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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사주 › 버락 오바마

버락 오바마

버락 오바마 사주

1961년 8월 4일생 · 기사일주

기사일주 별명 「얌전한 승부사」

조용히 웃고 있다가 한마디로 정곡을 찌릅니다. 순한 줄 알았다간 큰코다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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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

독립운동가 · 1876–1949

조제핀 드 보아르네, 중종, 찰스 디킨스, 프랭클린 D. 루스벨트도 기사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기사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기사일주는 이런 사람

가위바위보 한 판에 져도 복수를 다짐합니다. 나보다 나은 사람 인정하기가 제일 어렵습니다.

연인 앞에선 예쁨 받는 요령을 압니다. 애인이 생기면 엄마 반응부터 살핍니다.

팀 과제를 하면 제일 알짜인 부분을 이 사람이 맡고 있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일단 책부터 폅니다.

잔고도 친구랑 비교해 가며 불립니다. 급하게 한탕 하는 건 체질이 아닙니다.

처음 보는 어른한테도 싹싹하게 굽니다. 그래서 윗사람들이 자꾸 뭘 챙겨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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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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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사주 원국

버락 오바마 사주 원국 — 기사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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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흙 넷이 뭉쳐 있고, 그 위에 나무가 둘

이 원국에서 넷이 흙입니다. 태어난 날의 천간인 기토(己土)와 태어난 해의 축토(丑土), 태어난 달의 미토(未土), 태어난 시각의 술토(戌土)입니다. 태어난 시각이 남아 있어 여덟 글자를 하나도 빼지 않고 읽었습니다.

이어 읽기

기토는 밭에 깔린 흙입니다. 산처럼 큰 흙이 아니라 사람이 밟고 다니는 부드러운 흙입니다. 그 흙이 넷이면 나와 같은 힘이 셋 더 있다는 뜻입니다(비견·겁재). 곁에 선 사람이 편이기도 하고 상대이기도 한 자리입니다. 이 원국이 살아가는 기본 방식을 월겁격(月劫格)이라고 부릅니다. 같은 힘이 여럿 모인 자리에서 사는 방식입니다.

같은 힘이 여럿이면 우선 잘 안 밀립니다. 다만 같은 힘이 많으면 하나를 여럿이 나눠 갖게 됩니다. 넷이 한 상에 둘러앉은 모양이라 내 몫이 온전히 내 것으로만 오지 않습니다. 이런 짜임은 혼자 쓰는 자리보다 여럿을 놓고 가르는 자리에서 힘이 붙습니다.

그 위에 나무가 둘 서 있습니다. 나무는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태어난 달의 을목(乙木)은 몰아붙이는 쪽이고(편관), 태어난 시각의 갑목(甲木)은 규칙과 자리 쪽입니다(정관). 뭉쳐 있는 흙을 이 둘이 갈라 줍니다. 이 짜임에서는 없으면 안 되는 글자입니다.

태어난 해의 신금(辛金)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식신). 말과 재주와 만들어 내는 것이 여기 들어갑니다. 하나뿐이지만 위쪽 천간에 서 있어서 눈에 잘 띄는 자리입니다. 내가 깔고 앉은 사화(巳火)는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정인). 발밑에 기댈 데가 하나 있습니다.

여덟 글자를 다시 세어 보면 흙이 넷, 나무가 둘, 쇠와 불이 하나씩입니다. 한쪽이 두껍고 나머지는 하나씩 붙어 있는 모양입니다. 그 두꺼운 쪽을 어떻게 다루느냐가 이 짜임의 갈림길입니다.

비어 있는 것은 물입니다. 물은 손에 쥐는 것입니다. 벌이와 기회와 눈앞에 놓인 몫이 여덟 글자 안에 한 자도 없습니다.

갈라 주는 나무와, 같은 흙끼리 부딪히는 자리

이 짜임이 제일 잘 도는 데는 정리해서 내놓는 자리입니다. 뭉친 흙을 나무 둘이 갈라 주고, 갈라 놓은 것을 쇠 하나가 밖으로 내보냅니다. 안에 쌓인 것이 그냥 쌓여만 있지 않고 말이나 재주로 바뀌어 나갑니다. 내놓는 글자가 위쪽 천간에 서 있어서 안에서만 도는 일이 적습니다.

태어난 해와 태어난 달의 축·미가 정면으로 부딪히는 것도 같이 봅니다. 부딪힘은 보통 나쁘게만 보는데, 뭉쳐서 굳은 것은 부딪혀야 열립니다. 옛날 책도 창고에 해당하는 글자는 열쇠로 여는 게 아니라 부딪쳐야 열린다고 적었습니다. 안에 넣어 둔 것이 밖으로 나오는 자리입니다.

붙어 있는 이름표 가운데 태어난 시각의 천덕·월덕은 도와주는 손 쪽에 표시가 있다는 뜻입니다. 태어난 달의 백호대살(白虎大殺)은 이름이 무섭게 들려도 뜻은 급한 일에 먼저 나서는 힘입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거두어 담는 글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내놓는 것과 거두는 것 사이가 비어 있습니다. 일은 되는데 그것이 무엇으로 돌아왔는지가 잘 안 보입니다. 남 좋은 일만 했다는 기분이 드는 자리가 여기서 나옵니다.

또 하나는 같은 힘이 이 방식을 흔든다는 것입니다. 넷이 같은 흙이라 몫이 흐려지기 쉽습니다. 같이 시작한 사람과 사이가 나빠서가 아니라, 누구 것인지를 안 정하고 시작해서 갈립니다.

마지막은 나를 다잡는 나무 둘의 결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하나는 규칙 쪽이고 하나는 몰아붙이는 쪽입니다. 두 군데서 서로 다른 것을 요구받는 장면이 자주 생깁니다. 어느 쪽도 틀린 말이 아니어서 더 어렵습니다. 태어난 날과 태어난 시각의 사·술이 예민하게 걸리는 자리인 것도 여기에 겹칩니다. 곁에서 지나가듯 한 말이 오래 남습니다.

원국에 없는 물이 운으로 들어오는 시기에는 보통 거두는 쪽이 눈에 들어옵니다. 평소에 없던 것이라 처음에는 다루기가 서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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