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사주 › 빌 게이츠

빌 게이츠 사주
1955년 10월 28일생 · 임술일주
임술일주 별명 「사서 고생하는 해결사」
힘든 일은 결국 이 사람한테 갑니다. 본인이 「내가 할게」 하고 가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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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1749–1832
효의순황후, 찰리 채플린, 제임스 1세, 루쉰도 임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임술일주는 이런 사람
간섭이 시작되면 대답이 짧아집니다. 「응」 「어」 「알았어」.
연애를 해도 티를 안 냅니다. 친구들은 청첩장 받고서야 압니다.
일이 꼬일수록 더 잘합니다. 마감 전날 밤이 전성기입니다.
여기저기 인심은 다 쓰고 다닙니다. 그러면서 비상금은 따로 숨겨 둡니다.
싸움이 나면 슬그머니 중간에 섭니다. 양쪽 다 이 사람 말은 듣습니다.
빌 게이츠 생일을 넣어 봤어요
빌 게이츠 사주 원국

원국 풀이
흙 셋이 물길을 막고, 그 끝에 쇠 하나가 서 있다
이 원국에서 가장 많은 글자가 흙입니다. 흙이 셋, 물이 둘, 나무와 불과 쇠가 하나씩입니다. 태어난 시각이 알려져 있어 여덟 글자를 다 세었습니다.
이어 읽기
태어난 날의 천간이 임수(壬水)입니다. 임수는 큰물입니다. 고인 물이 아니라 흘러가는 물이라, 한 방향을 잡으면 멀리까지 갑니다. 중간에 멈춰 세우기가 어려운 글자입니다.
그 물길에 흙이 셋 놓여 있습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와 태어난 날의 지지가 둘 다 술(戌)이고, 태어난 해의 지지가 미(未)입니다. 셋 다 마른 흙이라 물을 가두는 쪽입니다. 이 흙은 나를 다잡고 몰아붙이는 힘입니다(편관·정관). 해야 할 일과 지켜야 할 선이 세 자리에 박혀 있는 모양입니다. 밖에서 들어오는 요구가 많은 짜임입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에는 큰 불이 있습니다. 병화(丙火)는 한낮의 해입니다. 큰물에게 이 불은 크게 움직이는 기회를 뜻합니다(편재). 눈앞의 벌이가 아니라 판 전체를 멀리서 보는 자리입니다. 흙이 물을 막고 있는데 그 위를 해가 비추고 있는 그림입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에는 작은 나무가 하나 있습니다. 을목(乙木)인데, 내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상관). 흙을 뚫고 올라오는 풀이라, 막힌 데를 비집고 나오는 글자입니다.
태어난 시각의 천간에는 쇠가 하나 있습니다. 신금(辛金)은 잘 다듬어진 쇠입니다. 이 쇠는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정인). 흙의 기운을 받아 물로 보내 주는 자리라, 이 짜임에서 숨통이 트이는 데가 여기입니다. 그 밑 시지에는 물이 하나 더 있어 내 편이 하나 붙습니다.
오행이 다 있는데 흙 쪽으로 크게 쏠려 있습니다. 나를 받쳐 주는 글자는 쇠 하나와 물 하나뿐이라 힘으로는 눌리는 쪽입니다. 이런 원국은 보통 할 일이 많을 때 오히려 잘 도는 결로 나타납니다.
짐이 많을수록 잘 도는 짜임, 그리고 혼자 다 지려는 자리
이 짜임이 잘 도는 데는 막힌 것을 뚫는 자리입니다. 흙이 셋이면 해야 할 일 목록이 깁니다. 목록이 짧을 때보다 길 때 손이 더 잘 움직이는 결입니다. 할 일이 없으면 오히려 가라앉습니다.
멀리 보는 힘도 이 짜임의 것입니다. 월간의 큰 불이 판 전체를 비추는 자리라, 지금 눈앞의 한 건보다 몇 걸음 뒤를 먼저 봅니다. 남들이 아직 안 보는 자리에 먼저 가 있는 결이 여기서 나옵니다.
시간의 쇠도 중요합니다. 배운 것이 곧바로 힘이 되는 통로입니다. 읽고 듣는 시간을 확보해 두면 눌린 물이 다시 흐릅니다. 이 짜임에게 공부는 취미가 아니라 연료입니다.
걸리는 데는 두 군데입니다.
하나는 혼자 다 지려 한다는 것입니다. 누르는 흙이 셋인데 받쳐 주는 글자는 둘뿐입니다. 이런 짜임은 맡은 것을 웬만해선 내려놓지 않습니다. 남에게 넘기면 늦어진다고 생각해서 그냥 떠안습니다. 한두 번은 되는데 계속 쌓이면 손이 느려집니다. 나눠 맡기는 것이 이 짜임에는 요령이 아니라 살림법입니다.
다음은 규칙이 서로 부딪히는 자리입니다. 술(戌)이 둘 겹쳐 있고, 그 옆 미(未)와는 파와 형으로 어긋납니다. 두 군데에서 다른 말이 내려오면 한참 서 있게 됩니다. 어느 쪽도 틀리지 않았을 때 제일 오래 걸립니다.
년주와 월주와 일주에 백호대살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이름이 사납게 들리는데, 뜻은 급한 일에 먼저 나서는 힘입니다. 남들이 머뭇거릴 때 먼저 들어가는 결이라, 무섭게만 읽을 자리가 아닙니다. 일지와 시지의 술과 해에 붙는 천라라는 이름도 밤이 깊은 자리를 뜻합니다. 남들이 안 보는 시간에 혼자 붙들고 있는 결로 읽습니다.
운에서 쇠와 물이 들어오면 눌려 있던 물이 힘을 얻어 앞에 나서는 결이 두드러집니다. 흙이 더 들어오는 시기에는 맡는 일이 늘어 어깨가 무거워지는 결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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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빌 게이츠 사진 Bogdan Hoyaux / European Union · CC BY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강호동 사진 K-POPIT 케이팝잇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싸이 사진 Korea.net / Korean Culture and Information Service (Jeon Han · CC BY-SA 2.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최강희 사진 월드비전 World Vision Korea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황희찬 사진 Explicit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솔라 사진 SBS Radio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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