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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수

유인수 사주

1998년 3월 25일생 · 신미일주

신미일주 별명 「자존심 센 순둥이」

“맞아 맞아” 하며 끝까지 들어 줍니다. 자존심만 건드리면 순한 양이 돌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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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범도

독립군 장군 · 1868–1943

순원왕후, 이회영, 신채호, 존 F. 케네디도 신미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신미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신미일주는 이런 사람

구석에 조용히 앉아서 누가 누구랑 친한지 다 읽고 있습니다. 때가 왔다 싶으면 그때 딱 움직입니다.

마음에 드는 사람이 생기면 도시락부터 싸 갑니다. 요리 솜씨가 은근히 수준급입니다.

“이걸로 평생 먹고살 거야” 하던 공부를 하루아침에 접습니다.

욕심 없다는 말은 반만 믿으세요. 목표 금액은 늘 크게 잡혀 있습니다.

사람들 틈에서 잘 웃다가도 집에 가는 길엔 괜히 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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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수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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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수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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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수 사주 원국

유인수 사주 원국 — 신미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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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봄 숲 한가운데 놓인 작은 쇠 하나

이 원국에는 나무가 셋, 흙이 둘, 쇠가 하나 있습니다. 불과 물은 없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신금(辛金)입니다. 도끼 같은 큰 쇠가 아니라 다듬어 놓은 쇠입니다. 반지나 바늘, 잘 벼린 작은 칼을 떠올리면 됩니다. 크기는 작아도 날이 서 있고, 흠이 나는 것을 싫어합니다.

이어 읽기

이 쇠가 봄 한복판에 났습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가 묘(卯)이고 달의 천간이 을(乙)입니다. 해의 지지 인(寅)까지 나무가 셋입니다. 쇠에게 나무는 손에 쥐는 것입니다. 묘와 을은 크게 움직이는 기회 쪽이고(편재), 인은 꾸준한 벌이 쪽입니다(정재). 묘 속의 나무가 달의 천간으로 올라와 있어서, 옛 기준은 이것을 이 원국의 바탕으로 잡습니다(편재격). 눈앞의 기회를 보고 움직이며 살아가는 짜임입니다.

지지 셋은 모두 나무 쪽으로 모입니다. 해의 인과 달의 묘가 붙어서 나무로 모이고, 달의 묘와 발밑의 미(未)도 붙어서 나무로 모입니다. 숲이 한 덩어리로 우거진 모양입니다.

흙이 둘 있습니다. 해의 천간 무(戊)와 내가 깔고 앉은 미입니다. 쇠에게 흙은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인성). 배움과 기댈 곳이 가장 먼 자리에 하나, 발밑에 하나 있습니다.

쇠는 나 하나입니다. 이 원국은 둘레의 도움이 있어야 하는 편입니다(신약). 비어 있는 것은 불과 물입니다. 쇠에게 불은 나를 다잡는 힘이고, 물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할 수 있는 일은 널렸고, 벨 수 있는 날은 하나다

이 짜임이 가장 잘 도는 데는 기회가 많은 곳입니다. 쥘 수 있는 나무가 사방에 있어서 일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이것도 해 볼 만하고 저것도 해 볼 만해 보입니다. 사람들이 찾는 것이 무엇인지 빨리 알아챕니다. 달의 자리에 도화가 있습니다.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 쪽에 붙는 이름입니다.

발밑의 흙도 힘입니다. 내가 깔고 앉은 자리에 채워 주는 글자가 있어서, 지치면 혼자 돌아가 쉴 곳이 있습니다. 해의 자리에는 천을귀인이 있습니다. 옛사람들이 어려울 때 돕는 손이 따른다고 읽던 이름입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숲은 큰데 칼이 작다는 것입니다. 작은 칼 하나로 우거진 숲을 다 다듬을 수는 없습니다. 들어오는 일을 다 받으면 어느 것도 끝까지 다듬지 못합니다. 신금은 흠 없이 해내고 싶어 하는 글자라, 다 못 해낸 것이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

또 하나는 발밑의 흙마저 나무 쪽으로 모인다는 것입니다. 쉬어야 할 자리가 일하는 자리로 바뀝니다. 쉬는 날에도 일 생각을 하고, 집에 와서도 다음 일을 준비합니다. 해와 날의 자리에 귀문관살이 있는 것도 여기에 겹칩니다. 생각이 깊고 예민하게 알아채는 쪽에 붙는 이름인데, 지나치면 머리가 쉬지 못합니다.

마지막은 불과 물이 없다는 것입니다. 옛 기준은 쥐는 나무를 살리는 글자로 내놓는 물과 다잡는 불을 꼽는데, 이 원국에는 둘 다 없습니다. 기회를 내 방식으로 풀어내는 길과, 그것을 맡은 자리로 굳히는 길을 스스로 만들어야 합니다. 일은 많이 하는데 내 이름으로 남는 것이 적다고 느끼기 쉽습니다.

이 원국에 흙이나 쇠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내 힘이 받쳐져서 벌여 놓은 일 가운데 몇 가지를 끝까지 다듬어 내는 모습이 두드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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