 5분만에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