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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

아영 사주

1991년 5월 26일생 · 병신일주

병신일주 별명 「퍼 주는 생색쟁이」

잘해 주고 꼭 한마디 붙입니다. 「그거 내가 한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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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

화가 · 1853–1890

수잔 발라동,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앙리 마티스, 빅토르 위고도 병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병신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병신일주는 이런 사람

누가 봐도 자신만만한데 본인은 늘 뭔가에 쫓기듯 삽니다.

데이트 코스는 맛집 지도부터 펼칩니다. 장거리 연애가 오히려 잘 맞습니다.

남이 만든 것도 이 사람 손을 타면 소문이 납니다. 알리고 퍼뜨리는 일에선 날아다닙니다.

뭘 봐도 「이거 돈 되겠는데?」가 먼저 나옵니다.

아는 사람이 많아서 한 다리 건너면 웬만한 건 다 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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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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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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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 사주 원국

아영 사주 원국 — 병신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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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해는 크게 떠 있는데, 불씨를 이어 줄 나무가 없다

아영님이 태어난 날의 천간은 병화(丙火)입니다. 불 가운데 가장 큰 불, 하늘에 걸린 해입니다. 켜지면 둘레가 다 밝아집니다. 감추려고 해도 잘 안 감춰집니다. 게다가 여름 문턱에 났으니 불이 제철을 만난 자리입니다. 여섯 글자는 쇠가 둘, 불이 둘, 흙이 하나, 물이 하나입니다. 나무는 한 자리도 없습니다.

이어 읽기

태어난 달의 지지 사화(巳火)도 불입니다. 나와 같은 힘을 보는 글자(비견)이면서, 이 원국이 제 자리를 딛고 서는 데가 됩니다. 태어난 달이 나에게 바로 힘을 실어 주는 자리라, 밀고 나가는 힘 자체는 있습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에는 미토(未土)가 있습니다. 밖으로 내놓는 힘을 보는 글자(상관)입니다. 그 흙이 달의 불과 붙어 불 쪽으로 더 기웁니다. 내놓는 힘이 뜨겁게 나오는 짜임입니다.

쇠는 둘입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 신금(辛金)과 내가 딛고 앉은 신금(申金)입니다. 손에 쥐는 것을 보는 글자입니다. 하나는 꾸준히 들어오는 쪽(정재)이고 하나는 크게 움직이는 쪽(편재)입니다. 불이 쇠를 녹여 모양을 잡는 관계라, 만들어 낸 것이 값으로 이어지는 길이 제법 또렷하게 나 있습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에는 계수(癸水)가 있습니다. 나를 다잡아 주는 글자(정관)입니다. 규칙과 맡은 자리와 지켜야 할 선을 봅니다. 해 앞에 걸린 비 한 줄인데, 큰 불에게 이런 물은 꺼뜨리는 것이 아니라 온도를 잡아 주는 쪽입니다.

가장 가까운 두 자리인 사(巳)와 신(申)은 관계가 복잡합니다. 서로 끌어당겨 묶이기도 하고, 동시에 어긋나고 부딪히기도 합니다. 가까운데 편하지만은 않은 사이입니다. 태어난 달에 붙은 역마는 자주 움직이는 것을 가리키는 이름표입니다.

비어 있는 것은 나무입니다. 나무는 불을 이어 주는 기운이고, 나를 채워 주는 글자입니다. 크게 타는 불인데 땔감이 원국 안에 없습니다.

속이 먼저 얼굴에 나오는 힘과, 다 태우고 나서 비는 자리

이 짜임의 힘은 속에 있는 것이 그대로 드러난다는 것입니다. 병화는 기분이 얼굴에 먼저 나옵니다. 거짓말이 잘 안 됩니다. 그래서 둘레 사람이 이 사람 마음을 읽기 쉽고, 읽기 쉬우니 편하게 여깁니다. 오래 두고 보는 사이에서 이게 꽤 큰 힘이 됩니다.

만든 것에 값이 붙는 길도 있습니다. 쥘 것을 보는 글자가 둘이고, 그 둘이 다 불에게 다듬어지는 쇠입니다. 머릿속에 있던 것을 실제 물건이나 결과로 꺼내 놓는 일에 힘이 붙습니다.

다잡아 주는 물 하나도 자리를 잘 잡았습니다. 큰 불 옆에 선을 그어 주는 글자가 하나 있으면, 뜨거울 때 한 번씩 멈춰 섭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땔감이 없다는 것입니다. 크게 타는데 이어 줄 나무가 원국에 없습니다. 그래서 한 번에 다 쓰고 나서 빕니다. 할 때는 누구보다 환하게 하는데, 끝나고 나면 한참 아무것도 못 합니다. 쉬는 법을 원국이 가르쳐 주지 않으니 따로 정해 두어야 합니다. 이 짜임에 나무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기대고 배우는 자리가 생기면서 그 버릇이 누그러지는 쪽을 봅니다.

또 하나는 같은 불이 하나 더 있다는 것입니다. 나와 같은 힘이 곁에 있으면 받는 것을 나누게 됩니다. 잘될 때가 되면 누가 어디까지 했는지를 두고 말이 생깁니다.

마지막은 가장 가까운 자리의 어긋남입니다. 붙어 있는 두 글자가 끌어당기면서 동시에 부딪힙니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좋았다가 걸렸다가 합니다. 멀리 있는 사람과는 오히려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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